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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손흥민 또 우승컵 들겠다…“여기에서 더 우승 원해” 105골 43도움 미친 파트너 잔류, 부앙가 LAFC와 2028년까지 재계약 (72.6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미국에서 또 하나의 우승컵을 들 수도 있을 것 같다. MLS 최고 공격수이자 환상의 파트너 드니 부앙가(31)가 이적설을 뒤로 하고 팀에 남게 됐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부앙가와 재계약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2028년까지 지정 선수(Designated Player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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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과 치명적인 콤비→역사상 최초 해트트릭→잔류 확정” LAFC 공식발표, 부앙가 4년 장기 재계약 ‘이적설 종료’ (51.9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흥부 듀오’ 드니 부앙가(31)가 손흥민(33)과 함께 LAFC 생활을 이어간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공격수 부앙가와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 2028년까지 지정 선수(Designated Player) 자격으로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는 2029-30 시즌까지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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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 AS 1위인데 '도움왕 타이틀' 못 받는다?...챔피언스컵 규정상 NO 트로피 (31.5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CONCACAF 챔피언스컵 도움 1위를 달리고 있으나, 개인상을 수상하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LAFC가 30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멕시코의 톨루카에 2-1로 승리했다. 손흥민이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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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생태계 교란종' 손흥민, 개인상 2개나 휩쓸 가능성 생겼다...리그+컵대회 도움왕 도전 (25.6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시즌 초반 흐름만 놓고 본다면, 손흥민이 다수의 트로피는 물론 개인상까지 휩쓸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은 지난해 여름 LAFC 유니폼을 입었다. 리그 적응이라는 단어가 필요 없을 만큼 빠르게 미국 무대에 녹아들었고, 정규리그 10경기에서 9골 3도움을 기록했다. 이어 MLS컵 플레이오프에서는 3골 1도움을 올리며 도합 12골 4도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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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손흥민 '리그 0골' 침묵→결국 고개 떨궜다...前 EPL 출신이 단독 1위→MLS 득점 순위 공개 (18.3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리그에서 아직까지 마수걸이 득점을 신고하지 못한 가운데, 경쟁자들이 치고 올라서고 있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가 27일(한국시간) "몇몇 선수들이 골든 부트를 위해 초반부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과연 시즌이 끝났을 때 누가 정상에 서게 될까?"라는 문구와 함께 MLS 득점 순위를 공개했다. 지난 2월 개막한 M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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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구단 레코드 갱신" 손흥민, 오열할 뻔했는데...부앙가 오히려 'SON덕 본다!'→연봉 2배 인상 수준의 '재계약 체결' (15.0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가 드니 부앙가와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지키기에 성공했다. 동시에 최근 활약에 걸맞은 확실한 대우를 보장한 것으로 전해진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이 부앙가와 지정선수 신분으로 2028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는 2029-30시즌 옵션도 포함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부앙가는 "LA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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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나갔을 때 골 넣어야지…“ 천하의 메시 막 나가네, 대표팀 차출됐는데 MLS 출전 ”애틀란타전 멀티골→득점 선두“ (15.0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대표팀 소집 기간에 클럽 팀 유니폼을 입었다. 깜짝 출전이었지만 ‘GOAT’의 위용을 과시했다. ‘흥부 듀오’의 드니 부앙가(30, LAFC)를 제치고 MLS 골든부트(득점왕) 경쟁까지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포트로더데일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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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나 조금만 더 도와주라' 메시, 흥부 듀오 빠진 사이 멀티골 작렬...2골 차로 부앙가 따돌리고 MLS 득점 선두 유지 (14.0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또 한 번 ‘GOAT’의 이름값을 증명했다. 대표팀 소집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클럽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나선 그는, 마치 모든 무대를 자신의 무대처럼 장악했다. 깜짝 출전이었지만 경기의 주인공은 명백히 메시였다. 멀티골과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4-0 완승을 이끌었고, 그 과정에서 LAFC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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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적' 손흥민과 우승합니다…'메시 파트너 → 브라질 이적설' 모두 종료, 부앙가 LAFC와 장기 재계약 대반전 (13.0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소문의 끝은 장기 계약이었다. 드니 부앙가(31)가 결국 잔류를 택하며 로스앤젤레스FC(LAFC)의 미래 구상에 확실한 마침표를 찍었다. 겨울 이적시장 내내 이적설의 중심에 섰던 그는 2028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며 프랜차이즈 킬러로서 입지를 재확인했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부앙가와 2028년까지 계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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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메시! 텅 빈 벤치의 비명! SON 딱 기다려!…美 축구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2026 MLS 개막 프리뷰 ③] (11.9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미 대륙의 드넓은 잔디 위로 새로운 시대의 서막이 오른다. 2026시즌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가 킥오프를 앞두고 있다. MLS의 모든 초점은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에게 향하고 있다. 불멸의 전설인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영광을 찬탈할 유일한 대항마로 불린다. 유럽의 치열한 전장을 뒤로하고 미국에서 맞붙는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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