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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1년 내내 강조했는데…미국에서 해냈다, '전 LG' 엔스 체인지업 달고 K 제조기 변신 (17.35)
▲ 볼티모어 오리올스 이적 후 3경기 19타자 상대 10탈삼진을 기록한 디트릭 엔스.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유니폼을 입고 1371일 만에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오른 디트릭 엔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에서 이 구종을 던졌다면…. 지난해 LG에서 활약했던 디트릭 엔스가 탈삼진 기계로 다시 태어났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볼티모어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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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해준 LG에 고맙다고 해야 하나… 이제 KBO 미련 없다, 반전 드라마에 인생 최고 대박 쳤다 (8.67)
▲ 볼티모어와 1+1년 최대 600만 달러에 계약한 디트릭 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LG에서 뛰어 KBO리그 팬들에게도 친숙한 좌완 디트릭 엔스(35·볼티모어)가 성공 시대를 이어 가고 있다. LG와 재계약에 실패했을 당시에는 상상하기 어려웠던 일이 벌어졌다. KBO리그에서는 벌 수 없는 연봉을 손에 넣으며 인생 역전을 만들었다. ‘볼티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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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수가 한국에서 뛰었다고? 154km 좌완 인생역전, 재계약 불발이 전화위복 됐다 (4.05)
▲ 디트릭 엔스 ▲ 디트릭 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오히려 재계약 불발이 전화위복이 된 것인가.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뛰고 있는 좌완투수 디트릭 엔스(34)가 또 승리투수에 이름을 올렸다. 엔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서 연장 10회초 구원투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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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퇴출→MLB 역대 2위 드라마… 그런데 하루아침에 강등 위기? MLB가 이렇게 험하다 (1.37)
▲ 감격의 메이저리그 복귀를 이룬 디트릭 엔스는 여전히 강등의 위협에 시달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LG에서 뛰어 KBO리그 팬들에게도 친숙한 디트릭 엔스(34·디트로이트)는 LG와 재계약에 실패한 것이 오히려 약이 되는 듯했다. 시즌을 앞두고 디트로이트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고, 트리플A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끝에 다시 메이저리그 무대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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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는 마이애미와 다르다…LG 출신 엔스 성공, 고우석에게도 기회 온다 (1.36)
▲ 마이애미 말린스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 선수로 합류한 고우석이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연합뉴스/AP 'LG 출신 엔스 성공' 고우석에게도 기회 온다…152km 강속구도 회복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로 복귀를 뒤로 하고 미국 잔류라는 어려운 길을 선택한 고우석이 메이저리그를 향한 꿈을 밝혔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톨레도 머드 헨즈 소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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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팀에 또 다른 KBO리거 있다…'LG 출신' 엔스 콜업, 선발 등판 확정 (1.31)
▲ 메이저리그 선발 마운드에 오르게 된 디트릭 엔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최근 고우석과 계약한 메이저리그 전체 1위 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또 다른 KBO리그 출신 선수를 주목한다. 디트로이트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 애슬래틱스와 경기에 선발투수로 지난 시즌 KBO리그 LG 트윈스에서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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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눈이 정확했던 것인가… LG 퇴출 선수 뒤늦게 말 들더니, MLB 역대 2위 진기록 '인간승리 탄생' (1.27)
▲ 감격의 메이저리그 선발 복귀전에 이어 승리까지 따내며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은 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염경엽 LG 감독은 지난해 팀 외국인 선수로 함께 했던 디트릭 엔스(34·디트로이트)의 경기력을 항상 아쉬워했다. 더 좋은 공을 던질 수 있는 선수인데 딱 그 한 고비를 넘기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실제 엔스는 좌완으로 시속 150㎞ 이상을 던질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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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최고의 KBO 역수출 켈리, 양키스-레드삭스의 부름에 응답 할까 (1.26)
▲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투수 메릴 켈리. ⓒ연합뉴스/AP ▲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투수 메릴 켈리.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국내 프로야구 KBO리그를 누비다 메이저리그로 되돌아간 선수들의 근황은 언제나 관심거리입니다. 올 시즌 상반기는 단연 메릴 켈리에게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SSG랜더스의 전신인 SK와이번스에서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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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스윕 막았다' 동점 2루타에 역전 득점까지…탬파베이, 디트로이트 7-3 꺾고 연패 탈출 (1.25)
▲ 6회 득점 후 하이하이브하는 김하성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탬파베이 레이스 이적 후 첫 타점과 함께 맹활약으로 기대에 부응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하성은 동점을 만드는 2루타에 이어 역전 득점까지 올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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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뛴 덕에…" LG 1선발 출신 엔스, ML 첫 선발승 소감 #SPOTIME (1.25)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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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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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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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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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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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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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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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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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