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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EPL 전멸' 이럴 수가! 박지성부터 21년 이어온 명맥 끊기나…19세 박승수 '구세주' 급부상, EPL도 직접 찍었다 "과감한 드리블, 1군 기회 가능" (58.00)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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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득점왕 출신' 일본 국가대표는 튀르키예 관심에 만족하지 않는다..."프리미어리그 이적 희망 중" (21.5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우에다 아야세(28, 페예노르트)의 시선은 튀르키예가 아닌 잉글랜드를 향하고 있다. 일본 매체 '풋볼 채널'은 10일(한국시간) "우에다가 이번 여름 페예노르트를 떠날 가능성이 있다. 페네르바체가 강력한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선수 본인은 프리미어리그(EPL) 이적을 희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네덜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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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희망…? 황희찬, 울버햄튼 떠나 EPL 팰리스 이적 ‘불발’…공식 영입 제안 철회 “12개월 전과 달라” (20.7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희찬(30)이 시련의 여름을 보내고 있다. 울버햄튼 방출 명단에 등록돼 다른 팀을 찾아야 하는 상황. 반년 전 연결됐던 크리스탈 팰리스는 이번에 아예 영입 제안조차 하지 않았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5일(한국시간) 독점 보도를 통해 “소식통이 우리에게 전한 바에 따르면, 크리스탈 팰리스가 이번 여름 울버햄튼 원더러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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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해리 케인 공식발언 “EPL 돌아간다 생각, 그 열망이 예전처럼 크지 않아…” 프리미어리그 복귀설 단박에 '거절' (20.2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 구상에 프리미어리그 복귀는 딱히 없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쭉 커리어를 이어갈 모양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0일(한국시간) “케인이 미래에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올 가능성이 떨어졌다. 언젠가 독일에서 잉글랜드로 돌아와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깨고자 하는 열망이 예전만큼 크지 않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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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리버풀, 새 감독 찾았다" HERE WE GO 확인…'본머스 돌풍' 이끈 이라올라 계약 합의→체리스 126년 역사 쓰더니 안필드까지 접수 (18.4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해 '본머스 돌풍'을 이끈 안도니 이라올라(43·스페인) 감독이 리버풀 지휘봉을 잡는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2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이라올라 감독 부임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면서 이적이 확정적일 때 붙이는 자신의 시그니처 문구 'HERE WE GO'를 곁들였다. 1982년생인 이라올라는 현역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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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벤투 감독님, 퇴장입니다'→유럽 축구계 및 잉글랜드서 꾸준한 '논란'...앤서니 테일러 주심, 현역 은퇴 선언 (18.1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국제심판 앤서니 테일러(47)가 휘슬을 내려놓는다. 20년에 걸친 심판 경력을 마감하며 축구계를 떠난다. 테일러는 22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은퇴를 발표했다. 지난 7일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16강전이 그의 마지막 무대가 됐다. 통산 관장 경기 수는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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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레알 마드리드 '최초 굴욕' 막았다…1055억에 스페인 국대 극적 영입→"쿠쿠레야 6년 계약 공식발표" 50경기 철인 풀백 초대형 이적 (18.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스페인 국가대표 레프트백 마르크 쿠쿠레야(27) 영입을 완료했다. 창단 123년 만에 '최초 굴욕'을 극적으로 피하게 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15일(한국시간) "첼시(잉글랜드)에서 뛰던 스페인 대표팀 수비수 쿠쿠레야를 완전 이적으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32년 6월 30일까지다. 양측은 6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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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에서 이 정도 해야 '동상' 세웁니다...맨시티 '오피셜' 공식 성명 "펩 과르디올라, 동상 건립 및 스탠드 명명" → 트레블+우승 20회 영원히 (17.5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10년 동안 이어진 황금기를 연출한 '거장' 펩 과르디올라 감독을 클럽 역사에 영원히 남기기로 했다. 맨시티 구단은 공식 채널을 통해 과르디올라 감독과의 작별 소식을 발표하면서,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대대적인 헌정 계획도 함께 공개했다. 홈구장인 에티하드 스타디움 북쪽 관중석의 이름을 '펩 과르디올라 스탠드'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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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EPL 5년 커리어 종료..."개막 19경기 무승 컸다"→울버햄프턴 강등 확정 '코리안리거 멸종' 현실화 (16.5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끝내 버티지 못했다. 황희찬(30)이 뛰는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시즌 종료를 5경기 남기고 2부리그 강등이 확정됐다. 20년 넘게 이어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한국인 계보에도 균열이 일 확률이 높다. 울버햄프턴 운명은 다른 경기에서 결정됐다. 2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 웨스트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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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초대형 왕조' 만든다…"발롱도르 2위 비니시우스 개인 합의"→HERE WE GO 기자 "뉴캐슬 에이스도 런던행 급물살" 브라질 드림팀 구축 시동 (16.14)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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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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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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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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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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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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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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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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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