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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15년→FA 미아→독립리그까지 두드렸지만 결국 은퇴…"아쉬움 없다면 거짓말" (243.9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마지막 FA' 문성현이 결국 FA 선언 후 2년 만에 은퇴를 결정했다. 2010년 드래프트에서 히어로즈의 4라운드 지명을 받고 KBO리그에 데뷔해 2024년까지 15년을 뛰고, FA 신청 후 계약 제안 없이 독립리그에서 현역 복귀를 노리다 뜻을 이루지 못하고 현역 은퇴를 결심했다. 문성현은 5일 저녁 자신의 SNS를 통해 과거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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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음주운전' 안혜진, 결국 FA 미아 됐다…27일엔 KOVO 상벌위 개최→중징계 나올까 (242.5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결국 무적 신세가 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1일 여자부 자유계약선수(FA) 계약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올해 여자부 협상 기간은 4월 8일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였다.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세터 안혜진(28)은 FA 미아가 됐다. 다른 팀들은 물론 원소속구단 GS칼텍스마저 안혜진과의 계약을 포기했다. 안혜진은 20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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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현역 탈삼진 1위' FA 미아 신세라니…이대로 강제 은퇴하나 (137.9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사이영상 3회 수상에 빛나는 맥스 셔저의 2026년 시즌이 아직 안갯속이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FA로 풀린 셔저는 아직까지 팀을 찾지 못하고 있다. 셔저는 미국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과의 인터뷰에서 "몸 상태는 완벽하다. 특정 구단으로부터 제안이 온다면 즉시 계약할 수 있다"며 2026시즌에도 현역을 이어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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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미아 위기→눈물의 헐값 계약→한화 구세주… 이제는 당당하다, 연봉으로 보상 받을까 (110.5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불과 1년 전, 한화 내야수 하주석(32)은 춥디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었다. 협상부터 팀 전력 구상에 들어가는 과정까지 모든 게 다 꼬여 있었다. 생애 첫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과감히 시장에 나왔지만, 근래 성적이 좋지 않아 관심을 갖는 구단이 많지 않았다. 한화는 당연히 급할 게 없었다. 하주석이 선택할 수 있는 것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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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트레이드 최대어가 FA 미아? 왕조 구축 이끄나 했는데, 28홀드 올리고도 도장 못 찍었다 (89.1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4년 12월 19일, 조상우는 키움 히어로즈에서 KIA 타이거즈로 트레이드됐다. KIA는 장현식 이탈로 생긴 불펜 전력 공백을 채우기 위해 키움에 현금 10억 원과 2026년도 신인 지명권 2장, 그것도 1라운드와 4라운드 지명권을 내주며 조상우를 데려왔다. 지난해 여름에도 조상우는 '트레이드 시장 최대어'로 꼽혔다. FA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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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아내 내조에 역대급 시즌 치르나 했는데…하주석 결국 트레이드 엔딩, 15년 직장 한화에 자리가 사라졌다 (68.48)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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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 인생 최악의 시련 극복한 사나이 있다…4할 맹타 비결은 치어리더 아내 내조? "존재 자체로 큰 힘" (48.79)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이런 드라마틱한 반전이 또 있을까. 한화 베테랑 내야수 하주석(32)이 올해는 개막 초반부터 맹타 행진을 펼치고 있다. 하주석은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7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1볼넷 3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9-3 승리를 이끌었다. 하주석의 방망이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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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그래도 FA 악법은 피했다…KBO 130홈런 선배의 투쟁, 아직 희망의 불씨가 꺼지지 않은 이유 (36.6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2월이 다가오고 있다. KBO 리그 10개 구단은 일제히 해외로 이동해 스프링캠프를 치르는 중이다. 그런데 아직까지 FA 시장에서 미계약자 신분으로 남은 선수가 있다. 베테랑 타자 손아섭(38)은 지난 시즌을 마치고 생애 세 번째 FA 권리를 행사했으나 KBO 리그 어떤 구단과도 계약서에 도장을 찍지 못한 상태다. 물론 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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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택도 40세에 25억 계약했는데…역대 1위 손아섭은 FA 찬바람, 이래서 인생은 타이밍이다 (31.5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안타왕'의 겨울은 춥기만 하다. KBO 리그 통산 최다안타 1위에 빛나는 베테랑 타자 손아섭(38)은 아직까지 새 소속팀을 찾지 못한 상태다. 손아섭의 커리어만 놓고 보면 왜 그가 아직도 FA 미계약자 신분인지 쉽게 이해가 가지 않는다. 손아섭은 개인 통산 2618안타를 터뜨리며 현재 역대 통산 최다안타 1위에 랭크돼 있으며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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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미아 걱정했는데 구단 역사 갈아치웠다…253호 폭발→메츠 최다 홈런자 등극 (17.37)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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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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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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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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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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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