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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비 주의자+리버풀의 걱정거리" 맹비난 '킹 파라오' 모습은 어디로?...살라 향해 줄줄이 혹평 (12.8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 공격수 중 하나로 평가받는 모하메드 살라의 폼이 심상치 않다. 리버풀은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에서 첼시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5승 2패(승점 15)로 1위 자리를 내주며 2위로 추락했다. 원정팀 리버풀은 먼저 실점을 허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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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故 조타 유니폼 들었다…리버풀은 추모비 건립 "영원한 우리의 20번"→전 세계 축구팬도 'YNWA' 행렬 동참 (4.96)
▲ 연합뉴스 / REUTERS ▲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사진 트로피 든 이) 1주기를 맞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위 사진 등번호 7번)와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리버풀을 비롯한 전 세계 축구계가 잊지 않고 고인을 추모했다. ⓒ 영국 '토크 스포츠'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1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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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팬 '분노', 캡틴 헨더슨 결별 조짐…행선지 PSG 급부상 (0.00)
▲ 리버풀 주장 조던 헨더슨이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리버풀 주장 조던 헨더슨(31)의 미래에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영국 디애슬래틱은 20일(한국시간) 비시즌 동안 리버풀과 헨더슨이 재계약을 논의했지만 진전이 없다고 보도했다.소식통은 "협상이 결렬된 건 아니지만 복잡하고 민감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디애슬래틱은 리버풀 구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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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후임설' 제라드 저격?…"7년 전 꽈당 사건 조명" (0.00)
▲ 7년 전 공 소유를 놓고 충돌한 주제 무리뉴(맨 오른쪽)와 스티븐 제라드(맨 왼쪽)[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주제 무리뉴(59)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스티븐 제라드(40) 커리어 최악의 기억을 재조명했다.자신의 유력 후임으로 거론되는 인물을 의도적으로 저격한 게 아니냐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제라드는 2014년 4월 27일(이하 한국 시간) 안필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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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 리즈 광팬이지만…"리버풀도 존경해" (0.00)
▲ 리버풀행 가능성이 제기된 엘링 홀란드[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2년부터 4년간 레드불 잘츠부르크 단장으로 활동한 랄프 랑니크(62)는 엘링 홀란드(20,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차기 행선지로 리버풀을 꼽았다.3일(이하 한국 시간) 영국 방송 '스카이 스포츠' 인터뷰에서 "홀란드가 갈 곳은 프리미어리그(PL)다. 유력 후보는 리버풀"이라고 힘줘 말했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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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리버풀 레전드, LFC World로 '첫 방한'…"안녕하세요!" (0.00)
▲ 리버풀 레전드들이 한국을 찾았다.[스포티비뉴스=잠실, 조형애 기자] 한국의 리버풀 팬들을 위한 대대적인 행사가 시작됐다.LFC World(Liverpool FC World)는 14일 서울 롯데월드타워에서 막이 올랐다. 세계 팬들과 깊은 소통을 나누고, 특별한 관계를 맺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오는 16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LF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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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C World' 서울에서 리버풀을 만난다…레전드 함께 첫 방한 (0.00)
▲ 리버풀 레전들이 한국을 찾는다. ⓒ리버풀FC[스포티비뉴스=조형애 기자] 한국에서 대대적인 리버풀 팬 행사가 열린다.LFC World(Liverpool FC World) 행사는 오는 14일부터 3일 동인 매일 12시에 서울 롯데 월드 타워에서 열린다. 리버풀은 전세계 팬들과 깊은 소통을 나누고, 특별한 관계를 맺기 위해 본 행사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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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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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