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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달러 거절한 하현승, 150만 달러 거절한 김지우가 온다…2027 KBO 신인드래프트 접수 시작 (411.60)
▲ 부산고 하현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내년 KBO 신인 도전자들이 도전장을 내는 시간이다.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지명 참가 신청 접수가 7월 1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 드래프트 참가 신청 대상자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에 등록된 고교 또는 대학 졸업 예정 선수 및 관련 KBO 규약에 따라 지명 참가가 허용된 선수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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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 외면→MLB 20라운드 선수도 다시 KBO 드래프트 참가…7월 6일부터 8월 7일까지 '해외파·중퇴선수' 참가 신청 (144.73)
▲ 최병용은 2020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지 못했지만 미국 대학에 진학해 스스로 기회를 열었다. 2023년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지명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최병용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신인 '해외 아마추어 및 프로 출신 선수'와 '고교 대학 중퇴 선수'에 대한 드래프트 참가 접수를 이달 6일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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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대어' 하현승, 300만 달러 제안받았다…KBO 잔류 선언했는데, 양키스 이렇게 진심이라니 (107.01)
▲ 부산고 하현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 드래프트 참가를 선언했지만 '최대어' 하현승(부산고)을 향한 뉴욕 양키스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당초 알려진 계약금보다 훨씬 높은 몸값을 안길 생각까지 갖고 있다. 하현승은 지난달 29일 SNS를 통해 "정말 감사하게도 여러 메이저리그 구단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늘 꿈꿔왔던 무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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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9세 슈퍼루키 올스타 뽑혔는데 못간다…하필 부상 날벼락 "염증이 심한 상황은 아니다" (103.74)
▲ 장찬희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삼성 마운드에 혜성처럼 등장한 '슈퍼루키' 장찬희(19)가 끝내 올스타전 출전이 불발됐다. 경남고 출신인 장찬희는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에서 삼성에 지명을 받아 프로행의 꿈을 이뤘다. 올해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빠르게 1군 무대에서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준 장찬희는 선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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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어떻게 얻은 5억→5억→5억 트리오인데…그 누가 이런 결과를 예상했을까 (102.98)
▲ 정우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는 지난해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하면서 KBO 리그 돌풍의 주인공이 됐다. 한화가 돌풍을 일으키기까지 참 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다. 만년 하위권을 전전하던 한화는 과감하게 리빌딩을 선언하고 선수 육성에 '올인'했다. 순위는 최하위로 처지기 일쑤였지만 그래도 특급 유망주를 확보하면서 '내일'을 기약했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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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한화 19세 특급신인 훈련하다 부상 입었다…결국 1군 제외, 7월 0.438 맹타인데 한숨 (97.63)
▲ 향후 상승세가 더 큰 기대를 모으는 오재원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예기치 못한 부상 악재가 아닐 수 없다. 뜨거운 7월을 보내던 한화 신인 외야수 오재원(19)이 잠시 공백기를 갖는다. 한화 이글스는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오재원을 1군 엔트리에서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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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6연패인데 부상 악재까지 덮쳤다…52억 전천후 투수 1군 제외 "투구하는데 3~4주 걸릴 것" (94.80)
▲ 장현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연패가 길어지고 있는 LG에 또 부상 악재가 덮쳤다. LG 트윈스는 2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우완투수 장현식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장현식은 지난 21일 잠실 NC전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4이닝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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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000만원에 이런 경사가…KIA 국가대표 1번타자 홈런 때려서 차량 받는다 (88.24)
▲ 올 시즌 KIA 타선의 큰 활력소로 자리하며 기대와 호평을 모으고 있는 박재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야구 인생의 꽃을 피우고 있는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20)이 짭짤한 '부수입'을 챙긴다. 박재현은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홈런포를 가동했다. 8회말 1아웃 상황에 나온 박재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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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일본 거액 거절→ML 재도전 실패, 심준석 루키리그에서 또 방출, 'ERA 8.55'…KBO 드래프트 참가 검토할까 (87.64)
▲ 심준석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 야구 최고 유망주로 꼽혔던 심준석이 제구 문제를 극복하지 못하고 뉴욕 메츠에서 방출 통보를 받았다. 메츠 구단은 29일(한국시간) 산하 루키리그 구단인 플로리다 콤플렉스 리그(FCL) 메츠 소속이던 심준석을 비롯해 에리스 얼빈, 요랄베트 카디즈(이상 투수), 아돌포 미란다(외야수)를 방출했다고 발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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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에서 증명하겠다" 이 말에 두산이 웃는다? 엄준상 떠났지만 김지우 드래프트 참가 (83.22)
▲ 서울고 김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2학년이던 지난해부터 2027년 신인 '빅3'로 불렸던 김지우(서울고등학교)가 KBO 드래프트 신청을 결심했다. 메이저리그 복수 구단의 제안을 받았고, 실제로 계약서에 사인할 마음을 먹었지만 먼저 KBO리그에서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고 도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지우의 결심에 따라 두산 베어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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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