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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들 후회하겠네" LG의 도박이 통했나, '후반기 데뷔 예정' 1R 유망주 또 무실점! (24.54)
▲ LG 양우진 ⓒ LG 트윈스 ▲ 박준성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이 후반기 1군 기용을 예고한 신인 양우진이 퓨처스리그에서 두 번째 경기를 치렀다. 이번에도 1이닝 무실점이다. 스카우트로 고교 유망주 양우진을 지켜보고, 퓨처스팀 QC 코치로 프로선수 양우진의 성장을 돕고 있는 황현철 코치의 "다른 팀들 후회하게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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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KBO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뽑힌게 아니구나…19세 신재인 예사롭지 않은 홈런, 남부올스타 승리로 이어졌다 (22.76)
▲ 신재인 ⓒ곽혜미 기자 ▲ 삼성 함수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거포 유망주' 함수호의 선제 솔로포와 '특급루키' 신재인의 투런포가 터진 남부 올스타의 승리였다. 남부 올스타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북부 올스타를 4-0으로 제압했다. 이날 남부 올스타는 KT 장민호, 박지훈, 김민석,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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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1R 특급유망주' 신동건 등 퓨처스 올스타 확정…울산 나가-알렉스 홀→최초 외국인 출전 (21.41)
▲ 신동건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은 신동건을 비롯해 미래에 한국 야구의 주축이 될 선수들이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KBO는 "7월 10일오후 6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 출전선수 명단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퓨처스 올스타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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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해도 할 일은 해야지, LG 이천에서 마무리캠프 개시 (7.25)
▲ 경기항공고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트윈스가 2025시즌 마무리 훈련을 실시한다. 11월 5일(수)부터 11월 21일(금)까지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캠프에는 염경엽 감독 및 코칭스태프 13명과 선수 38명이 참가한다. 염경엽 감독이 내년 시즌 기대주로 꼽은 올해 신인 박시원이 포함됐고 양우진 박준성 등 내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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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타자가 5명? LG 라인업이 왜 이래요…'한국시리즈 대비' 첫 청백전 라인업부터 흥미진진 (5.78)
▲ 2025년 한국시리즈를 준비하는 LG 트윈스가 15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첫 청백전을 치른다. [스포티비뉴스=이천, 신원철 기자] 극적인 정규시즌 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LG 트윈스가 이천 합숙훈련을 시작한 뒤 첫 청백전에 나선다. 13일에서 15일로 첫 실전이 밀린 가운데, 주전급 선수들 상당수는 지명타자로 뛰면서 천천히 페이스를 끌어올린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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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홈런' LG 2주 만에 청백전 어떻게 진행됐나…경기 중 유니폼 갈아입고, 지명수비까지 등장 (5.56)
▲ 오스틴 딘 ⓒ곽혜미 기자 ▲ 오지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천, 신원철 기자] 한국시리즈를 준비하고 있는 LG 트윈스가 청백전으로 실전 감각 회복에 나섰다. 13일 예정이었던 첫 청백전이 15일로 밀린 가운데, 이 경기에서는 한 팀에 지명타자가 5명이 들어가는 등 경기 진행 자체보다는 말 그대로 실전감각 회복에 초점을 맞췄다. LG 선수단은 15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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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시선이 박해민 이후로 향한다… 콕 찍은 이 선수, 가을 경험으로 폭풍 성장할까 (4.78)
▲ 향후 LG에서 입지가 넓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외야 유망주 김현종 ⓒLG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염경엽 LG 감독은 부임 이후 센터라인의 수비력을 누차 강조했다. 그리고 활약에 따라 논란이 있어도 베테랑 선수들을 중용했다. 유격수 포지션의 오지환, 중견수 포지션의 박해민은 적어도 수비에서는 이견이 없는 선수들이었다. 염 감독은 올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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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 쉬고 있던 문성주가 돌아왔다…LG 'KS 예비고사' 마지막 점검 주전 총출동 (4.46)
▲ 문성주 ⓒ곽혜미 기자 ▲ 구본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이것이 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 라인업일까. LG 트윈스가 22일 한국시리즈 전 마지막 청백전을 잠실야구장에서 2만 여 명의 팬들 앞에서 치른다. 홈팀인 '백팀'에는 주전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백팀은 홍창기(우익수)-신민재(2루수)-오스틴 딘(1루수)-문보경(3루수)-김현수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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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올리는 투수 아니었어? 염경엽 감독이 주목한 '슬라이더 142㎞ 신인' 진짜 KS 무대 선다 (4.22)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LG 투수 박시원. [스포티비뉴스=이천,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지난 2023년 한국시리즈에 신인 김범석을 엔트리에 넣었다. 제3의 포수라는 점보다 유망주에게 큰 경기를 직접 경험하게 한다는 의미가 더 컸다. 염경엽 감독은 올해도 신인에게 기회를 주려 한다. 심지어 3명이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들어갈 수도 있다. 그 중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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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1군 2경기, ERA 13.50 신인이 한국시리즈 나갈 수 있을까? LG라면 진짜 그럴지도 (3.79)
▲ LG 투수 박시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신인투수 박시원은 지난 7월 2일 고향인 부산 사직구장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다. LG가 0-5로 끌려가던 8회말 등판해 볼넷 2개를 내주기는 했지만 실점 없이 1이닝을 막아냈다. 볼넷이 나왔어도 이름처럼 시원시원한 투구를 했다. 1군 첫 상대 빅터 레이예스에게 시속 154㎞ 직구로 맞섰다. 2사 1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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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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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