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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Vs 메시' 초특급 개막전 관람, LAFC와 콜라보한 파리바게뜨가 VIP 티켓 화끈하게 쏜다 (39.73)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올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은 전세계가 주목하는 빅매치로 구성됐다. 손흥민의 LAFC와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가 자존심을 걸고 싸운다. 손흥민은 지난해 LAFC에 합류해 월드스타 실력을 뽐냈다. 메시도 리그 우승을 해내며 절대 지존의 모습을 보여줬다. MLS 사무국이 그냥 있지 않았고 올해 개막전을 LAFC-마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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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활짝, 메시 짜증만' 2629일 만에 맞대결! 승자는 SON→1도움...LAFC, 인터 마이애미에 3-0 완승 (20.8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가 혈전을 벌인 가운데, 손흥민이 웃으며 개막전 승리를 챙겼다. LAFC가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제압했다. 이번 맞대결이 가장 주목을 받은 이유는 손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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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억 포기' 손흥민, MLS 1위가 아니라니...'420억 수령' 메시 이어 연봉 2위 차지 (20.2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의 연봉 순위가 공개됐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손흥민은 2위에 랭크됐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이 13일(한국시간) "MLS 선수협회(MLSPA)가 선수 연봉 자료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인터 마이애미 소속 메시는 올해 총 2,830만 달러(약 421억 원)를 수령할 예정이다. 이는 MLS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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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매치업' 손흥민 V 메시, 22일(일) 스포티비 프라임 생중계…MLS 개막전 격돌 예정! (19.9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꿈의 매치업’이 2026 메이저리그 사커(MLS) 개막전에서 성사될까. 올해도 손흥민의 MLS 활약상을 TV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2026 MLS에서 펼쳐질 LAFC의 경기가 22일(일) 예정된 개막전을 시작으로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에서 생중계된다. 이번 경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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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떠들어, 난 증명할게' 손흥민 '블라블라' 세리머니로 응징...에이징 커브 논란 정면 반박! (19.8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득점 이후 울분을 토하는 듯한 세리머니를 펼쳤다. 그간의 심리적 압박을 한 번에 씻어내는 득점포였다. LAFC가 8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크루스 아술을 3-0으로 제압했다. 2차전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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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LA로 이동 확인! '오피셜' 공식발표…SON과 7년 2개월 만에 격돌 → 7만 7천석 대규모 경기장 문 연다 (18.9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과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대결이 확정됐다. 마이애미 구단은 20일(이하 한국시간)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을 위해 LA로 이동한다"고 밝히며 메시의 사진을 게재했다. 메시는 로드리고 데 폴과 함께 나란히 걸으면서 비행기에 몸을 싣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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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8경기 침묵 이유있다" LAFC '180도 변화' 충격…"美 최초 5연속 클린시트에도 불안해"→흥부듀오 의존도 감량 '자충수' 가능성 (18.5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직 시즌 초반이지만 LAFC가 지난해와 '180도' 상반된 평가를 받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팀 성적은 훌륭하나 경기 내용 면에선 약점이 뚜렷하단 분석이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2일(한국시간) 개막 5경기 무패를 기록 중인 세 팀의 전력을 분석했다. 서부 콘퍼런스의 LAFC(4승 1무)와 샌디에이고(3승 2무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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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메시, 컴퓨터는 손흥민"…옵타 예측 공개→"LAFC 4년 만에 MLS 우승" 개막전 3-0 한 방에 예측 뒤집혔다 (18.2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슈퍼컴퓨터 예측은 '사람'과 달랐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 보드진 절대 다수가 인터 마이애미를 우승후보 1순위로 꼽은 데 반해 슈퍼컴퓨터는 손흥민이 이끄는 LAFC를 '유력 챔피언'으로 가리켰다. 2026시즌 MLS가 막을 올리자마자 우승 구도가 크게 흔들리는 분위기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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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좌절' 손흥민 커리어 최악의 기록과 결국 타이...개막 후 8G 연속 무득점 '침묵' (18.1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또 한번 침묵했다. 개막 이후 무려 8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다. LAFC는 2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에서 콜로라도와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LAFC는 5승 2무 2패(승점 17)를 기록하며 리그 3위를 유지했다. 선발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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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몰아치기' 신호탄 쏠까…휴스턴전 선발 출격! MLS 첫 득점 도전→'벌써 4도움' 찬스 메이킹은 예열 끝 (18.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올 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첫 골에 도전한다. LAFC는 1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2026시즌 MLS 정규리그 휴스턴 다이너모와 2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이끄는 LAFC는 이날도 4-3-3 대형을 꺼내 보였다. 지난달 22일 인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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