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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내 마음속 최고의 투수" 日 158km 국가대표 좌완은 한국에 오길 희망한다 (12.97)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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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KBO 구단들도 외면한다…ML서 7실점 붕괴, 152km 던져도 속수무책 'ERA 10점대 충격' (12.3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생존에 빨간불이 켜졌다. KBO 리그에서 통산 23승을 따냈던 좌완투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30)가 대량 실점으로 고개를 숙였다. 헤이수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에 위치한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구원 등판했으나 1⅓이닝 7피안타 2볼넷 1탈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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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형님 축하해" 한화 KS행 영웅 깜짝 등장에 술렁, 정작 주인공도 모르고 있었다 (11.77)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류현진 형님 축하해!" 새삼 류현진(39)이 얼마나 대단한 선수인지 느낄 수 있는 장면이었다. 류현진은 2013~2023년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뛰면서 수많은 메이저리거들과 '동고동락'했다. 류현진이 한미통산 200승을 달성한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류현진은 이날 두산을 상대로 선발투수로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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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놀라게 한 국가대표 4번타자는 지금 KBO 2군에 있다…마침내 1호 홈런 폭발 "안좋은 타구 줄이고 있다" (10.3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국가대표 4번타자로 활약했던 선수가 지금 한국에서 뛰고 있다니. KBO 리그 퓨처스리그 신생구단 울산 웨일즈에는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가 있다. 호주 국가대표 출신 '만능 열쇠' 알렉스 홀(27)이 마침내 KBO 리그 공식 경기 첫 홈런을 신고했다. 홀은 지난 29일 익산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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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경기 출장정지 끝! 롯데 외야 슈퍼백업, 끝내기 포함 3안타 4타점 폭주→1군 기회 찾아올까 (8.6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에 또 한 명의 지원군이 가세할 수 있을까. 5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은 김동혁이 복귀 첫 날부터 펄펄 날아올랐다. 김동혁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7라운드 전체 64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2023년 처음 1군 무대를 밟은 김동혁은 데뷔 첫 시즌에는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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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 특급 시스템도 못 고치나… 이러면 김혜성 동료 못 된다, KBO 실패 충격 못 벗어나나 (8.4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KT의 새 외국인 선수로 입단한 맷 사우어는 지난해 LA 다저스 조직에서 뛰었다. 사우어는 다른 팀의 제안에도 불구하고 다저스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그들의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다저스는 남들이 눈여겨보지 않는 선수들의 장점을 극대화해 성공시킨 대박의 사례를 여럿 가지고 있다. 엄청난 자금력으로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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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km' 손주영 왜 1이닝만 던지고 교체됐나…류지현 직접 마운드 올라가 확인 "팔꿈치 불편함 있다" (6.91)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LG 좌완투수와 LG 좌완투수의 맞대결은 예상 외로 빠르게 끝났다. 8강행 티켓을 두고 마지막 혈전을 펼치는 한국과 호주. 한국은 좌완투수 손주영을, 호주는 좌완투수 라클란 웰스를 각각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공교롭게도 두 선수 모두 LG 트윈스 소속이다. 손주영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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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주전→KBO행 무산' 송성문과 경쟁 선택했다…샌디에이고 마이너 계약으로 미국 잔류 (5.8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3일(한국시간) 베테랑 외야수 알렉스 버두고를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영입했다. 방출 후 찾는 팀이 없어 KBO리그 또는 일본 프로야구 진출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미국에 남아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5월이면 30세가 되는 버두고는 지난 오프시즌에도 개막을 불과 일주일 앞두고 애틀랜타와 1년 150만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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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하마터면 탈락 확정할뻔' 일본, 호주에 1점차 진땀승…호주 9회 홈런 2방 간담 서늘 (5.81)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하마터면 한국의 탈락이 확정될 뻔했다. '우승후보' 일본이 돌풍의 호주를 상대로 진땀승을 거뒀다.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이 이끄는 일본야구 대표팀은 8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호주와의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이날 일본은 우완투수 스가노 토모유키를 선발투수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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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평정 외국인 투수' 큰일났다…연봉 188억 경쟁자 합류→선발진 탈락 위기 (5.5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살아있는 전설' 저스틴 벌랜더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로 돌아간다. 디트로이트 구단은 11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벌랜더와 1년 13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구조는 200만 달러 연봉과 2030년부터 지급되는 1100만 달러 지연 지급 방식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벌랜더의 디트로이트 복귀는 2017년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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