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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윤영철→조대현→이 선수까지… 이어지는 KIA 잔혹사, 막연한 환상은 안 된다 (37.05)
▲ 팔꿈치 수술이 확정된 김도현은 일본으로 건너 가 두 가지 수술을 함께 받고 1년의 재활을 시작한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IA는 1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경기를 앞두고 팀 우완 김도현(26)의 팔꿈치 수술을 공식 발표했다. 올해 복귀를 목표로 부지런히 재활 단계를 밟고 있었지만 결국 미래를 위해 수술대에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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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 충격의 0이닝 5실점, 끝내 눈물 터졌다…9회 5점 차 못 지킨 KIA, 이렇게 져버리다니 (24.49)
▲ 성영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쓰라린 결과에 눈물을 보였다. KIA 타이거즈 우완투수 성영탁(22)은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0이닝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5실점, 투구 수 34개로 무너졌다. KIA는 허무한 9-10 끝내기 패배로 최근 3연승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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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병원 크로스체크→3G 연속 햄스트링 말썽…롯데 김진욱 1군 말소, 부상 NO! 한차례 쉬어간다 (17.97)
▲ 김진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다. 햄스트링에 문제가 발생한 것은 아니다. 이미 수차례 크로스 체크까지 마쳤음에도 계속해서 불편한 증상이 이어지고 있기에 큰 부상으로 번질 수 있음을 방지하기 위해 로테이션을 한차례 거른다. 지난 2021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롯데의 선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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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데뷔도 못하고 입대… “미래를 봤다”던 KIA 1라운더, KIA 중대 리스크 지워줄까 (5.20)
▲ 2024년 KIA의 1라운드 지명자인 조대현은 16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2024년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6순위 지명권을 조대현(20)에게 투자했다. 강릉고 시절 아마추어 리그를 대표하는 투수로 이름을 날렸다. KIA로서는 미래를 내다본 선택이었다. 사실 1라운더 선수를 당장 쓰려고 했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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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기는 1번이 딱이야, 128일 만의 선발 복귀전 리드오프 출전…좌익수 구본혁 아닌 박관우 (2.77)
▲ 리드오프로 돌아온 홍창기. ⓒ연합뉴스 ▲ 박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LG 홍창기가 5월 13일 잠실 키움전 이후 128일 만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자리는 여전히 라인업 맨 위다. 18일 kt와 더블헤더 제2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LG 트윈스는 18일 오후 6시 30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더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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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위기라고 했나…LG, kt에 14-1 대승 더블헤더 독식→폭풍 4연승으로 매직넘버 6! (2.47)
▲ LG 오스틴 딘 ⓒ곽혜미 기자 ▲ LG 송승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LG가 더블헤더 2경기를 모두 잡고 매직넘버를 6까지 줄였다. 한화의 추격이 계속되는 가운데 LG도 3.0경기 이상의 차이를 유지하면서 굳히기에 들어갔다. LG 트윈스는 1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경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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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단독 3위 점프' KBO 안타왕 역전타로 약속의 8회 연출…나균안 드디어 첫 승 [수원 게임노트] (0.68)
▲ 빅터 레이예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약속의 8회'를 현실로 만들었다. KBO 리그 '안타왕'의 역전타가 롯데를 승리로 이끌었다. 롯데 자이언츠는 1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장두성(중견수)-고승민(지명타자)-빅터 레이예스(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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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끈 3金 대활약’ KIA, 헤이수스 잡고 3연승 질주… 챔피언 가세, 중위권 싸움 불 붙었다 [광주 게임노트] (0.65)
▲ 6이닝 QS 투구로 팀의 3연승을 이끈 김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가 경기 승부처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며 상대 외국인 선발을 무너뜨리고 3연승을 달렸다. 기지개를 켠 지난해 우승팀이 중위권 싸움에 불을 붙였다. KIA는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와 경기에서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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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전략 비웃은 헤이수스 7이닝 9K 무실점 역투+안현민 또 괴력의 홈런… kt, '윤도현 분전' KIA 꺾고 2연승 [수원 게임노트] (0.60)
▲ 7이닝 9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KIA 타선을 틀어막고 팀을 승리로 이끈 헤이수스 ⓒkt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t 외국인 투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가 KIA의 우타자 도배 전략을 이겨내고 역투를 펼쳤다. kt는 헤이수스의 호투에 힘입어 주중 3연전 첫 판을 잡고 연승을 달렸다. kt는 30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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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 지배한 헤이수스… 이우성-정해원-박민-김태군 KKKK, 역대 11번째 ‘1이닝 4K’ 진기록 작성 [수원 NOW] (0.53)
▲ 30일 수원 KIA전에서 2회 1이닝 4탈삼진 진기록을 달성한 kt 헤이수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t 외국인 투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29·kt)가 한 이닝에 4개의 삼진을 잡아내는, 보기 쉽지 않은 일을 만들어냈다. 헤이수스는 30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 선발 등판, 2회 한 이닝 동안 4개의 탈삼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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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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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