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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하주석-KIA 이형범 1대1 트레이드 깜짝 성사!…"팀 전력에 보탬될 것이라 기대" (165.93)
▲ 하주석.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가 23일 1대1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한화 내야수 하주석과 KIA 투수 이형범을 맞바꾸기로 했다. 각 팀의 전력 보강을 위해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한화 이글스 ▲ 이형범.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가 23일 1대1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한화 내야수 하주석과 KIA 투수 이형범을 맞바꾸기로 했다. 각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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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000만원에 이런 경사가…KIA 국가대표 1번타자 홈런 때려서 차량 받는다 (162.09)
▲ 올 시즌 KIA 타선의 큰 활력소로 자리하며 기대와 호평을 모으고 있는 박재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야구 인생의 꽃을 피우고 있는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20)이 짭짤한 '부수입'을 챙긴다. 박재현은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홈런포를 가동했다. 8회말 1아웃 상황에 나온 박재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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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광복절 기념 행사 실시…타이거즈 한글 유니폼 눈길 (160.24)
▲ 광복절 유니폼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IA 타이거즈가 제 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KIA 선수단은 14일과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두산과의 홈 경기에 광복절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이번 광복절 유니폼은 독립 열사의 의복과 태극기에서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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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왜 142km 던지는 투수를 트레이드로 데려왔나…구단은 "경쟁력 확인" 자신, 결과는 속단할수 없다 (157.25)
▲ 이형범 ⓒKIA 타이거즈 ▲ 이형범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요즘 시속 150km를 넘나드는 강속구를 던지는 투수들이 많은데 한화는 강속구와는 거리가 먼 투수를 트레이드로 데려왔다. 무슨 이유에서였을까. 한화는 지난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의 경기를 마치고 KIA와 진행한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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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기선제압 홈런→카스트로 쐐기 투런포! KIA 2연승 질주…키움 또 '패패패패패패패' [고척 게임노트] (151.86)
▲ 해럴드 카스트로 ⓒKIA 타이거즈 ▲ 나성범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를 7연패의 늪에 빠뜨렸다. 나성범이 결승 투런포를 폭발시켰고, 해럴드 카스트로가 쐐기 투런포를 때려냈다. 그리고 애덤 올러가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 KIA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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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를린? 벌써 잊게 만든 KIA 15억 타자 "새로 적응 시기 없어야 했다" 그만큼 노력했다 (151.29)
▲ 해럴드 카스트로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새롭게 적응하는 시기가 없어야 됐다" KIA 타이거즈 해럴드 카스트로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1홈런) 4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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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선배는 KIA로 떠난 하주석 감쌌다 "강한 승부욕이 잘못된 방식으로 드러난 순간도 있었지만…" (149.00)
▲ 하주석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내가 옆에서 지켜본 (하)주석이는 야구를 대하는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진심이었다. 누구보다 잘하고 싶어 했고, 누구보다 실패를 괴로워했던 선수였다" 선배의 애정이란 이런 것일까. 과거 한화에서 하주석(32)과 함께 뛰었던 김태완(42) 전 키움 코치가 하주석을 향한 애정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하주석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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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깜짝 트레이드 잘했네! 하주석 날아다니잖아?…타율 0.353 펄펄→내부 호평 자자하다 (148.88)
▲ 하주석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트레이드 참 잘했다. KIA 타이거즈 하주석(32)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7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3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자랑했다. 팀의 12-3 완승과 2연승, 위닝시리즈 달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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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올러 맞아? 1이닝 8실점 충격 강판…후반기 3G 연속 부진 어쩌나, 이래선 안 된다 (148.63)
▲ 아담 올러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예상치 못한 결과였다. KIA 타이거즈 우완투수 아담 올러(32)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1이닝 7피안타(1피홈런) 3볼넷 1탈삼진 8실점으로 무너졌다. 단 한 이닝 만에 강판당하며 충격을 안겼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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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강화로 투입했는데, 2G 연속 홈런…"기회 항상 감사히 생각" 그만큼 간절하다 (148.48)
▲ 변우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기회,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변우혁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1루수, 8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21일 KT 위즈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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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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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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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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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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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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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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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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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