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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필의 언중유향]부임 후 단 1패, 김판곤 매직은 '부활 진행형'…아세안 정상까지 두 걸음 남았다 (41.72)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지금은 팀을 지휘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한 일입니다." 지난 1월, 말레이시아에서는 흥미로운 소식이 전해졌다. '판곤 매직' 김판곤 감독이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전통 명문 셀랑고르 지휘봉을 잡았다는 것이다. 말레이시아 대표팀을 이끌고 2023 아시아 축구연맹 아시안컵 본선에서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이 지휘하고 있던 한국을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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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은퇴 발표' 안 했구나…호날두 무관 탈출 시킨 감독이 온다, 알 나스르 우승 합작 → 포르투갈 새 사령탑 유력 (22.26)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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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급 대실패' 독일, 끝내 구국의 결단 내린다..."대표팀을 맡을 준비가 됐다" 클롭, 부임설 인정 (20.4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독일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는 위르겐 클롭 감독이 대표팀 지휘봉에 대한 관심을 직접 인정했다. 다만 현재 맡고 있는 레드불과의 계약을 존중해야 한다며 신중한 입장도 함께 밝혔다. 클롭 감독은 4일(한국시간) 독일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대표팀 감독직에 대한 질문을 받고 "나는 그 역할을 맡을 준비가 돼 있다"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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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원호 황태자' 돌아온다…"한국인 지도자가 '中 국대'로 성장시킨 풀백"→FA컵 4강 앞두고 부상 복귀 (19.8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서정원호 황태자'가 부상에서 돌아온다. 서정원 감독이 이끄는 청두 룽청은 19일 중국 청두의 펑황산 스포츠 센터에서 열리는 중국축구협회컵(FA컵) 4강전에서 허난 FC와 결승행을 다툰다. 서 감독은 청두 주장 저우딩양과 함께한 사전 기자회견에서 "일정이 너무 빡빡했던 데다 (여기까지 오는데) 매 경기가 쉽지 않았다. 그럼에도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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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202경기' 모드리치, 체크무늬 유니폼 벗는다…크로아티아 황금시대 마침표 "10월 6일 스페인전 끝으로 은퇴" (19.75)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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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2차전 상대' 멕시코 레전드 FW 치차리토 작심 발언..."멕시코 축구팬 감정적...항상 질투 앞서" (17.8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의 레전드 공격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미국-캐나다-멕시코)을 앞두고 멕시코의 축구 문화를 비판했다. 멕시코 매체 'mediotiempo'가 최근 "치차리토가 멕시코 축구 문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멕시코 사회가 지나치게 감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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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m 고지대' 적응 위한 잉글랜드, 특단의 조치 '비아그라 복용?'...투헬 헛웃음 "사실 아냐" (16.03)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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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감독들 무덤됐다! "첼시 무려 10년 만에 10명 교체"...107일 만에 로세니어 경질→임시 감독 체제로 시즌 마무리 (15.2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첼시가 리암 로세니어 감독과 결별을 선택했다. 첼시는 2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로세니어 감독과 결별했다. 모든 구성원을 대표해 로세니어와 그의 스태프들이 클럽에 재임하는 동안 보여준 노력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남은 시즌은 임시 감독 체제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구단 측은 "칼럼 맥팔레인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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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제로 탈출' 토트넘→뉴캐슬 힌트…박승수 FA컵 벤치에 앉았다, 뉴캐슬 빌라 꺾고 FA컵 16강 진출 (11.0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새로운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탄생을 알리는 서막이 올랐다. 비록 그라운드를 직접 밟는 감격의 순간은 다음으로 미뤄졌으나,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는 사실만으로도 밝은 미래를 예고한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유망주 박승수(19)가 머지않아 16번째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가능성을 키웠다. 박승수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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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에 ‘홍명보 감독’ 떴다…챔스에서 스리백→무득점 0-2 완패, PSG 엔리케 감독 “슬롯 스리백 꺼내서 놀랐다” 고백 (10.7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이 한국 대표팀처럼 ‘스리백 악몽’에 시달린다. 아르네 슬롯 감독이 꺼낸 스리백이 전혀 효과적이지 않았다. 무득점 완패만 기록했다. 리버풀은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에서 파리 생제르맹에 0-2로 졌다. 전반 11분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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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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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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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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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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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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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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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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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