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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金 보인다"…김길리-임종언 금빛 '쌍끌이 질주'→칼 인코스 난입 빛났다! "4개 메달 싹쓸이" 동계 왕국 위엄 재점화 (2.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침묵이 하루 만에 환호로 뒤집혔다. 한국 쇼트트랙이 월드투어 4차 대회 첫 날 ‘노메달 충격’을 딛고 남녀 에이스가 동시에 금빛 질주를 뽐내는 반전극을 연출했다. 여자 1500m와 남자 1000m를 모두 휩쓸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쇼트트랙 강국으로서 존재감을 재확인했다. 김길리(성남시청)가 첫 테이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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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피겨 초대박!' 김연아 이후 무려 20년 만에 정상에 이름 새겼다...서민규, 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서 금메달 (0.2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이 새 이정표를 세웠다. 주니어 무대에서 꾸준히 성장해온 서민규(경신고)가 마침내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금메달을 들어 올렸다. 2009년 김연아 이후 16년 만에 남녀 싱글을 통틀어 한국 선수 이름이 이 대회 우승 자리 위에 다시 새겨졌다. 이번 대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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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ISU 스피드스케이팅 주니어 월드컵 1차 대회서 금2·은3·동3…남자 1,000m 올포디움 쾌거 (0.27)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주니어 스피드스케이팅이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ㆍ삼보모터스 그룹 CFO 사장)은 2025/26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주니어 1차 대회에서 한국 선수들이 금메달 2개와 은 3개, 동 3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1월 2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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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잘못 치고도 "그게 규칙"…ISU 황당 오심에 '금메달 박지우' 10위 추락→"올림픽 출전권 걸려 있는데" 기괴한 판정에 韓 정정 요청 (0.2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심판의 황당한 실수로 금메달이 '10위'로 바뀌는 억울한 상황이 발생했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주관하는 국제대회인 데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에도 불이익을 입을 수 있어 적지 않은 논란이 예상된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18일 2025-2026 ISU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매스스타트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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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또 신성이 나왔다” 18살 임종언, 시니어 첫 금빛 데뷔…세계가 놀란 '괴물 스케이터' 탄생→ISU도 “충격적인 데뷔” (0.15)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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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추가 자격 대회 파견선수 선발전' 개최...2025 ISU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파견선수도 선발 (0.04)
김현겸 ⓒ대한빙상경기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출전권 1장을 추가로 확보하기 위해 나설 선수는 누가 될까.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ㆍ삼보모터스그룹 CFO 사장)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아산 이순신빙상장에서 "2025 올림픽 추가 자격 대회 파견선수 선발전"과 "202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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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ISU 4대륙선수권, 일본 간판 가기야마·사카모토 불참…차준환·김채연 등 출전 (0.00)
가기야마 유마-차준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차준환(고려대), 김채연(수리고)과 치열하게 경쟁한 일본 피겨 스케이팅 남녀 싱글 간판 가기야마 유마, 사카모토 가오리가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에 출전하지 않는다. 18일 ISU가 공개한 4대륙선수권대회 출전 선수 명단을 보면, 일본에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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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단, ISU 세계주니어선수권서 500m 은메달...여자 팀 스프린트는 동메달 획득 (0.00)
주니어 스피드 선수단_2025 ISU 세계 주니어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대한빙상경기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은 2025 ISU 세계 주니어 스피드스케이팅(이하 “스피드”) 선수권대회에서 정희단(선사고)이 여자 500m 종목에서 2위를 차지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정희단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콜랄보 리텐 아레나에서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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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통빠진 피겨계, 김재열 ISU 회장 및 대한빙상경기연맹도 추모행렬 (0.0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미국 워싱턴 DC 인근 상공에서 29일 (이하 현지시간) 아메리칸항공 산하 PSA 항공의 여객기와 비행 훈련 중이던 미국 육군의 블랙호크(시코르스키 H-60) 헬기와 충돌했다. 이후 두 항공기는 근처 포토맥강에 추락했다. 시신 수습 작업이 진행됐고 여객기 승객 및 승무원 64명과 헬기에 탄 군인 3명 등 67명이 전원 사망한것으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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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객기·헬기 충돌 사고에 비통빠진 피겨계, ISU "가슴아프다" (0.0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미국 워싱턴 DC 인근 상공에서 29일 (이하 현지시간) 아메리칸항공 산하 PSA 항공의 여객기와 비행 훈련 중이던 미국 육군의 블랙호크(시코르스키 H-60) 헬기와 충돌했다. 이후 두 항공기는 근처 포토맥강에 추락했다. 시신 수습 작업이 진행됐고 여객기 승객 및 승무원 64명과 헬기에 탄 군인 3명 등 67명이 전원 사망한것으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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