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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잘못 치고도 "그게 규칙"…ISU 황당 오심에 '금메달 박지우' 10위 추락→"올림픽 출전권 걸려 있는데" 기괴한 판정에 韓 정정 요청 (52.7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심판의 황당한 실수로 금메달이 '10위'로 바뀌는 억울한 상황이 발생했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주관하는 국제대회인 데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에도 불이익을 입을 수 있어 적지 않은 논란이 예상된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18일 2025-2026 ISU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매스스타트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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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또 신성이 나왔다” 18살 임종언, 시니어 첫 금빛 데뷔…세계가 놀란 '괴물 스케이터' 탄생→ISU도 “충격적인 데뷔” (33.19)
▲ '고교생 유망주' 임종언이 성인 무대 데뷔전서 금빛 질주에 성공하며 괴물 스케이터 탄생을 알렸다. ⓒ ISU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몬트리올 빙판 위에 18세 청년 발끝이 불꽃처럼 튀었다. '차세대 기대주' 임종언(노언고)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에서 생애 첫 월드투어 금빛 레이스를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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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레이스 수백 번 돌려봤다” 펨케 콕, 같은 날 같은 곳서 12년 만에 女 500m 세계기록 경신 (19.18)
▲ 이상화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빙속 여제' 이상화(은퇴)가 세운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세계 기록이 12년 만에 깨졌다. 펨케 콕(네덜란드)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유타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36초0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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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6시즌 월드컵·올림픽 대표 선발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13일 태릉서 개최 (14.43)
제104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삼보모터스 그룹 CFO 사장)은 제60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를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60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는 2025/26시즌 ISU 스피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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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포디움·2관왕·계주 정상’...한국 주니어 쇼트트랙, 월드컵 1차서 금빛 스타트 (13.25)
한국 주니어 쇼트트랙 선수단_2526 주니어 월드컵 1차대회 사진 ⓒ대한빙상경기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ㆍ삼보모터스 그룹 CFO 사장)은 한국 쇼트트랙 주니어 대표팀이 2025/26 ISU 쇼트트랙 월드컵 주니어 1차 대회에서 금 5개, 은 3개, 동 2개를 획득하며 선전했다고 11일 밝혔다. 8일(한국시간) 카자흐스탄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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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굴욕 이례적 호들갑! 쇼트트랙 GOAT 최민정의 여유 "내년 올림픽 전까지 전술 시험 중" 그래도 金1 銀 3 (12.93)
▲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투어 2차 대회를 마친 쇼트트랙 최민정이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27, 성남시청)이 2025-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 투어 2차 대회에서 값진 금메달을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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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2관왕’ 이나현, 무서운 상승세로 500m 2차 레이스도 1위 (12.54)
동계체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이나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태릉, 윤서영 기자] 스피드 스케이팅 단거리 샛별 이나현(한국체대)이 2025-2026시즌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도 우승하며 이번 대회 출전한 모든 종목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나현은 15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60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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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추가 자격 대회 파견선수 선발전' 개최...2025 ISU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파견선수도 선발 (12.47)
김현겸 ⓒ대한빙상경기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출전권 1장을 추가로 확보하기 위해 나설 선수는 누가 될까.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ㆍ삼보모터스그룹 CFO 사장)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아산 이순신빙상장에서 "2025 올림픽 추가 자격 대회 파견선수 선발전"과 "202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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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 Minjeong'은 현재진행형…2분17초399의 완벽한 계산→최민정이 보여준 '완성형 1500m' 금빛 역주 (11.19)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동계올림픽 3연패를 노리는 ‘빙판 여제’ 최민정(성남시청)이 경쟁자를 압도하는 전략과 아웃코스 추월로 올 시즌 월드투어 첫 개인전 금메달을 손에 쥐었다. 최민정은 20일(한국시간) 캐나다 퀘백주 몬트리올의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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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급 태세전환 "린샤오쥔 욕하는 韓 부당해"…중국은 달라 "전폭적인 지원 약속, 건강하면 올림픽 출전 당연" (10.49)
▲ 귀화 직후 “중국이 좋다”며 새 출발을 선언했던 린샤오쥔은 내년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부진에 빠졌다. 새로운 국가인 중국이 비판조에서 방어로 자세를 바꾸면서 한번 더 신뢰를 받게 됐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이 귀화한 쇼트트랙 대표 린샤오쥔(29, 한국명 임효준)의 방패를 자처했다. 한때 “중국이 좋다”고 했던 린샤오쥔의 말을 되돌리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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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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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