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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사사키로 만족 못한다…최고 구속 158km "대만의 괴물" 영입 관심 (19.73)
▲ 2025년 시즌을 끝으로 해외 진출 자격을 얻언 대만 투수 쉬뤄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가 대만 프로야구(CPBL) 웨이취엔 드래곤즈 소속 투수 쉬뤄시 영입에 적극적이라고 대만 매체 TSNA가 18일 보도했다. 우완 투수인 쉬뤄시는 '대만의 괴물'이라고 불린다. 최고 구속 시속 158km 강속구에 날카로운 스플리터를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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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블랙코미디? 폰세 vs 구자욱 피치클락 항의에 5분 허비, 이미 예고된 사태였다 (14.68)
▲ 구자욱 폰세 ⓒ곽혜미 기자 ▲ 김경문 감독 구자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마치 블랙코미디 같았다.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벌어진 코디 폰세와 구자욱, 그리고 박기택 심판위원과 김경문 감독이 얽히고설켜 약 6분의 경기 중단 해프닝을 낳았다. '폰세가 피치클락을 위반하지는 않았지만, 고의적으로 투구를 지연한다'는 항의를 받은 것이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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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대만 선수보다 못하다고? 알고 보니 거짓이었나… '극과 극' 미지의 선수, 진실은 무엇일까 (10.60)
▲ 메이저리그 칼럼니스트의 주목을 받아 화제를 모은 대만 출신 파이어볼러 쉬뤄시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북미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은 메이저리그 오프시즌 개막에 맞춰 자사가 선정한 2025-2026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랭킹 TOP 50을 발표했다. 우리의 관심이 모이는 김하성(30)이 전체 35위에 오른 가운데, 그 바로 위에 있는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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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알러뷰, 100%!" 한 달 만에 동료들 마음 사로잡았다…메르세데스 "좋은 팀원 되고자 노력 중" (6.67)
▲ 메르세데스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인기 만점이다. 17일 서울 잠실야구장. 키움 히어로즈 선수들이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2로 승리하며 2연승을 완성한 뒤 활기찬 분위기 속 더그아웃으로 들어왔다. 이날 수훈선수는 단연 선발투수 C.C. 메르세데스. 취재진과 인터뷰를 위해 대기 중이던 메르세데스에게 최주환이 고백을 쏟아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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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만 사로잡은 치어리더 안지현의 사랑스러움 (0.71)
[스포티비뉴스=대만, 박성기 기자] 치어리더 겸 걸그룹 '2S(투에스)' 안지현이 지난달 28일 대만 타이베이시 Clapper Studio에서 대만 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디지털 싱글 'How2How2' 기자 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투에스스포테인먼트 소속 치어리더 남민정, 박민서, 안지현, 조연주는 걸그룹 '2S(투에스)'를 결성, 디지털 싱글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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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치어리더 박민서-조연주-안지현-남민정 보자" 대만 가득 모인 1600명 팬들 (0.68)
[스포티비뉴스=대만, 박성기 기자] 치어리더 겸 걸그룹 '2S(투에스)' 박민서, 조연주, 안지현, 남민정이 지난달 28일 대만 타이베이시 Clapper Studio에서 대만 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디지털 싱글 'How2How2' 기자 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투에스스포테인먼트 소속 치어리더 남민정, 박민서, 안지현, 조연주는 걸그룹 '2S(투에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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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치어리더 조연주-안지현, 막상막하 섹시 대결 (0.68)
[스포티비뉴스=대만, 박성기 기자] 치어리더 겸 걸그룹 '2S(투에스)' 조연주와 안지현이 지난달 28일 대만 타이베이시 Clapper Studio에서 대만 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디지털 싱글 'How2How2' 기자 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투에스스포테인먼트 소속 치어리더 남민정, 박민서, 안지현, 조연주는 걸그룹 '2S(투에스)'를 결성, 디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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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는 죄가 없다…개막 직전 규칙 덧댄 'K-피치클락', 이럴거면 시간을 줄였어야죠 (0.62)
▲ 한화 새 외국인 선수 코디 폰세는 22일 개막전에서 'K-피치클락'의 매운맛을 봤다. K-피치클락에서는 놀랍게도 피치클락이 다 줄어들기 전에도 심판이 '시간을 지연한다'고 판단하면 경고를 줄 수 있다. 그것도 투구 중간에. ⓒ곽혜미 기자 ▲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의 무죄를 주장하며. KBO는 지난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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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KBO 최고 투수가 결국 대만행? 마이너리그에서 2G 19안타 13실점 난조 결정적이었나 (0.56)
▲ 트리플A 무대에서의 부진으로 메이저리그 승격의 길이 더 험난해진 데이비드 뷰캐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에서 뛰던 시절 리그 최정상급 투수로 이름을 날렸던 데이비드 뷰캐넌(36·텍사스)이 미국으로 돌아간 뒤 뜻을 이루지 못했다. 궁극적인 목표인 메이저리그 정착이 점점 멀어진 가운데 대만으로 향한다는 보도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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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팔꿈치 미세 불편감" NC 베테랑 선발 이재학 대만 캠프 제외…천재환은 2차 합류 (0.16)
▲ NC 다이노스 이재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CAMP 2 투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단 베테랑 선발투수 이재학은 대만에서 열릴 2차 캠프 참가 대신 한국에 남는다. 애리조나 캠프 막판 팔꿈치에 미세한 불편감이 나타났다. NC는 19일 애리조나 투손에서 진행한 1차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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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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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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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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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