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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금지어급 먹튀의 최후, 결국 경기당 14억 먹고 떠난다… 그런데 5년 더 괴롭힌다고? (18.2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 시즌을 앞두고 LA 에인절스가 앤서니 렌던(36)과 7년 총액 2억4500만 달러(약 3581억 원)의 계약을 했을 때, 에인절스 팬들은 말 그대로 축제 분위기였다. ‘오버페이’를 했다는 여론은 분명했지만, 어쨌든 마이크 트라웃, 오타니 쇼헤이와 더불어 막강한 ‘3각 편대’를 형성한 것도 분명했기 때문이다. 리그를 대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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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또 속는다고? 다저스 245억 역대급 먹튀, 드디어 백수 탈출→컵스와 계약 합의 (15.6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LA 다저스에 몸담았으나 역대급 '먹튀'로 불린 마이클 콘포토가 행선지를 찾았다. 메이저리그에서 커리어를 이어나가는 것이 쉽지 않을 것처럼 보였으나, 시카고 컵스 유니폼을 입는다. 미국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23일(한국시간) 마이클 콘포토가 시카고 컵스에 입단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14년 메이저리그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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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피눈물' 연봉 250억 받고 0.199 허송세월…그런데 지금은 홈런→홈런→홈런 영웅이 됐다 (13.3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기묘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지난해 LA 다저스에서 주전 외야수로 뛸 때만 해도 '희대의 먹튀'로 손가락질을 받았는데 지금은 다저스를 떠나 '영웅' 대접을 받고 있다. 시카고 컵스 베테랑 외야수 마이클 콘포토(33)가 찬란한 부활을 알리고 있다. 콘포토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필드에서 열린 2026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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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최악의 먹튀 충격 선언 "계속 뛰고 싶다"…감독마저 "캠프 참가로 알아" (13.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7년 2억 4500만 달러, 한국 돈으로 대략 3600억 원이라는 대형 계약을 맺고 LA 에인절스 유니폼을 입은 앤서니 렌던. 하지만 에인절스 소속으로 뛴 6년 동안 메이저리그에서 단 257경기만 뛰었다. 고관절 수술 후 재활 중인 그는 어쩌면 2026년 시즌을 전부 결장할 수도 있다. 만약 2026년 전체 결장으로 커리어를 마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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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CY 수상자, 2726억 먹튀 되나? 급기야 수술 가능성 급부상 "모든 가능성 열렸다" (12.7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앞으로 어떻게 할지 논의 중이다" LA 다저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투수를 급히 교체했다. 이유는 스넬의 부상 때문이었다. 스넬은 2025시즌에 앞서 5년 1억 8200만 달러(약 2726억원)의 계약을 통해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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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싫으면 이럴까…558억 줄테니 나가라, "MLB 최악의 먹튀" 방출 고려 (9.99)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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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당 41억 받아 챙기고 드르렁… 연타석 '역대급 먹튀'라니, 이 팀은 굿이라도 해야 한다 (9.6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에인절스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불펜 보강을 위해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을 뒤졌고, 2023년 좋은 활약을 했던 우완 로버트 스티븐슨(33)과 접촉해 3년 계약을 했다. 3년 동안 보장 3300만 달러(약 490억 원)를 받고, 2027년 구단이 옵션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까지 넣었다. 에인절스는 스티븐슨의 전성기가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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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일반인으로는 살 수 있을까…먹튀계 전설 교체될 조짐, 2700억 받고 조용히 사라졌다 (8.5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최악의 먹튀 계약은 워싱턴과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의 계약, 그리고 LA 에인절스와 앤서니 렌던의 계약이 뽑힌다. 두 선수 모두 2억 달러 이상의 대형 계약을 했지만, 성적은 차치하고 제대로 뛰지도 못했다. 두 선수 모두 계약 기간을 완수하지 못한 채 은퇴하거나, 사실상 은퇴 수순이다. 뛰지를 못했으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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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억 日 천재타자가 어쩌다가…보스턴 최악의 FA 선정 "시장 가치 없어, 계약 되돌리고 싶을 것" (7.1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의 '천재타자'로 불렸지만, 이제는 보스턴 레드삭스의 골머리를 앓게 만드는 인물인 것은 분명해 보인다. 요시다 마사타카의 이야기다. 미국 '팬 사이디드'는 지난 2일(한국시간) '아직도 팀을 괴롭히고 있는 최악의 FA(자유계약선수) 계약들'이라는 타이틀의 기사를 통해 몇몇의 '먹튀' 선수들을 조명했는데, 요시다 마사타카(보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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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뛸 마음 있다" ML 105홈런 슬러거의 절규…그런데 연봉 60억 계약 반전 일어났다 (7.0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한국행 비행기에 오르는 일은 염두에 두지 않을 것 같다. 쿠바 출신 슬러거 요안 몬카다(31)가 올해도 LA 에인절스 유니폼을 입고 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2일(이하 한국시간) "LA 에인절스가 요안 몬카다와 1년 400만 달러(약 60억원) 계약에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쿠바 출신인 몬카다는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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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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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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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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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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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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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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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