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Vs 메시' 초특급 개막전 관람, LAFC와 콜라보한 파리바게뜨가 VIP 티켓 화끈하게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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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올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은 전세계가 주목하는 빅매치로 구성됐다. 손흥민의 LAFC와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가 자존심을 걸고 싸운다.
손흥민은 지난해 LAFC에 합류해 월드스타 실력을 뽐냈다. 메시도 리그 우승을 해내며 절대 지존의 모습을 보여줬다. MLS 사무국이 그냥 있지 않았고 올해 개막전을 LAFC-마이애미로 잡았다. 개막전이 '미리보는 리그 결승전'인 셈이다. 스포티비(SPOTV)가 개막전 생중계 예정이다.
흥미로운 경기를 파리바게뜨가 LAFC와 함께 첫 브랜드 캠페인 ‘PLAY BOLD(즐겨봐, 대담하게!)’를 진행한다.
‘PLAY BOLD’는 파리바게뜨의 브랜드 이니셜 PB(PARIS BAGUETTE)와 LAFC의 연고지 LA를 조합한 캠페인명이다. LAFC의 대담하고 거침없는 플레이처럼 일상을 망설임 없이 즐기자는 의미를 담았다. 파리바게뜨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스포츠와 베이커리를 결합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내달 22일(한국시간) 미국 LA 콜로세움에서 열리는 양팀의 경기 관람 기회 제공과 선수 친필 사인 유니폼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9일 시작,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응모의 경우 ‘파바앱’ 또는 ‘해피오더’를 통해 온라인 픽업 주문으로 3만 원 이상 구매 시 자동 응모된다. 오프라인 응모는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3만 원 이상 구매 시 발행되는 영수증의 난수 번호를 파바앱 이벤트 응모 페이지에 입력하면 완료된다. ID당 최대 18회까지 응모 가능하며, 28일 파바앱에서 발표된다.
이벤트 경품도 놀랍다. 1등 2명에게는 LAFC 개막전 경기 VIP 티켓 및 여행상품권(1인 2매)을 제공한다. 2등 3명에게는 손흥민 친필 사인 원정 유니폼, 3등 2명에게 LAFC 선수단 친필 사인 원정 유니폼을 준비했다. 4등 100명은 LAFC와 파리바게뜨 콜라보 제품 파바앱 교환권이 제공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LAFC와 함께 스포츠의 열정과 파리바게뜨의 일상적 즐거움을 결합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12월 30일 LAFC와 국내 식품 외식업계 최초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향후 경기 관람 이벤트를 비롯해 LAFC 관련 베이커리 제품과 굿즈 출시, 유소년 팬 초청 프로그램(Meet&Greet)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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