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계 또 비극 '데뷔골 넣은 지 불과 10일 만에' 26세 축구선수 갑작스러운 사망…구단도 충격 "가슴이 무너진다" (141.09)
2026-11-05
-
'이강인도 고개 숙였다' 경기 중 GK와 충돌한 30세 공격수 끝내 사망…메시·호날두까지 추모, 스페인 축구계 '충격' (140.25)
2026-11-04
-
"당신은 살인자야" 팬들 비판 쇄도...'경기 중 충돌에 상대 선수 사망' 정신적 충격 받은 골키퍼, 현역 은퇴 고려 중 (132.1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경기 도중 상대 공격수와 충돌해 사망 사고에 연루된 골키퍼가 축구화를 벗는 것까지 고민하고 있다. 예상치 못한 비극으로 큰 정신적 충격을 받은 데 이어 자신과 가족을 향한 거센 비난까지 이어지고 있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6일(한국시간) "적도기니 국가대표팀 총괄 코디네이터 아나 마예에 따르면 헤수스 오워노(FC
2026-11-07
많이 본 기사
-
다저스 유니폼 입었던 前 롯데 좌승사자 KBO리그 복귀 추진해보나…美도 "주목할 만한 마이너 FA" 조명
2026-11-06
-
가업 잇고 이미지 살리고…★들의 김치 사업 도전[초점S]
2026-11-05
-
추신수 계약이 이렇게 위대했던 것인가… 10년 넘게 철옹성, 日 최고 외야수도 경신 실패?
2026-11-05
-
츄, 건강 이상으로 대학 축제 불참 "당분간 스케줄 조정…휴식 필요"[전문]
2026-11-05
-
'승부조작→최대 65년형' ML 182세이브 특급마무리 재판 시작…유죄 판결시 '영구제명' 유력
2026-11-05
-
한화 횡재? 육성선수로 153km 강속구 자원 데려오다니…"인성논란 안 터지는 성실한 선수 되겠다" 야무진 각오
2026-11-05
-
류효영 "같이 비맞아 줄수 있어" 직진 고백에 이태성 눈물('신랑수업2')
2026-11-07
-
삼성 신인 잘하면 韓 야구 역사가 바뀐다…'19살 1개월 2일' 장찬희 하루 차이로 최연소 선발은 무산, 대신 더 큰 것 온다
2026-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