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L 사무국 ‘오피셜’ 공식발표…이강인, 英 우승팀 노팅엄 이적 ‘끝내 불발’ “토트넘 충격 행보→PSG 동료 콜로 무아니 전격 임대” (32.11)
이강인은 이적 시장 막판에 노팅엄 포레스트와 연결됐지만 끝내 파리 생제르맹에 잔류하게 됐다. 노팅엄 포레스트 이적설 전에는 손흥민이 10년 동안 뛰었던 토트넘 홋스퍼와 연결돼 한국 축구 팬들 마음을 설레게 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유럽 축구 이적시장이 공식적으로 끝났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을 포함해 영국 공영방송 'BBC' 등 모든 매체들이 프리미
2025-09-02
-
“손흥민은 EPL이 만든 예외였다”…리그 사무국이 뽑은 ‘역대 최고 골게터' 15인 등극→"유일한 亞 공격수, 인종 벽을 깼다" (24.55)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떠난 지 두 달이 넘었지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여전히 그를 기억에 품고 있다. 리그 사무국이 뽑은 ‘EPL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잡이' 후보 15인 명단에 한국인 공격수 이름이 재등장했다. EPL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누리소통망(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고 골잡이는 누구인가”
2025-10-09
-
'손흥민 후계자'에서 맨유 복덩이로…EPL 이주의 선수 쾌거!→"아모링호 3연승 주역" 토트넘 스승 씁쓸하겠네 (23.1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연승 돌풍' 주역인 윙어 브라이언 음뵈모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주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EPL 사무국은 29일(한국시간) 2025-2026시즌 9주차에서 가장 빼어난 활약을 보인 선수로 음뵈모를 지목했다. 올 시즌 4골 1도움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 중인 음뵈모는 지난주 2경기서 3골
2025-10-29
-
[속보] "포스텍, 13일 아스널전부터 지휘" HERE WE GO 수준 '진짜 1티어' 확인!→'손흥민 스승'끼리 배턴터치…노팅엄 차기 사령탑 발표 임박 (11.3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지 포스테코글루(60)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오는 13일 아스널과 프리미어리그 원정 4라운드부터 노팅엄 포레스트를 지휘한다. 유럽 축구계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디 애슬레틱' 소속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9일(이하 한국시간) "누누 산투 감독이 노팅엄을 떠나고 그 빈자리를 포스테코글루가 물려받는다. 곧 공식발표가
2025-09-09
-
이런 '미친 한국인' 또 나올까…EPL '오피셜' 공식발표→"SON, 진정한 레전드로 토트넘 떠나다" 동료 10인 작별인사 첨부 (10.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10년 동행을 마감한 손흥민(33)을 향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이 이례적으로 '두 차례'나 직접 작별인사를 건넸다. EPL 사무국은 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누리소통망(SNS)에 "손흥민이 진정한 토트넘 레전드로서 (북런던을) 떠난다"며 스퍼스 동료 10인이 남긴 작별 메시지까지 정성껏 갈무리해
2025-08-04
-
英 BBC '비피셜' 떴다…'손흥민 스승'끼리 배턴터치 임박 "포스텍 EPL 복귀 파란불"→4개월 전 '노팅엄 스캔들' 후폭풍 (9.8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 스승'끼리 지휘봉을 주고받는 분위기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이하 한국시간) "누누 산투 노팅엄 포레스트 감독이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 구단주와 관계에 대해 언급한 뒤 클럽 내에는 (경질) 불안감이 감돌았다"며 "수뇌부는 9일 자정을 기해 산투 사임을 발표했으며 차기 사령탑이 곧 임명될 예정이다. 토트넘 홋스퍼
2025-09-09
-
EPL, 손흥민이 그립다 '오피셜' 공식 선언…"토트넘 레전드 SON, 한국 A매치 최다 출전 축하" → 최고 골잡이 후보 선정 이어 또! (5.64)
▲ 프리미어리그가 최고의 골잡이 투표를 진행 중인 가운데 손흥민은 역대 최고의 공격수들과 경합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밝힌 투표 현황에 따르면 손흥민은 23%의 득표율을 차지하며 1위를 달린다. 그 뒤를 이어 시어러가 18%로 바짝 뒤쫓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상징'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 FC)이
2025-10-11
-
“쏘니는 떠났고 살라는 흔들린다"…'33살 월드클래스' 엇갈린 운명→사우디 2800억 유혹 응할까 "리버풀 전설이 눈엣가시로" (4.9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992년생 동갑내기 월드클래스 윙어의 엇갈린 희비가 눈길을 모은다. 박수칠 때 잉글랜드를 떠난 손흥민(33, LAFC)은 새 전장에서 한 수 위 기량으로 각광받는 반면 박수가 멈출 때까지 기존 무대를 지키려던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는 한 수 아래 경기력으로 입길에 올랐다. 리버풀 재건 상징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
2025-10-31
-
'미쳤다 손흥민! PL 역대 1위' 최고 골잡이 15인 투표에서 단독 1위 우뚝...시어러-앙리-홀란드보다 우위 (4.7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역대 프리미어리그 공격수를 선발하는 투표에서 근소한 차이로 선두를 달리는 중이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본 최고의 골잡이는 누구인가? 투표하라"라는 문구와 함께 15명의 선수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손흥민도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여전히 현역으로 뛰고 있는 선수 7
2025-10-10
-
손흥민 유럽행 ‘완전 봉쇄’→MLS 춘추제 전격 폐지! "EPL·라리가 캘린더 그대로 복사"…'유럽 단기 알바' 역사 속으로 (4.68)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리그 역사를 뒤흔드는 초대형 결단을 내렸다. 수십 년간 유지해온 춘추제를 버리고 유럽 5대 리그와 동일한 방식인 '추춘제'로 전환하겠다고 공식 발표한 것이다. MLS 사무국은 14일(한국시간) “세계 축구 흐름과 일정을 맞추기 위해 시즌 포맷을 전환한다”며 2027년 여름부터 추춘제 운영에
2025-11-1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