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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파란불' 떴다! 역대 최소 경기-최단 기간 100만 관중 돌파, 이러다 1300만까지? (23.8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4년 역대 최초 1000만 관중에 이어 지난해 1200만 관중까지 돌파한 KBO리그가 올해도 흥행 열풍을 예고했다. 역대 최단 기간, 최소 경기 100만 관중으로 지난해 이상의 관중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KBO는 10일 밤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오늘(10일) 열린 잠실, 고척, 수원, 대전, 대구 경기에 총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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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원년멤버 맞대결 답네…삼성-롯데 개막전 2만 4000명 매진→5구장 10만 5878명 운집 (21.93)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역시 KBO리그 원년멤버 둘이 만난 경기 다웠다. 개막전부터 라이온즈파크가 삼성 라이온즈, 롯데 자이언츠 팬들로 가득 들어찼다. 삼성과 롯데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 개막전 맞대결을 진행 중이다. 시범경기를 단독 1위로 마쳤지만, 개막전에서 3년 연속 패배했던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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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 개막전 라인업에 이름만 올렸는데…KBO 역대 3호 주인공 탄생, 무려 김도영의 바통을 받았다 (19.11)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 '특급 신인' 오재원(19)이 개막전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면서 KBO 리그 역대 3호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한화 이글스는 28일 오후 2시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정규시즌 개막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한화는 오재원(중견수)-요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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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개막전부터 끝내기 드라마…김경문 "젊은 선수들 긴장했을텐데 자기 역할 잘했다" 칭찬 (16.92)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개막전부터 대역전 드라마가 현실이 됐다. 한화가 짜릿한 개막 첫 승을 신고했다. 한화 이글스는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에 10-9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8회말 심우준이 좌월 3점홈런을 터뜨리면서 7-7 동점을 이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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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새얼굴로 일냈다, 이강철 감독 "이강민 2타점, 이정훈 추가점으로 승기 굳혔다" (15.54)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T가 지난해 개막전에 없던 새얼굴의 활약을 앞세워 '디펜딩 챔피언' LG를 꺾었다. 신인 이강민이 3안타를 몰아쳤고, 지난해 트레이드로 데려온 이정훈은 쐐기 적시타를 날렸다. LG에서 FA로 이적한 김현수도 쐐기타를 기록했다. KT 위즈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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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연장 11회 끝내기 안타' 한화 개막전서 대역전 드라마, 키움 다잡은 1승 놓쳤다 [대전 게임노트] (14.57)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개막전부터 짜릿한 연장 승부가 펼쳐졌다. 한화 이글스는 28일 오후 2시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에 10-9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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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0억 위엄’ 무슨 야구 게임하나… KIA 에이스 넘어 리그 에이스? 폰세 따라 미국 가나 (13.86)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는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6-3으로 앞선 9회, 팀의 필승조 투수들이 무너지며 4실점하고 치명적인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한때 5-0까지 앞서 나갔다는 것을 생각하면 허무한 역전패였다. 위안거리 중 하나는 이날 팀의 개막전 선발로 나선 선수이자 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 중 하나로 손꼽히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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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3년 연속 1000만 찍을까' 2026 KBO리그 개막전부터 뜨겁다, 김현수 잠실에서 이적 신고식 (10.7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12월 19일(금) 2026 KBO 정규시즌 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KBO가 19일 발표한 일정에 따르면 2026 KBO 정규시즌은 팀당 144경기씩 총 720경기를 치르며, 3월 28일에 개막한다. 개막전은 2025 시즌 최종 팀 순위 상위 5개 팀의 홈 경기로 편성돼 잠실 (KT-LG), 대전 (키움-한화), 문학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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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팬들이라고 하염없이 기다리지 않는다…경기 막판 텅텅 빈 사직구장, 팬심은 냉정하다 (9.61)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팬심은 냉정하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는 경기였다. 승리하지 못한 것을 넘어 너무나도 처참한 경기력에 팬들은 끝까지 자리를 지키지 않았다. 롯데는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개막전에서 2-17로 완패했다. 롯데는 이번 겨울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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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아직 100% 아닌데도 홈런 펑펑? KIA가 ‘빠던’으로 본 컨디션… MLB도 집중 관찰 (6.72)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KBO리그 야수 최고 재능으로 손꼽히는 김도영(23·KIA)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막을 앞두고 쾌조의 타격 컨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오키나와 연습경기에서부터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더니, 본토로 넘어가 치른 일본 프로팀과 대결에서도 연이틀 홈런을 터뜨렸다. 김도영은 2일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와 경기에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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