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파울 맞아 고환 파열" 대형 부상→응급 수술, 2003년생 신인 안타까운 사연…"고환 파열된 상태로 안타 친 유일한 선수" 감독 감탄 (35.08)
▲ 자신이 친 파울 타구에 맞아 고통스러워하는 구로다-그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슬레틱스 신인 내야수 조슈아 구로다-그라우어가 경기 도중 타구에 중요 부위를 맞아 고환 파열이라는 큰 부상을 입고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애슬레틱스는 22일(한국시간) 구로다-그라우어를 고환 파열로 인해 10일 부상자 명단(IL)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2026-07-22
-
'황당' 퍼펙트게임 중 교체당했다, 상대팀 팬들이 야유…감독이 밝힌 이유는? (17.58)
▲ 마이애미 말린스 선발 에우리 페레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퍼펙트게임보다 포스트시즌이 더 중요했다. 마이애미 말린스가 과감한 투수 교체를 선택했고, 결과적으로 승리를 지켜냈다. 마이애미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서터 헬스 파크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9-8로 승리했다. 이날 가장 큰 화제는 선발 에우리 페
2026-07-06
-
역시 의리남 구로다…17년 전 캐치볼 파트너 커쇼에게 "존재 자체가 전설" 경의 (1.19)
▲ 타격 훈련을 함께 하는 클레이튼 커쇼(왼쪽)와 구로다 히로키. ▲ 다저스 시절 구로다 히로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를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하는 클레이튼 커쇼는 지난 2006년 드래프트에서 LA 다저스의 지명을 받고 2008년 처음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당시 20살이었던 커쇼의 캐치볼 파
2025-09-20
-
요미우리 레전드가 이정후 동료될까, 美저명기자 예상…1년 1200만 달러 '저비용 고효율' 기대도 (0.01)
▲ 스가노 도모유키는 2021년 1월 포스팅에 의한 메이저리그 진출을 포기하고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남았다. 올 겨울에는 해외 FA로 메이저리그에 재도전한다. 미국의 거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스가노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 2017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일본 대표팀 일원으로 활약한 스가노.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
2024-11-24
-
MLB 다년계약 거부, 힘 있을 때 한화 복귀…류현진에게 '의리남' 구로다의 향기가 난다 (0.00)
▲ 류현진 ⓒ곽혜미 기자 ▲ 현역 시절 구로다 히로키.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구단의 후한 제안에도 단년 계약만 고집하다, 아직 건강하다고 판단했을 때 친정 팀으로 돌아간다. 구로다 히로키(전 히로시마 카프)의 낭만 가득한 일화가 한국에서도 재현됐다.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여러 메이저리그 구단의 제안을 마다하고 한국으로 돌
2024-02-23
-
"한국에서 성공한 공들" 고우석 미친 자신감, KK쇼 데뷔전…감독도 대만족했다 (0.00)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고우석이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 신원철 기자 ▲ 샌디에이고 개막 26인 로스터 합류는 확실시되는 고우석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3가지 구종에는 자신 있어요. 내가 한국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해준 공들이거든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투수 고우석(26)이 미국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처음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2024-03-01
-
커쇼 푸른 피 에이스로 은퇴할까…다저스는 재계약 원하고, 고향팀 텍사스는 "진전 없다" (0.00)
▲ 클레이튼 커쇼 ▲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35살 박찬호, 33살 구로다 히로키를 바라보며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던 스무살 영건 클레이튼 커쇼는 지금 LA 다저스에서만 16시즌을 보낸 36살 베테랑이 됐다. 지난해 투수에게는 치명적이라는 어깨 수술을 받고도 이번 시즌 마운드 복귀를 꿈꾸고 있는 가운데, 커쇼는 아직 소속 팀이
2024-02-05
-
'실패한' 야마모토 영입전략들…등번호 18번 준비, 구단주 초대, 일본어 능력자도 갖췄지만 '꽝' (0.00)
▲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합성사진 ⓒ 폭스스포츠 ▲ MLB.com 톱페이지에 올라온 야마모토의 이적 소식.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등번호 18번, 구단주와의 식사, 일본어 능력자 보유…다 소용 없었다. 오타니 쇼헤이라는 존재 앞에서는. LA 다저스가 22일 오후(한국 시간) 오타니 이후 FA 최대어로 꼽히던 일본 최고 투수 야마모토
2023-12-23
-
류현진 vs 문동주 맞대결 이뤄진다면…ML 투어가 만들 꿈의 대결 (0.00)
▲ 한화 문동주(왼쪽), 토론토 류현진.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토론토 류현진과 한화 문동주가 맞대결을 벌인다면? 샌디에이고 김하성의 홈런성 타구를 키움 이정후가 훔친다면? 꿈 같은 일이 올해 현실이 될 수 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한국과 대만에서 '아시아투어'를 추진하고 있어서다. 이를 위해 지난 18일부터 MLB 짐 스몰 인
2022-05-23
-
"日선수는 서부지구 선호해" 스즈키도? 美언론 예상 행선지 (0.00)
▲ 스즈키 세이야.[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즈키 세이야(히로시마)의 메이저리그 도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미국 언론에서는 연일 그의 행선지를 추측하느라 바쁘다. 일본인 선수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때 늘 등장하는 '서부지구 선호론'은 이번에도 등장했다. MLB네트워크 존 헤이먼 기자는 24일(한국시간) "거의 모든 서부지구 팀이 스즈키 영입에 관
2021-11-2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