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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FA 김현수 품었다! '3년 50억원' 통 큰 투자…"리그 최고 타자, 팀 구심점 역할 해줄 것" (46.8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T 위즈가 마침내 영입 경쟁에서 승리했다. KT는 25일 "외야수 김현수(37)와 3년 50억원(계약금 30억원, 연봉 총액 20억원)에 FA(프리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나도현 KT 단장은 "김현수는 리그 최고 타자 중 한 명으로 타선 강화를 위해 영입했다. (투수 친화적 구장인) 잠실야구장이 아닌 수원 KT위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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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시계가 1억이 훌쩍 넘는다는데…구단주의 이별 선물일까, 아니면 약속의 증거일까 (19.28)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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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최원준만 있는 게 아니야… 이강철 “단장님이 잘 하셨다” 숨은 FA 효과도 있다? (18.04)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전력 보강을 벼른 KT는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영입 한도를 꽉꽉 채웠다. FA 시장의 최대어이자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성장할 수 있었던 강백호(한화)를 놓쳤지만, 김현수 최원준 한승택과 계약하면서 외부 보강을 이뤄냈다. 1순위 후보자였던 박찬호(두산)의 경우는 금액이 너무 치솟자 KT가 스스로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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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사고 안 쳐서 다행", "스트레스에 혹까지 났다"…사실 이렇게 치열하게 싸워왔던 선수, 김현수 (16.72)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누구보다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KT 위즈 김현수(38)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선보였다. 팀의 8-3 완승과 시리즈 스윕, 3연승, 1위 수성에 힘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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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유니폼 입고 잠실' 김현수, LG 옛 동료들과 '어색한 인사'…폭소 터졌다 (16.61)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LG에서 KT로 이적한 김현수가 개막전을 앞두고 옛 동료들과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작년 한국시리즈 MVP에 선정될 만큼 우수한 활약을 펼쳤던 '베테랑' 김현수가 시즌 종료 후 FA 신분을 얻어 KT로 이적했다. 김현수는 3년간 50억 원(계약금 30억 원, 연봉 총액 20억 원)이 전액 보장되는 조건으로 유니폼을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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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해도 될까요?' 김현수, 심판에 양해→LG 팬들 향해 90도 인사…박수갈채 쏟아졌다 (16.32)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LG에서 KT로 이적한 김현수가 유니폼을 바꿔 입고 잠실로 돌아와 LG 팬들에게 90도 인사를 했다. 작년 한국시리즈 MVP에 선정될 만큼 우수한 활약을 펼쳤던 '베테랑' 김현수가 시즌 종료 후 FA 신분을 얻어 KT로 이적했다. 김현수는 3년간 50억 원(계약금 30억 원, 연봉 총액 20억 원)이 전액 보장되는 조건으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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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김현수 유니폼 색깔이 왜이래? 얼마 전만 해도 상상하기 힘든 장면, 이젠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이다 (15.8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불과 몇 개월 전만 해도 상상하기 어려웠던 장면이다. 오는 28일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있는 KBO 리그. 10개 구단 모두 스프링캠프에서 올 시즌 준비에 여념이 없다. 여전히 많은 구단들이 자주 찾는 일본 오키나와는 역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지난 해 통합 우승을 차지한 LG 트윈스를 비롯해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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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라서 10승했다, 기본 갖춰야" 김윤식은 기대하는데 이민호 잊었다? 염경엽 감독이 그럴리가 (15.6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2025년 시즌을 마친 뒤 특별한 전력 보강을 하지 않았다. FA 김현수가 KT 위즈로 이적하면서 확실한 주전 한 명을 잃기까지 했다. 하지만 투타 양쪽에서 병역 의무를 해결한 뒤 팀에 복귀하는 선수들이 있어 여전히 내년 시즌이 기대되는 팀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대표적인 선수가 외야수 이재원과 왼손투수 김윤식이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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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유 안 받으면 다행" 김현수가 LG 팬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걱정했던 야유는 없었다 (15.49)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인사해야겠죠. 야유 안 받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두산 베어스에서 데뷔해 메이저리그를 거쳐 LG 트윈스에서 또다른 전성기를 보낸 '잠실 토박이' 김현수가 KT 위즈에서 새 시즌을 맞이한다. 공교롭게도 FA 이적 후 첫 정규시즌 경기를 잠실구장에서 LG를 상대로 치른다. 28일 LG와 개막전에 2번타자 1루수로 선발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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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타석 준다"→100타석도 못 채웠는데…'잠실 빅보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한 달 빠진다 (14.74)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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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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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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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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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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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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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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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