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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유람·이제훈·김아랑·김의성 시구…KIA 홈 개막 시리즈 'V13urn Again' 개최 (31.6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IA 타이거즈가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NC와의 2026 시즌 홈 오프닝 시리즈를 ‘V13urn AGAIN’이라는 주제 아래 풍성한 이벤트로 장식한다. 이번 홈 오프닝 시리즈 테마인 ‘V13urn Again’은 13번째 우승에 대한 염원과 올 시즌 캐치프레이즈인 ‘다시, 뜨겁게’를 조합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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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준 연타석 홈런 폭발+김건우 시즌 첫 승… SSG, KIA 마운드 폭격하며 개막 시리즈 싹쓸이 [인천 게임노트] (26.72)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가 개막전 역전 끝내기 승리의 짜릿한 감을 이어 가며 개막 시리즈 두 경기를 모두 삼켰다. SSG는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와 개막 시리즈 두 번째 경기에서 연타석 홈런을 터뜨린 고명준 등 타선의 화끈한 장타, 그리고 선발 김건우의 5이닝 2실점 투구를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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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8위 추락' 한화 정말 폰세-와이스의 팀이었나…작년 KS 진출했는데 왜 비극이 현실이 됐을까 (21.41)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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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5연패? 2023년과 2025년에 한 것, 2024년에 하지 않은 것…웃픈 징크스 올해도 이어질까 (19.41)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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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그렇게 관리했는데 정해영 또 악몽… 험지 떠났으니 괜찮을까, KIA 마무리 결정 초읽기 (19.07)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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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리드오프 김도영은 없다? 이범호 타순 구상의 고민과 배경… 박찬호 후계자는 나올까 (18.1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치른 캠프 당시 타순에 많은 고민을 했다. 지난해까지 팀 타선을 굳건하게 지키던 부동의 1·4번 타자가 빠졌기 때문이다. 리드오프 박찬호는 두산으로, 4번 타자 최형우는 삼성으로 각각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떠났다. 외국인 타자까지 지난해와 다른 성향의 타자로 데려온 가운데, 사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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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7600만원의 마법, 풀타임 58홈런-150타점 페이스라니… 극강의 가성비, 부메랑 잡을까 (17.88)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해럴드 카스트로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KIA에 입단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35·KIA)는 오랜 기간 KBO리그 구단들의 외국인 리스트에 있던 선수였다. 실제 이전에 KIA에 앞서 입단을 제안한 팀도 있었다. 아데를린은 올 시즌 왜 KBO리그 구단들이 자신을 오랜 기간 지켜봤는지를 잘 증명하고 있다. 때로는 답답할 때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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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아내 내조에 역대급 시즌 치르나 했는데…하주석 결국 트레이드 엔딩, 15년 직장 한화에 자리가 사라졌다 (17.49)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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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382' 천성호 4G 연속 리드오프 출격…LG, 롯데 상대 승승승승승승승승 도전 (17.38)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LG 트윈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8연승에 도전한다. LG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디펜딩 챔피언' LG는 개막시리즈에서 KT 위즈를 상대로 2연패를 당했다. 그리고 3월 마지막 경기였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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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트레이드까지 해야 했던 슬픈 현실…KS행 이끈 콘크리트 불펜 해체, 이적생은 벌써 2군행 어쩌나 (17.28)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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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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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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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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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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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