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J 성추행' 유명 걸그룹 친오빠, 가정폭력까지..아내 "물고문과 살해협박" 폭로 (388.9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유명 걸그룹 친오빠 A씨가 BJ 성추행 혐의에 이어, 아내를 가정폭력 했다는 폭로도 나왔다. A씨의 아내라는 B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A씨의 가정폭력을 폭로하고 나섰다. B씨의 지인인 C씨가 제출한 진술서에 따르면, C씨는 지난해 8월 B씨와 연락을 하던 중 남편에게 폭력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이에 대해 C씨
2026-04-18
-
'유명 걸그룹 가족' 30대男, 女BJ 성추행 현행범 체포…"강제성 없었다" 반박 (289.32)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유명 여성 아이돌 그룹 멤버를 가족으로 둔 30대 남성이 여성 BJ를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16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인터넷 방송 BJ인 여성 A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30대 남성 B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B씨가 자신과의 '식사 데이트권'을 구매해 함께 술자리를 가졌고 "성적 접촉
2026-04-16
-
'궁금한 이야기 Y', 'BJ 성추행' 월드클래스 걸그룹 친오빠 제보 받는다..아내 가정폭력까지 (281.5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궁금한 이야기 Y'가 월드클래스 걸그룹 멤버의 친오빠 A씨에 대한 제보를 받고 있다. SBS '궁금한 이야기 Y' 제작진은 18일 공식 계정을 통해 '인터넷 개인 방송 여자 진행자(BJ)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유명 연예인 오빠에 대해 잘 아는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라고 공지했다. A씨는 지난 14일 저녁, 서울 강남구의
2026-04-18
-
친오빠 논란 선 그은 지수, 칸 시리즈 페스티벌 '라이징 스타상' 수상 (23.4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칸 시리즈 어워즈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24일(한국시간) 지수는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즈 스타상'을 수상했다. 마담 피가로 측은 지수에 대해 "가수에서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힌 지수는 이미 매우 유망한 연기 커리어를 인정받았다"라고 소개했다. '마담 피가로 라이징
2026-04-24
-
'가족 논란 선 그은' 블랙핑크 지수, 출국 취재 취소…"부득이한 내부 사정"[공식] (22.8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예정됐던 출국 취재 공식 일정을 취소했다. 21일 브랜드 측 관계자는 공식 입장을 통해 "22일 예정됐던 지수의 공항 출국 취재는 부득이한 내부 사정으로 인해 취재 일정이 취소됐다"라고 밝혔다. 당초 지수는 22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며 인청공항에서 취재진 앞에 서서 공항 패션을 공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2026-04-21
-
고영욱 "이런 저급한 놈도→관대하면서 나한테만" MC딩동·이재룡 '저격' (20.1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최근 물의를 일으킨 이재룡, MC딩동 등을 연이어 언급하면서 연예인 활동 기준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고영욱은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렇게 관대하면서 나한테만"이라며 유튜브 '짠한형'에 출연한 배우 이재룡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음주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배우 이재룡이
2026-03-13
-
블핑 지수, 친오빠 논란 선긋기→친언니는 서바이벌 출연 '예고 등장'[이슈S] (19.55)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친오빠의 관련 논란에 선을 그은 가운데, 친언니 김지윤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tvN은 22일 패션 서바이벌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 티저를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달 지수의 친언니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김지윤의 합류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킬잇’ 공식
2026-04-23
-
"퀸이 왔다" 블핑 지수, 칸 홀린 미모+미소…친오빠 논란 딛고 '위풍당당'[이슈S] (17.85)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칸의 핑크 카펫에 오른 블랙핑크 지수가 아름다운 미소로 축제를 물들였다. 24일(한국시간) 지수는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칸 시리즈 공식 계정은 짧은 시간 안에 지수 관련 게시물만 6개를 연달아 올리며 지수의 참석을 조명하고 수상을 축하
2026-04-24
-
[공식]블랙핑크 지수, 가족 논란 선 그었다 "일찍 독립, 사생활 관여 불가" (15.7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 측이 최근 가족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0일 지수 소속사 블리수 법률대리인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측은 "소속 아티스트의 가족 관련 사안과 관련하여, 아티스트 및 블리수를 해당 사안과 연관시키거나, 사실과 다른 내용을 기반으로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가 무분별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점에 대해 엄중한 유
2026-04-20
-
지수, 친오빠 관련 없다더니…'월간남친' 크레딧에 대표 이름 버젓이 (15.4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각종 범죄 의혹에 휩싸인 친오빠와 관련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과거 지수의 출연작 크레딧에도 오빠 이름이 버젓이 소속사 대표로 명시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지수의 1인 기획사 블리수 법률대리인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측은 20일 입장문을 내고 "현재 제기된 사안은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 전혀 무관한 사안이다"
2026-04-2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