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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PGA 스코티시 오픈서 스포츠 마케팅 정점 찍다 (4.75)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가 PGA 투어와 DP 월드투어 공동 주관 대회인 ‘2025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을 통해 스포츠 마케팅의 진수를 보여줬다. 단순한 브랜드 노출을 넘어 관람객 체험, 지속가능 경영, 한국 정체성까지 녹여낸 브랜드 전략은 골프를 통해 글로벌 감성과 경험을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평가다. 스코티시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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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올해 유럽보다 PGA 투어에 집중하겠다" (0.00)
▲ 로리 매킬로이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로리 매킬로이(29, 북아일랜드)가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에 집중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매킬로이는 3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과 인터뷰에서 "내 인생은 여기(미국)에 있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미국인 아내와 이곳에서 살고 있다. 미국에서의 삶을 즐기고 있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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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J CUP D-2] 'CJ 트리오', 돌풍 넘어 韓 골프 새 역사 도전 (0.00)
▲ 인포그래픽 ⓒ 디자이너 김종래[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미국 남자 프로 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골퍼들이 국내 유일의 PGA 투어 THE CJ CUP에 도전장을 던졌다.현재 PGA 투어에서 가장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이는 김시우(23)와 안병훈(27, 이상 CJ대한통운)이다. 김시우는 PGA 투어에서 두 번 정상에 올랐다. 그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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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J CUP D-4] '아트 스윙' 애덤 스콧, 제주서 '가을의 전설' 꿈꾼다 (0.00)
▲ 인포그래픽 ⓒ 디자이너 김종래[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과거 호주 골프를 대표했던 이는 '백상어' 그레그 노먼이었다. 1986년과 1993년 브리티시 오픈에서 우승했던 노먼은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에서 개인 통산 20승을 거뒀다.노먼 이후 호주 골프를 대표했던 이는 박세리(41)와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무대에서 치열하게 경쟁했던 '여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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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J CUP] 안병훈, 韓 선수 페덱스 컵 최고 순위…자력 출전 '파란불' (0.00)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안병훈(27, CJ대한통운)이 한국 선수 가운데 페덱스 컵 랭킹에서 가장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안병훈은 지난달 30일(이하 한국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크빌의 글렌 애비 골프클럽(파72·7천253야드)에서 막을 내린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에서 공동 2위에 올랐다.비록 우승은 놓쳤지만 올 시즌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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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안병훈-김민휘, 캐나다 오픈 공동 2위…더스틴 존슨 우승 (0.00)
▲ PGA 투어 캐나다 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티샷을 치고 있는 안병훈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안병훈(27)과 김민휘(26, 이상 CJ대한통운)가 RBC 캐나다 오픈 마지막 라운드에서 선전했지만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안병훈은 30일(이하 한국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크빌의 글렌 애비 골프클럽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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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공동 선두 김민휘 "최종 라운드, 긍정적인 생각으로 임하겠다" (0.00)
▲ 김민휘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김민휘(26)와 안병훈(27, 이상 CJ대한통운)이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 첫 우승에 한 걸음 다가섰다.김민휘는 29일(이하 한국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크빌의 글렌 애비 골프클럽(파72·7천253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 3라운드에서 이글 한 개 버디 5개 보기
201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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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안병훈-김민휘, 캐나다 오픈 3R 공동 선두…생애 첫 우승 도전 (0.00)
▲ 안병훈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안병훈(27)과 김민휘(26, 이상 CJ대한통운)가 RBC 캐나다 오픈 3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오르며 생애 첫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 우승에 한 걸음 다가섰다.안병훈은 29일(이하 한국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크빌의 글렌 애비 골프클럽(파72·7천253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R
201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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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강성훈, 퀴큰 론스 내셔널 단독 3위…우즈 공동 4위 (0.00)
▲ PGA 투어 퀴큰 론스 내셔널 마지막 4라운드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는 강성훈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강성훈(31, CJ대한통운)이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 퀴큰 론스 내셔널 최종 라운드에서 선전하며 단독 3위에 올랐다.강성훈은 2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TPC 포토맥 아베넬 팜(파70·7107야드)에서 열린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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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먼-폴터-엘스 등 세계적인 골퍼 CJ컵 출전 확정 (0.00)
▲ THE CJ CUP @ NINE BRIDGES 출전 라인업 (왼쪽부터) 이언 폴터, 그레엄 맥도웰, 찰 슈워첼, 토마스 피터스, 어니 엘스, 마크 레시먼 ⓒ CJ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미국 프로 골프(PGA)에서 뛰고 있는 지한파 선수들이 CJ컵 나인브릿지에 출전한다.CJ컵 나인브릿지는 국내에서 열리는 최초의 PGA 투어다. 이번 대회에 출전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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