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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손흥민 위기! 이 트리오가 다시 뭉친다고?...인터 마이애미, MSN 조합 구현 가능성↑ 네이마르 영입설 등장 (58.7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MSN(메시-수아레스-네이마르)가 재회할까. 미국 매체 '애슬론 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는 2026년에 최소 한 자리의 지정선수 슬롯이 비게 되며, 그 자리를 네이마르가 차지해 리오넬 메시와 재회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네이마르는 알 힐랄과 계약이 종료된 지난 1월 친정팀 산투스로 복귀했다. 당초 6개월 계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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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손흥민! 미국에서 같이 뛸까” 네이마르, MLS 입성…“북중미월드컵 위해 인터마이애미 이적 검토” MSN 트리오 재결합 (39.7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네이마르(33, 산투스)가 미국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 리오넬 메시(38)가 뛰고 있는 인터마이애미에서 화려했던 전성기, ‘MSN 트리오’의 부활을 노린다. 12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인터 마이애미가 네이마르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에서 과거 바르셀로나의 ‘M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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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듀오 나와!' 베컴 구단주로 있는 인터 마이애미 '역대급 트리오' 재결성?...메시+수아레스+네이마르 조합 구상한다 (22.2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네이마르가 다시 뭉칠까. 영국 '더 선'은 11일(한국시간) "데이비드 베컴의 인터 마이애미는 네이마르와 메시, 수아레스를 재결합시키기 위해 놀라운 이적을 준비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네이마르+메시+수아레스 트리오는 'MSN(Messi-Suaraz-Neymar)' 조합으로 불리며 바르셀로나의 전성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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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 은퇴한다" 西 BBC급 확인!…592골 전설 '라스트 댄스' 돌입→"여전히 한발 남아 있지만" (3.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르셀로나 시절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와 'MSN 트리오'로 맹위를 떨치고 A매치 통산 69골로 우루과이 역대 최다골 영예를 보유한 레전드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38, 인터 마이애미)가 올 시즌을 마치고 축구화를 벗는다. 스페인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이적시장 전문가 에두아르도 부르고스는 2일(한국시간) "큰 변화가 없다면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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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N 이후 '최고의 공격 트리오' #shorts (1.97)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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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역대 최강팀 일군 '명장' 엔리케→"하늘로 떠난 9살 딸도 기뻐할 것"…팬들도 '부녀 현수막' 선물 감동 (1.60)
▲ 'Ben Jacob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사상 첫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확정하자 PSG 응원석엔 거대한 현수막이 펼쳐졌다. 깃발을 꽂는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과 PSG 유니폼을 입은 한 소녀가 함께 있는 그림이 통천에 담겼다. 이 소녀는 엔리케 감독의 막내딸 사나다. 그림은 1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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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리케의 PSG 우승 뒤 숨겨진 사연…9살에 떠난 딸 사나를 위한 메시지 "승리할 때나, 패배할 때나 함께한다" (1.07)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루이스 엔리케가 파리 생제르맹에 첫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안겼다. 파리 생제르맹은 1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인터밀란(이탈리아)에 5-0으로 이겼다. 카타르 왕족 자본에 2011년 인수되고서 프랑스의 '절대 1강'으로 군림해온 파리 생제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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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딸에게 바치는 UCL 우승"…PSG, 54년 만에 첫 빅이어에 '감동'까지 잡았다→엔리케 감동시킨 '걸개그림' 화제 (1.03)
▲ 'brfootball' SNS ▲ 파리 생제르맹(PSG)이 사상 첫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확정하자 PSG 응원석엔 거대한 현수막이 펼쳐졌다. 깃발을 꽂는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과 PSG 유니폼을 입은 한 소녀가 함께 있는 그림이 통천에 담겼다. 이 소녀는 엔리케 감독의 막내딸 사나다. 다만 10년 만에 다시 맞은 UCL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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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눈치 챙겨! "브라질에서 15골 넣으면 영입해줄게"…낭만 박살, 바르셀로나 사실상 거부 (0.21)
▲ 네이마르는 오로지 축구만 생각한다. 앞서 가진 입단식에서 박수를 받은 네이마르는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 것 같다. 다시 17살로 돌아간 것 같다. 하루빨리 경기에 나서고 싶다"며 "지금 같은 마음과 열정이라면 골키퍼로도 뛸 수 있을 것 같다. 부상때문에 오래 경기를 뛰지 못했다. 빨리 팀에 도움을 주고 싶다"라고 웃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친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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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떠나고 ‘겹경사’…네이마르, 1년 5개월 만에 브라질 대표팀 차출 (0.2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네이마르(33, 산투스)가 약 1년 5개월 만에 브라질 대표팀에 복귀했다. 부상으로 인해 긴 공백기를 가졌던 네이마르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브라질 친정팀 산투스로 돌아와 경기 감각을 끌어 올리고 있다. 이제 다시 브라질 대표팀 유니폼을 입게 됐다. 브라질축구협회(CBF)는 7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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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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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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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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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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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