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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헤드샷에 쓰러졌다…피할 틈도 없이 날아온 초구 직구, NC 테일러 헤드샷 즉각 퇴장 (204.35)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한화 4번타자 노시환이 1군 복귀 이틀 만에 투구에 머리를 맞고 쓰러졌다. 헬멧을 강타하는 타구. 그대로 쓰러졌던 노시환은 이내 정신을 차리고 1루로 걸어 들어갔다. NC 선발 커티스 테일러는 3회까지 무실점 호투를 펼치고도 퇴장을 당하며 명예회복의 기회를 날렸다. 노시환은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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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2억' 양의지, 2026시즌 연봉킹 등극…'800% 인상' 구창모도 1→9억 수직상승 (54.8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6년 KBO리그에 소속된 선수(신인, 외국인, 아시아쿼터 선수 제외) 529명의 평균 연봉은 1억 7536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평균 1억 6071만원보다 9.1% 상승한 금액으로, 역대 KBO 리그 평균 연봉 최고 금액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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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승 투수도 각성까지 한 달 걸렸다, 그럼 캐나다에서 온 순둥이도 해낼 수 있을까? 다음 경기는? (27.25)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NC 라일리 톰슨은 지난해 17승 공동 다승왕이면서도 KBO리그에서 치른 첫 5경기에서는 부침이 있었다. 2승 2패를 기록했지만 평균자책점은 5.96에 달했다. 외국인 투수 가운데 가장 높았다. 4점 이상 대량 실점 경기가 3번 있었고, 2경기에서는 5이닝을 채우지 못했다. 그러다 6번째 경기였던 4월 24일 LG전에서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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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순간이라 더 짜릿했다" 팬 위해 쏘아올린 낭만의 연타석 홈런, 1위팀에 연패 안긴 '백업의 반란' (26.38)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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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장대비 쏟아진 잠실구장…LG-NC전 개시 불투명, 6시 30분 정상 개최 가능할까 (24.38)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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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병살타→병살타→병살타 충격 그 자체…2218일 만에 7연패 수렁, KBO 신입생에 결정적 한방 맞았다 [잠실 게임노트] (22.44)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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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6연패인데 부상 악재까지 덮쳤다…52억 전천후 투수 1군 제외 "투구하는데 3~4주 걸릴 것" (21.60)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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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100구 던지면 뭐하나…소나기 안타에 5실점 패전, NC 장단 14안타로 7-3 재역전승 (21.21)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류현진이 100구 역투가 빛이 바랬다. NC가 한화에 재역전승을 거두며 연승을 시작했다. NC 다이노스는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7-3 재역전승을 거뒀다. 2연승으로 10승 12패, 승률 0.455가 됐다. 선발 커티스 테일러가 4회 1사 후 노시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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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문현빈 빠진 한화, 3번에 신인 오재원 투입…노시환 강백호와 클린업 트리오 (18.97)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4번타자가 홈런과 함께 돌아온 한화 이글스. 연패 후 연승을 바라보는 가운데, 주전 좌익수 문현빈이 이탈했다. 한화는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NC 다이노스와 경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결정했다. 황영묵(2루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오재원(중견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이원석(좌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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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을 고민했다, 류현진 선발인데" 신인 좌타자 선발 라인업에 넣어 말아…결론은 거침없이 가자 (18.88)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첫 선발 출전 경기에서 홈런을 포함한 멀티히트를 기록한 NC 외야수 고준휘가 '코리안 몬스터' 한화 류현진을 상대로도 선발 라인업에 포함됐다. NC 이호준 감독은 왼손타자인 고준휘를 왼손투수 류현진에 맞서 선발 출전시켜도 될지 30분을 고민하다 '거침없이 가자'고 결심했다. NC 다이노스는 2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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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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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