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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강민, '너무 잘하는 신인' (128.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개막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KT 이강민이 안타를 날리고 있다.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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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강민, '2타점 적시타 쾅!' (128.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개막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초 2사 1,2루 KT 이강민이 2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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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강민, '감독님 저 너무 잘했죠?' (126.79)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개막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1-7로 승리한 KT 이강민이 이강철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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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박해민 선배가…설마했는데" 트중박을 넘겼다, 고졸 신인 3안타 진기록의 시작 (72.17)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시범경기부터 주전 유격수로 낙점된 '고졸 신인' KT 이강민은 과연 준비된 선수였다. 1996년 해태 장성호 이후 두 번째로 데뷔전부터 3안타를 기록한 고졸 신인이라는 진기록을 남겼다. 첫 안타는 첫 타석에서 나온 초구 공략 2루타였다. '국가대표 중견수' 박해민의 수비 범위를 벗어난 대형 타구였다. 이강민은 28일 서울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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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전체 2순위 특급 유망주를 낭비하고 있을까…1군 말소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사연 (68.97)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NC가 7-3 완승을 거둔 24일 대전 한화전. 경기 후 신재인은 방망이를 내려놨다. 그는 이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타석을 준비했지만 기회가 오지 않은 것이다. NC는 이 경기에서 왼손 선발투수 류현진을 상대했는데, 이호준 감독과 코칭스태프는 오른손타자 신재인과 왼손타자 고준휘 둘 중에 한 명을 놓고 고민하다 고준휘를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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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아픈 실책, 감독은 감싸줬다…"안재석 잘하려다 그랬다, 이렇게 성장하는 것" (62.48)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격려의 말을 전했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내야수 안재석(24)의 이름을 언급했다. 안재석은 2021년 두산의 1차 지명을 받고 데뷔한 유망주다. 2023년까지 유격수를 중심으로 2루수, 3루수 등을 병행하며 경험을 쌓았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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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주 오재일 손건영, SPOTV KBO리그 해설위원 합류…이들이 주목한 선수는? (56.5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포츠 전문 채널 스포티비(SPOTV)가 KBO리그 해설위원 전력을 보강했다. 오재일과 이학주, 메이저리그 전문가 손건영 위원이 합류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전한다. SPOTV는 24일 "KBO 해설위원으로 오재일과 이학주 그리고 ‘MLB 전문가’ 손건영 위원이 합류한다"며 "지난해 MLB 특별 해설로 나섰던 이학주 위원과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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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김성윤-이재현 다 빠졌다, 부상 상태 어떻길래…"한 명은 괜찮은데, 한 명이 애매해" (48.50)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큰 부상이 아니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부상을 겪은 김성윤, 이재현의 상태에 관해 밝혔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함수호(우익수)-구자욱(좌익수)-르윈 디아즈(1루수)-최형우(지명타자)-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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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진짜 뭘 잘못했다고, 부상자만 12명째…김성윤-이재현, 큰 부상 아니어야 한다 (48.18)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더는 누구도 다쳐선 안 된다. 삼성 라이온즈는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6으로 승리하며 4연승을 질주했다. 다만 부상 선수가 2명이나 발생했다. 정밀 검진을 통해 상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이날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김성윤이 2회말 수비 도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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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타율 0.385' 김성윤 결국 부상 이탈…옆구리 근육 3.5cm 손상→3주 진단받았다 (48.1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결국 1군 선수단에서 빠졌다.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성윤(27)은 7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개막 후 열흘 만에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게 됐다. 삼성 구단은 "김성윤은 왼쪽 옆구리 근육이 약 3.5cm 손상됐다. 3주 정도 걸릴 예정이다. 그래도 현재 통증은 크지 않은 상태다"고 밝혔다. 김성윤은 지난 4일 수원 KT위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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