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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기뻐하는 곽도규 (192.51)
▲ 곽도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7회말 실점 없이 이닝을 마친 KIA 곽도규가 기뻐하고 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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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7회말 마운드 오른 곽도규 (192.51)
▲ 곽도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7회말 등판한 KIA 곽도규가 역투하고 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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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곽도규 (192.51)
▲ 곽도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7회말 등판한 KIA 곽도규가 역투하고 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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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 마무리 복귀 가능성 높아졌는데, 왜 아직은 9회에 안 쓸까… 이범호가 말하는 심리전 (39.03)
▲ 마무리 복귀 여부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정해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는 전반기 마지막 7경기부터 후반기가 시작된 지금까지 고정된 마무리 없이 집단 마무리 체제로 가고 있다. 개막 마무리로 시작했으나 시즌 초반 부진해 2군으로 내려간 정해영에 이어 마무리 자리를 이어 받은 성영탁의 부진 때문이다. 이범호 KIA 감독은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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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제 서서히 비상사태, 조상우도 무너졌다… 그 많은 불펜, 정작 마무리가 없다니 (33.36)
▲ 올 시즌 좋은 평균자책점을 보여주고 있으나 세부 기록 측면에서 약간의 우려감을 가지고 있는 조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3일 광주 한화전 직후 한화와 1대1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올해 추격조에서 좋은 활약을 한 우완 이형범을 한화로 보내는 대신, 내야수 하주석을 영입하며 내야 선수층을 채웠다. 당초 걱정했던 외야가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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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레이드 마켓에 줄 섰는데, 정작 줄 선수가 없다? 추가 트레이드는 이제 힘들까 (30.21)
▲ 갑작스러운 불펜 부진에 고민이 커지고 있는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5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최형우(삼성)와 박찬호(두산)이라는 핵심 야수를 잃었다. 그렇다고 FA 시장에서 새로운 야수를 영입할 상황도 아니었다. 그런 KIA는 역발상을 한다. 야수를 영입하는 게 아닌, 지난해 역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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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그렇게 관리했는데 정해영 또 악몽… 험지 떠났으니 괜찮을까, KIA 마무리 결정 초읽기 (29.49)
▲ 19일 인천 SSG전에서 0.1이닝 4실점으로 부진한 정해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는 시즌 초반부터 마무리 자리를 이어받아 좋은 활약을 했던 성영탁의 부진이 시작되자 전반기 마지막 7경기, 그리고 후반기 첫 4경기까지 총 11경기를 이른바 ‘집단 마무리 체제’로 꾸렸다. 그러나 모든 팀들이 그렇듯 이런 체제가 길게 이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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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오프시즌 투자 대실패? 성과는 어디에 있나… 중요할 때 힘이 없다, 비상등 들어왔다 (28.38)
▲ 시즌 중반 이후 경기력이 처지며 기대만큼의 활약을 해주지 못하고 있는 김범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5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최형우와 박찬호라는 핵심 야수를 잃은 뒤 불펜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말머리를 틀었다. 그 과정에서 지난 오프시즌 KIA의 투자는 불펜에 집중됐다. 내부 FA인 좌완 이준영과 3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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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안도의 한숨, KIA 중요한 고민 아직 안 끝났다… 9회의 수호신은 누가 될까 (24.21)
▲ 17일 인천 SSG전에서 올 시즌 첫 세이브를 기록한 베테랑 조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는 올 시즌 마무리 보직의 부침이 심하다. 개막 마무리로 시즌을 시작한 정해영이 시즌 초반 부진으로 일찌감치 2군에 갔다. 그 사이 성영탁이 새 마무리가 되는 듯했으나 전반기 막판 페이스가 떨어지면서 역시 ‘붙박이’ 타이틀은 내놨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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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시라카와, 그날 감독실에서 무슨 대화했나…ERA 5.26 亞 쿼터 대반전 이루나 (23.11)
▲ 왼쪽부터 시라카와 게이쇼,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일단 전환점을 만들었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선발 등판한 시라카와 게이쇼(25)를 칭찬했다. KIA는 올해 아시아쿼터 외인으로 내야수 제리드 데일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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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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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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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