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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어는 정호영? 여자배구 FA 20명 명단 공시…협상 기간 4월 21일까지 (58.1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시장이 열렸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8일 2026 KOVO 여자부 자유계약(FA)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협상 기간은 공시 후 2주간인 4월 8일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다. 선수 이적 시 FA 그룹별로 보상 방법이 다르다. A그룹은 기본 연봉 1억원 이상인 선수들이다. 영입 시 원소속구단에 직전 시즌 연봉의 200%와 구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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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최선의 길 다 알잖아…2월에 쫓기듯 FA 계약→FA 계약보다 연봉 두 배 만든 선수 (53.3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5일 10개 구단의 스프링캠프가 시작됐다. 그런데 '역대 최다 안타' 손아섭의 신분은 아직 불투명하다. 2026년도 FA 자격 승인 선수 21명 가운데 유일하게 소속 팀을 찾지 못한 상태로 1월 25일을 지나보냈다. 선수가 어떤 조건을 내세우기에 앞서, 손아섭을 강하게 원하는 구단이 나오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제는 3년 전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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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다 안타' 천하의 손아섭이 2군 1번타자라니…그래도 기회 온다, 김경문 감독 "손아섭, 시범경기 좌익수로" (49.33)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가 9일, 10일 이틀 동안 1군과 퓨처스 팀 연습경기를 치른다. 통산 2618안타를 기록하고 있는 'KBO 통산 최다 안타' 손아섭은 1군 선발 라인업에 없다. 퓨처스 팀 1번타자, 그리고 낯설다면 낯설다고 할 수 있는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단 김경문 감독은 손아섭에게 경쟁할 기회는 줘야 한다고 본다. 시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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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은 '손아섭' 포기 안 했다, 대신 조건도 있다…"매번 뒤에서만 기다릴 순 없지 않나" (44.00)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이제 선수의 어깨에 달렸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12일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KBO 시범경기 첫 게임인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손아섭(38)의 향후 활용법에 관해 밝혔다. 손아섭은 2007년 2차 4라운드 29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했다. 2021년까지 오랫동안 롯데서 활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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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보고 있나? 손아섭 미쳤다! 트레이드 이적포 폭발!…볼넷→볼넷→홈런 완벽하네 (37.95)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대포를 가동했다. 두산 베어스 손아섭(38)은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손아섭은 1회초 무사 1루서 SSG 선발투수 타케다 쇼타와 맞붙어 볼넷을 골라냈다. 3회초 무사 주자 없는 상황서 한 번 더 볼넷을 얻어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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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2군 보내고, 손아섭 두산 보내고…한화 격동의 이틀, 분위기 바꿔 3연패 탈출할까 (37.2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격동의 이틀이었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13일과 14일 큰 변화를 결정했다. 팀의 중심타자 노시환(26)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고, 베테랑 손아섭(38)을 트레이드로 내보냈다. 한화는 프로야구 휴식일이던 13일 노시환을 2군 퓨처스팀으로 보냈다. 길어지는 부진 때문인 것으로 보였다. 노시환은 비시즌 한화와 역대급 비FA 다년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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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다크호스 김현수' FA 신청 21명→9일부터 'FA 시장' 문 연다 (36.71)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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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손아섭인데 트레이드, 야구 인생 말년 이렇게 기구하다니…1군서 1타석→두산서 부활할까 (36.7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구한 운명이다. 한화 이글스 손아섭(38)의 둥지가 바뀌었다. 한화는 14일 "두산 베어스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외야수 손아섭을 보내고 좌완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5000만원을 받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화는 좌완 불펜 선수층을 강화하기 위해 이교훈을 영입했다. 손아섭을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했다. 두산은 팀 타선 강화를 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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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홈런 지명타자, 갈 곳이 없다…홀로 남은 손아섭, 2026시즌 아직도 막막하네 (31.5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딱 한 명만 남았다. 손아섭(38)이다. 2025시즌 종료 후 막을 올렸던 자유계약(FA) 시장이 곧 문을 닫는다. 해를 넘겨서도 둥지를 확정하지 못했던 미계약자들이 속속 사인을 마쳤다. 그런데 여전히, 마지막까지 시장에 남아있는 선수가 있다. 손아섭의 2026시즌은 어떻게 될까. 손아섭은 2007년 2차 4라운드 29순위로 롯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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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김현수 또 FA 대박? KBO, 2026년 FA 자격 명단 30명 공시 (30.32)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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