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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이한범, 벨기에 데뷔전부터 MOTM…146번 공 만지고 패스 122개 성공→"짐승 같은 센터백이 왔다" 3만 홈팬 기립박수 (218.9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한범(24·클럽 브뤼헤)이 압도적인 벨기에 데뷔전으로 홈팬들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클럽 브뤼헤는 8일(한국시간) 벨기에 브뤼헤의 얀 브레이덜스타디온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 1라운드에서 KV 코르트레이크를 3-0으로 완파했다. 전반 30분 휴고 베틀레센 선제 결승골을 시작으로 후반 23분 카를로스 포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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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명장, 아들은 MOM 3회 연속 수상 키플레이어...아틀레티코 父子 시너지 효과 '대박' (31.6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활약 중인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세 경기 연속 MOTM(Man Of The Match)에 선정되는 쾌거를 누렸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5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위니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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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프랭크 감독 “양민혁, 폭발적인 성장에 만족”…손흥민 직속 후계자 가능성 임박 (9.4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한국의 10대 유망주 양민혁(19, 포츠머스)의 폭발적인 성장세에 주목하고 있다. 영국 매체 ‘TBR 풋볼’은 19일(한국시간) “토트넘 팬들은 최근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리고 있는 양민혁의 활약에 열광하고 있다”며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이 양민혁의 성장세에 만족하고 있을 것이다. 다음 시즌 토트넘 1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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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해냈다! 'UCL 데뷔골' 맹활약 조명…"뮌헨 6번째 최고의 장면"→韓 최초 빅리그 2관왕 위엄 (0.7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축구 역대 최초로 유럽 빅리그 두 곳에서 우승 트로피를 수집한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의 올 시즌은 눈부셨다. '혹사 논란'과 그에 따른 경기력 저하·이적설로 시즌 말미 입길에 오르긴 했지만 소속팀의 통산 34번째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에 일조했고 유럽클럽대항전에선 데뷔골을 쏘아올리는 등 개인 전과(戰果) 역시 적지 않았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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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의 '탈맨유' 사례 된다...또또 1도움 추가→임대 후 8경기 3골 3도움 '완벽 부활' 성공 (0.29)
▲ ⓒ안토니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 정도면 진짜 미친 수준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후 절정의 기량을 과시 중이다. 레알 베티스는 7일(한국시간) 스페인의 에스타디오 베니토 비야마린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컨퍼런스리그(UECL) 16강 1차전에서 비토리아 기마랑이스(포르투갈)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경기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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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하흐가 옳았네' 1141억 무너진 재능, '탈맨유' 효과 없다!→"1260분 뛰며 크로스 성공률 제로" (0.26)
▲ ⓒ산초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탈맨유’ 효과는 없다. 영국 ‘스카이스포츠’의 분석가인 ‘스탯맨 데이브’는 22일(한국시간) “제이든 산초는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무려 1,260분을 소화했지만, 성공적인 크로스를 단 한 개도 기록하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선수들이 활약을 펼치는 이른바 ‘탈맨유’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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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일이' 1500억 '먹튀' 대반전! 레알 베티스는 이미 '안토니 홀릭'..."다음 시즌에도 함께하길" (0.22)
▲ ⓒ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완벽한 활약에 완전 이적 가능성까지 나왔다. 레알 베티스의 라몬 알라르콘 CEO는 11일(한국시간) 현지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어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단장과 통화에서 우리가 안토니를 잘 돌보고 있음을 알렸다. 안토니는 다음 시즌에도 우리와 함께할 가능성이 있다. 안 될 이유가 없다”라고 설명했다. 그야말로 안토니의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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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미쳤다' 앙제전서 인생 경기 펼쳤다…2골 1도움으로 평점 9.9점 'MOTM' 선정 (0.06)
▲ 파리 생제르맹은 10일(한국시간) 프랑스 앙제의 레이몽 코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앙제와 2024-25시즌 리그1 11라운드 원정 경기서 4-2로 이겼다. 이강인이 인생 경기를 펼쳤다. 멀티골과 함께 1도움으로 팀의 공격을 완벽하게 이끌었다. 현지에서 최고의 평가와 칭찬을 받았다. 그가 프로 무대에서 멀티골을 넣은 건 발렌시아에서 뛰던 2023년 4월 헤타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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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승리' 김민재, 빌트+키커 억까 조합도 인정 → 평점 1점+MOTM…벤피카전 1-0 승리 주역 (0.04)
▲ 김민재는 변함없이 뮌헨 중앙수비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번 시즌 뮌헨이 치른 15경기에서 김민재는 모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벤피카에 진다면 다음 라운드 진출이 어려워지는 상황. 김민재가 팀을 살렸다. 이날 김민재는 변함없이 뮌헨 중앙수비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번 시즌 뮌헨이 치른 14경기에서 김민재는 모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김민재는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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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만점에 9.9점' MOM 이강인, 5·6호골 폭발 '인생경기'…PGS, 앙제 4-2 격파→"팀 동료들에게 고마워" (0.03)
▲ 이강인은 경기 후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리그1 사무국은 MOTM로 이강인을 선정했다. 리그1 공식 홈페이지 평점에서 이강인은 10점 만점에 9.9점을 받았다. 2골을 넣은 브래들리 바르콜라는 8.38점, 아센시오가 8.3점이었다. 각종 축구 통계 사이트도 이강인에게 양 팀을 통틀어 최고 평점을 부여했다. 풋몹은 9.4점을, 후스코어드닷컴은 9.5점을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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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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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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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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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