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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메시, 귀국 본진에 없다…'사망설' 오보 겪은 아버지부터 만나기로 "전용기로 고향 도착 예정" (90.11)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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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손흥민 '리그 0골' 침묵→결국 고개 떨궜다...前 EPL 출신이 단독 1위→MLS 득점 순위 공개 (87.4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리그에서 아직까지 마수걸이 득점을 신고하지 못한 가운데, 경쟁자들이 치고 올라서고 있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가 27일(한국시간) "몇몇 선수들이 골든 부트를 위해 초반부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과연 시즌이 끝났을 때 누가 정상에 서게 될까?"라는 문구와 함께 MLS 득점 순위를 공개했다. 지난 2월 개막한 M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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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VS 메시 ‘오피셜’ 뜬다…역대급 MLS컵 플레이오프 대진 확정, LAFC-인터마이애미 결승 진출 ‘유력’ (71.1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국의 ‘가을 축구’가 뜨겁게 달아오른다. 결승전에서 역대급 대진이 예고된다. 손흥민이 속한 LAFC가 정규시즌을 3위로 마무리하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반대편 동부 콘퍼런스에서는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가 역시 3위로 플레이오프에 올라갔다. 이제 관심은 자연스레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꿈의 결승’ 맞대결로 쏠린다. ML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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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생태계 교란종' 손흥민, 개인상 2개나 휩쓸 가능성 생겼다...리그+컵대회 도움왕 도전 (65.9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시즌 초반 흐름만 놓고 본다면, 손흥민이 다수의 트로피는 물론 개인상까지 휩쓸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은 지난해 여름 LAFC 유니폼을 입었다. 리그 적응이라는 단어가 필요 없을 만큼 빠르게 미국 무대에 녹아들었고, 정규리그 10경기에서 9골 3도움을 기록했다. 이어 MLS컵 플레이오프에서는 3골 1도움을 올리며 도합 12골 4도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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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한테 0-3으로 깨지고 분노 폭발 메시, 트럼프 대통령 만난다..."호날두 이어 백악관 초대" (54.1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근 손흥민과의 맞대결에서 0-3으로 패하며 분노한 리오넬 메시가 백악관에 초대받았다. 영국 '더 선'이 28일(한국시간)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지 몇 달 만에 백악관을 방문할 예정이다"라며 "플로리다를 연고로 한 인터 마이애미는 MLS컵 우승을 기념하기 위해 3월 5일 미국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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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과 치명적인 콤비→역사상 최초 해트트릭→잔류 확정” LAFC 공식발표, 부앙가 4년 장기 재계약 ‘이적설 종료’ (52.8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흥부 듀오’ 드니 부앙가(31)가 손흥민(33)과 함께 LAFC 생활을 이어간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공격수 부앙가와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 2028년까지 지정 선수(Designated Player) 자격으로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는 2029-30 시즌까지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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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손흥민 또 우승컵 들겠다…“여기에서 더 우승 원해” 105골 43도움 미친 파트너 잔류, 부앙가 LAFC와 2028년까지 재계약 (52.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미국에서 또 하나의 우승컵을 들 수도 있을 것 같다. MLS 최고 공격수이자 환상의 파트너 드니 부앙가(31)가 이적설을 뒤로 하고 팀에 남게 됐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부앙가와 재계약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2028년까지 지정 선수(Designated Player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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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생태계 교란종' 손흥민, 결국 일냈다...메시 제치고 2025 올해의 선수 등극 (51.9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1위에 이름을 올리며 팬들에게 확실한 인상을 남겼음을 시사했다. 축구통계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8일(한국시간) "믿기 힘든 결과다. LAFC의 공격수 손흥민이 'MLS 트랜스퍼마크트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손흥민은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를 제치고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라고 보도했다. 투표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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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대형 쾌거! 메시 제치고 MLS 올해의 선수상 받았다..."손흥민의 인기 생각하면 놀라운 일은 아냐" 해외 매체 인정 (47.5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3, LAFC)이 MLS에서 반 시즌만 뛰고 존재감을 입증했다. 글로벌축구이적정보전문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4일(한국시간) “손흥민이 트랜스퍼마크트 선정 MLS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라고 발표했다. 매체는 “정말 믿기 힘든 결과다. 손흥민이 MLS 트랜스퍼마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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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벼락' 손흥민, 이러면 우승 못 한다…日 GK 어시스트에 침몰 → LAFC, 밴쿠버에 0-2 탈락 위기 (46.5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의 미국 무대 우승 도전이 무산될 전망이다. LAFC는 23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플레이스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2025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을 펼치고 있다. 전반이 끝난 현재 0-2로 밀려 탈락 위기에 놓였다. 미국 현지에서 기대대로 손흥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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