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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억 외야수' 또 산책주루 논란…어쩔 수 없다 몸으로 보여줘야지, 베테랑 허슬에 정신차렸다 (4.16)
▲ 다저스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필라델피아 포수 JT 리얼무토를 뚫고 득점하는 장면. ▲ 다저스의 선취점으로 이어진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과감한 판단.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테오스카 에르난데스(LA 다저스)는 포스트시즌 들어 무성의한 플레이로 여론의 질책을 받았다. 다저스에 남고 싶다던 꿈을 3년 6600만 달러(약 931억 원) 계약으로 이뤘는데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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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나오자 PHI 흔들…'ML 역사상 두 번째' 대기록, 김혜성 존재 덕분이었다 (4.07)
▲ 김혜성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이 가을야구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연장 11회 2-1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대주자로 가을야구 데뷔전을 치른 김혜성이 결승 득점을 올렸다. 사사키 로키는 3이닝 퍼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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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선 김혜성만 가능한 장면' 이래서 생존했다, 상대 투수 흔들…NLCS 합류도 청신호 (3.69)
▲ 연장 11회 맥스 먼시의 안타에 1루에서 3루로 전력질주하는 김혜성. ⓒ연합뉴스/EPA '이래서 김혜성 뽑았다' 상대 투수 흔들리네…대주자 대성공→NLCS 로스터도 청신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다저스가 신시내티 레즈와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를 앞뒀을 때, 가장 큰 화두 중 하나는 김혜성의 로스터 합류 여부였다. 김혜성은 26인 로스터 합류를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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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걸고 뛰었다" MLB 역사상 두 번째 대기록…김혜성이 기억하는 끝내기 순간 (3.45)
▲ 연장 11회 맥스 먼시의 안타에 전력질주하는 김혜성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가을야구 데뷔전부터 대주자로 출전한 김혜성이 끝내기 득점으로 팀을 챔피언십시리즈로 이끌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연장 11회 2-1로 끝내기 승리를 거뒀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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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에드먼과 동료에서 적으로…"WBC 뛰고 싶어" 미국 대표팀 주전 포수 노린다 (2.94)
▲ 윌 스미스는 2026 WBC 출전을 희망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최고 포수 중 한 명으로 도약한 LA 다저스 소속 윌 스미스가 2026 WBC 출전을 희망했다. 스미스는 26일(한국시간) 다저 네이션 덕 맥케인과 인터뷰에서 2026 WBC에 미국 대표팀으로 출전하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스미스는 "물론 또 출전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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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거면 9회에 바로 올렸어야지…사사키 강심장 확인은 했는데, 로버츠는 왜 그랬을까 (2.74)
▲ 사사키 로키와 윌 스미스. 사사키는 7일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4-3으로 앞선 9회 2사 1, 3루 위기를 막고 세이브를 올렸다. ▲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제는 사사키 로키에게 마무리 투수라는 수식어를 붙여도 될 것 같다. 자칫하면 동점을 넘어 끝내기 패배까지 갈 수 있는 위기에서 마운드에 올라 세이브를 기록했다. 과감한 몸쪽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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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9회말 호러쇼에도 웃었다…베테랑 허슬이 타선 깨우고, 오타니 적시타→사사키 세이브 (2.42)
▲ 오타니 쇼헤이는 디비전시리즈 2차전 네 번째 타석에서 시리즈 첫 안타를 치고 포효했다. 4-0을 만드는 적시타였다. ▲ 이 수비가 다저스를 깨웠다. 미겔 로하스가 3루쪽 땅볼을 잡고 몸을 날려 베이스를 터치하는 장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베테랑의 몸을 날린 수비가 다저스를 깨웠다. 미겔 로하스가 허슬플레이로 위기를 막아내자 이어진 공격에서 대량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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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찢어진다" 159㎞ 영건 엉엉 울며 강판, 다저스도 울었다…단 8구에 시즌 아웃이라니 (0.00)
▲ 부상으로 강판하는 LA 다저스 브루스더 그라테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 LA 다저스 포수 윌 스미스가 눈물 흘리는 브루스더 그라테롤을 다독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가슴 찢어지는 일이다."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7일(한국시간) 25살 영건 브루스더 그라테롤의 눈물에 가슴 아파했다. 그라테롤은 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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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화팬 비하하고 떠나더니, MLB 드림 이대로 끝나나… ERA 8.31에 마이너 강등 위기 (0.00)
▲ 메이저리그 무대에 복귀했으나 3경기 모두 좋은 모습을 남기지 못한 버치 스미스.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갈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고개를 든다. ⓒ곽혜미 기자 ▲ 스미스는 4일(한국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경기에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등판했지만 2이닝 동안 34개의 공을 던지며 3피안타 2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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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35m 미쳤다!' 하퍼 대포 폭발, 슈와버·리얼무토도 쾅쾅!…PHI, 2년 연속 WS 1승 남았다 (0.00)
▲ 브라이스 하퍼가 애리조나의 기세를 꺾는 대포를 터트렸다. ▲ 브라이스 하퍼. ▲ 필라델피아 필리스 핵타선을 이끄는 브라이스 하퍼(왼쪽)와 카일 슈와버.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진출까지 1승을 남겨뒀다. 필라델피아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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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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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