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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손호영, '위풍당당 스리런' (29.94)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8회초 2사 1,2루 상황에서 스리런을 날린 롯데 손호영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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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스리런 날린 손호영 (29.94)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8회초 2사 1,2루 상황에서 스리런을 날린 롯데 손호영이 나승엽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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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선발 라인업 대폭 변화! 나승엽-노진혁 제외 → 손호영-박승욱 스타팅 출격 (26.07)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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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최하위 추락! 1위 LG 역전승 위닝시리즈…신민재 결정적 2타점, 임찬규 7승, 손주영 13SV (25.78)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역전승을 거두며 주말 3연전을 2승 1패로 마쳤다. 롯데는 최하위로 추락했다. LG 트윈스는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6-1로 이겼다. 0-1로 끌려가다 6회부터 8회까지 3이닝 연속 득점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2연승한 LG는 41승 24패로 승률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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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부터 멈춘 득점, 손주영 5아웃 승부수로 이겼다…LG, 롯데 추격 뿌리치고 40승 선착 (22.6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마무리 손주영에게 아웃카운트 5개를 맡기는 승부수를 띄운 끝에 롯데를 잡았다. 2회까지 5점을 낸 뒤 3회부터 무득점 이닝이 계속됐으나 손주영을 포함한 불펜투수들의 역투로 리드를 지켰다. LG 트윈스는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5-3으로 이겼다. 1회 2점, 2회 3점을 뽑아 5-0으로 앞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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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안타 5타점' 마황의 미친 존재감, 활짝 웃은 김태형 감독 "황성빈 적시타로 승기 잡았다" (22.61)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황성빈 적시타로 승기 잡았다" 롯데 자이언츠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6-5로 승리했다. 주중 사직 두산 베어스전에서 또다시 루징시리즈를 당한 롯데는 5월 중순 대전 한화 이글스전 이후 단 한 번도 위닝을 거두지 못하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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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빈 부상' 오늘은 손호영이 나간다, 중견수+6번 배치…비슬리-손성빈 배터리 2승 도전 (22.51)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는 사직 구장이다. 하지만 빗줄기가 더 굵어지지만 않는다면, 경기 개시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롯데는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롯데는 지난 주말 키움 히어로즈와 3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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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황이 지배한 엘롯라시코! 황성빈 4안타 5타점 폭주…롯데 17안타-16득점 시즌 최다 [잠실 게임노트] (21.53)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마황' 황성빈이 원맨쇼급 활약을 펼쳤다. 무려 4개의 안타를 몰아치며 개인 최다 5타점을 쓸어담았다. 이날 롯데 자이언츠는 황성빈의 활약에 힘입어 시즌 최다 안타-득점을 만들어내며, 엘롯라시코 라이벌 시리즈의 첫 경기를 승리했다. 롯데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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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G 타율 0.371' 황성빈 내전근 불편 2~3일 휴식→'중견수 변신' 손호영이 잠실 외야 지킨다 (21.51)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롯데가 '외야수 변신' 손호영을 잠실구장 중견수로 세운다. 주전 중견수였던 황성빈이 오른쪽 내전근이 당기는 증상으로 당분간 선발 라인업에서 빠지게 됐기 때문이다. 김태형 감독은 15일 LG 선발투수가 좌완 라클란 웰스인 점을 감안해 장두성 대신 손호영을 먼저 내보낸다고 설명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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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로 롯데만 웃었다? 이제부터는 다를 껄… ‘미친 154㎞ 뱀직구’ LG는 다 생각이 있었구나 (18.54)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개막을 앞둔 시점, 롯데와 LG는 1대1 트레이드에 합의하며 세간의 관심을 한몸에 모았다. LG는 내야수 손호영(32)을 롯데로 보내는 대신, 사이드암 우강훈(24)을 영입했다. 당시 팀 타선이 그리 강하다는 평가를 받지 못했던 롯데는 타자 보강이 절실했다. 그렇다고 주전급 타자를 데려오자니 트레이드 난이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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