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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트레이드 실패로 규정했나…진짜 안타제조기 대변신, 두산으로 온 메인카드 대성장에 평가가 뒤집어졌다 (31.85)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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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서 박병호 줄테니 김재호 달라고 했다" 레전드가 공개한 비화, 트레이드로 KBO 역사가 바뀔 뻔했다 (29.64)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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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로 롯데만 웃었다? 이제부터는 다를 껄… ‘미친 154㎞ 뱀직구’ LG는 다 생각이 있었구나 (22.36)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개막을 앞둔 시점, 롯데와 LG는 1대1 트레이드에 합의하며 세간의 관심을 한몸에 모았다. LG는 내야수 손호영(32)을 롯데로 보내는 대신, 사이드암 우강훈(24)을 영입했다. 당시 팀 타선이 그리 강하다는 평가를 받지 못했던 롯데는 타자 보강이 절실했다. 그렇다고 주전급 타자를 데려오자니 트레이드 난이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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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 친정 나들이, 감동은 순간이고 한화는 씁쓸… 트레이드는 ‘윈윈’이 될 수 있을까 (21.31)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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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아까워했던 그 투수, LG 트레이드 복덩이로 거듭나나…"계속 잘해, 팽팽한 상황에도 써볼 것" (20.53)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계속 잘하네요." 우완 언더핸드투수 우강훈(24)은 올해 LG 트윈스에서 세 번째 시즌에 돌입했다. 염경엽 LG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1군에서 입지를 넓히고자 한다. 염경엽 감독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우강훈의 이름을 꺼내며 흡족해했다. 우강훈은 야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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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대타까지 내주면서 데려왔는데…1군 마운드만 서면 벌벌, 김태형 감독 "몇 년 찬데, 보여준 게 없다" (18.16)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몇 년 찬데"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5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박세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세진은 지난 2016년 KT 위즈의 1차 지명을 받은 선수로 박세웅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형 박세웅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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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주 돌발 교체, 허리 근육통 때문…LG "선수 보호 차원, 병원 검진 계획 없다" (17.57)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마지막 수비가 될 수 있는 9회초 2사 후, LG가 돌연 투수를 교체했다. 8회 2사 후 등판해 1이닝 13구를 던진 함덕주가 굳은 표정으로 마운드에서 내려가고 성동현이 그 자리를 이어받았다. 부상이 우려되는 교체 상황이었다. 다행히 팔이나 어깨와 관련한 문제는 아니다. 함덕주는 허리 근육통으로 인해 선수 보호 차원에서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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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규, 잠실의 주인이 누군지 알려줄게"…두산 트레이드 이적생, 손아섭의 선전포고 (16.82)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두산 베어스 베테랑 타자 손아섭(38)과 LG 트윈스 선발투수 임찬규(34)는 영혼의 단짝이다. 티격태격하면서도 깊은 우정을 자랑한다. 임찬규는 서울을 연고로 하는 LG에 줄곧 몸담아왔지만 손아섭은 부산의 롯데 자이언츠, 창원의 NC 다이노스, 대전의 한화 이글스 등을 거쳤다. 14일 손아섭이 한화에서 서울팀인 두산으로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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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두산 트레이드, 실체가 사라졌다… 손아섭마저 2군서 고전, 아무도 1군서 안 보인다 (16.7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두산은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상대 마운드를 공략하지 못하고 1-4로 졌다. 경기 중반 이후 노경은 이로운 조병현까지 상대 우완 필승조가 줄줄이 나왔으나 이렇다 할 돌파구를 만들지 못했다. 한화도 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연장 11회 혈전 끝에 6-7로 졌다. 이날 한화는 전날 많이 던진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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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깨물고 던질 것 같은데” 이범호 우려… 일생일대의 기회, 염경엽 기대하는 결정적 이유 (15.70)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최근 선발 로테이션에 일시적으로 펑크가 난 LG는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KIA와 경기에 장현식(31)을 선발로 예고했다. 김윤식과 자리를 바꾼다. 파격적인 기용이다. 장현식이 최근 투구 수를 늘리고 이닝 소화를 늘린 것은 사실이지만, 올 시즌을 선발로 준비한 선수는 아니다. 근래 들어서는 계속 불펜으로 뛰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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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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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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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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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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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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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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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