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초 만에 33억' 론다 로우지 파이트머니 공개…넷플릭스, UFC 위협한다 (102.8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 UFC 챔피언 론다 로우지가 역사적인 복귀전에서 17초 만에 승리를 거둔 가운데 파이트머니 규모까지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체육위원회(CSAC)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넷플릭스 중계로 열린 ‘MVP MMA 1’ 메인이벤트에 출전한 로우지는 공개 파이트머니로 220만 달러(약 31억
2026-05-18
-
론다 로우지 사생활 폭로 터졌다 "생방송 중 이런 말 하고 싶지 않지만"...잭슨 비판으로 뜨거워졌다 (57.7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약 10년 만의 MMA 복귀전을 앞둔 론다 로우지의 사생활을 향해 전 UFC 챔피언 램페이지 잭슨이 강도 높은 비판을 남겼다. 론다 로우지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튜이트 돔에서 열리는 넷플릭스 첫 MMA 이벤트 메인이벤트를 통해 케이지로 돌아온다. 상대는 여성 종합격투기 초창기를 함께 이끌었던 지나 카라노다. 이
2026-05-16
-
'UFC가 설마 무너질까' 역대급 경쟁자 등장…"UFC와 싸워서 이길 것" 세계 2위 단체 통합하고 선전포고 (32.04)
2026-08-01
-
"UFC 선수 중심적이지 않아" 저격, '로우지·은가누 출전' 넷플릭스 초대박에 도전장 던졌다 (17.2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7~10년 뒤라면 가능하다" 유튜버 제이크 폴이 만든 단체 MVP(Most Valuable Promotions)가 UFC 정조준에 나섰다. 단순 이벤트성 흥행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종합격투기 판도를 바꾸겠다는 선언이다. MVP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나키사 비다리안은 21일(한국시간) USA투데이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언젠가
2026-05-21
-
'단 17초 만에 승리' 시급 아닌 '초당 급여' 무려 2억...론다 로우지, 승리로 파이트머니 '33억' 챙겼다 (17.1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론다 로우지가 약 10년 만의 MMA 복귀전을 단 17초 만의 승리로 장식한 뒤 화려하게 은퇴를 선언했다. 동시에 UFC의 선수 대우 문제까지 정면으로 비판하며 다시 한 번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로우지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튜이트 돔에서 열린 넷플릭스 첫 MMA 생중계 이벤트 메인이벤트에서 지나 카라노를 상대로 1라운드 암
2026-05-18
-
[오피셜] "여성 격투기 역사상 가장 큰 슈퍼파이트" UFC 전설 로우지 전격 복귀…43세 상대로 복귀전 (13.4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여성 종합격투기(MMA)의 상징적 인물 론다 로우지가 약 9년 만에 케이지로 돌아온다. 전 UFC 여성 밴텀급 챔피언 로우지는 오는 5월 16일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인튜이트 돔에서 여성 MMA 선구자 지나 카라노와 맞붙는다. 이번 경기는 제이크 폴이 이끄는 프로모션 '모스트 밸류어블 프로모션(MVP)'이 주최하는 첫 MMA
2026-02-18
-
"임신한 레이르담 두고 외도" 제이크 폴 뒤흔든 600만 조회수 루머…팩트체크 결과 반전→해명도 전에 UFC 정조준 "우린 MMA서도 성공한다" 야망 활활 (13.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명 유튜버 출신 복서 제이크 폴(29·미국)이 또다시 화제 중심에 섰다. 이번엔 대형 경기 추진이 아닌, 약혼녀 유타 레이르담(27·네덜란드)과 관련한 ‘충격 루머’ 때문이다. 다만 온라인을 뒤흔든 주장과 달리 사실관계는 전혀 다른 것으로 드러났다. 인도 'poprant'는 20일(한국시간) "최근 SNS에선 '폴이 임신한 약
2026-05-20
-
“턱 부러져도 좋다” 광기 고백…'2800억 돈벼락' 제이크 폴, 12월 링 복귀 선언→‘영장류 최강’ 은가누·우식과 "초대형 쇼" 시동 (12.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의 유튜버 복싱 스타인 제이크 폴(29)이 올해 안에 사각링 복귀를 도모한다. 부러진 턱이 완전히 회복되는 대로 스파링을 재개한 뒤 오는 11월께 '빅게임'을 치른다는 구상이다. 가장 강력한 맞상대 후보론 '영장류 최강' 프란시스 은가누(39, 카메룬)가 꼽힌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 스타
2026-03-29
-
폭탄 발언 "아스피날 계약 해지해달라" 에이전시 UFC에 요구…"받는 금액 역겨워" 저격까지 (10.1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영국 복싱 프로모터 에디 헌은 30일(한국시간) 공개된 iFL TV 인터뷰에서 화이트 UFC 대표를 향해 “오만하고 현실감 없는 사람”이라고 직격하면서 아스피날의 UFC 계약 해지를 공개 요구했다. 헌은 “데이나 화이트가 계속 나를 공격하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그가 그러는 동안 나는 계속해서 그의 실체를 보여줄 것”이라고
2026-05-30
-
'유짓수' 유수영, 블랙컴뱃 MVP 선정…'모아이' 김민우는 올해의 스타상 (0.00)
[스포티비뉴스=메이필드호텔, 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유짓수' 유수영(28)이 국내 종합격투기 대회 블랙컴뱃(BLACK COMBAT)을 빛낸 MVP에 올랐다. 유수영은 17일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블랙컴뱃의 첫 번째 시상식 '블랙 글로리아 어워즈(BLACK GLORIA AWARDS) 01'에서 MVP와 베스트 그래플러상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유수영은
2024-02-1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