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장대비 쏟아진 잠실구장…LG-NC전 개시 불투명, 6시 30분 정상 개최 가능할까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갑작스럽게 그라운드를 적신 비. 과연 정상적인 경기 진행은 가능할까.
LG 트윈스는 2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날 LG는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문성주(좌익수)-오스틴 딘(1루수)-문정빈(지명타자)-오지환(유격수)-구본혁(3루수)-이주헌(포수)-신민재(2루수)를 1~9번 타순에 기용하고 좌완투수 라클란 웰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NC는 김주원(유격수)-권희동(우익수)-박민우(2루수)-블레인 크림(1루수)-박건우(지명타자)-이우성(좌익수)-김휘집(3루수)-안중열(포수)-천재환(중견수)을 1~9번 타순에 배치하는 한편 우완투수 커티스 테일러를 선발투수로 내보낸다.
그런데 난데없이 잠실구장에 장대비가 쏟아지면서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다. 원정팀 NC 선수들의 훈련이 막바지에 이르던 시점이었다. 많은 양의 비가 내리자 그라운드에는 마운드와 홈플레이트, 그리고 내야 그라운드 흙을 보호하는 방수포를 설치하기에 이르렀다.
오후 5시 20분을 기준으로 현재 관중들은 입장하지 않은 상태로 아직 경기 진행 여부에 대해서는 정해진 것이 없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
'KBO 방출' 전임자는 ML 콜업, 본인은 2군행…그래도 안 흔들렸다 "카메론보다 잘해야 한다는 부담? 없었다"
2026-09-11
-
KIA 기대주, 군대까지 미뤘는데 이를 어쩌나… 내년 선발 미리보기, 벌써 전쟁 시작됐나
2026-09-11
-
"노시환-하지원 열애설, 하늘에 맹세코 아니다" 김연정이 밝힌 진실, 야구선수-치어리더 부부는 오해까지 받았다
2026-09-11
-
'솔로홈런→2타점 적시타' 두산도 45만 달러 타자 덕 보나? 김원형 감독 모처럼 웃었다 "세베리노 활약 결정적"
2026-09-10
-
한화 6연승은 없었다…아빌라 155km 괴력투→조병현 20세이브 완벽 연결, SSG 짜릿한 1점차 승리 [인천 게임노트]
2026-09-10
-
김도영 없으니 1점 타이거즈… '김선빈 끝내기 병살' 올러 헌신 낭비한 KIA, LG 추월 실패했다 [광주 게임노트]
2026-09-10
추천 콘텐츠
-
'US오픈 도핑 검사 받다가 날벼락' 팔 전체 시퍼렇게 멍든 伊 선수…"혈관 못 찾자 바늘 휘휘" WTA에 공개 항의
2026-09-11
-
제한속도 30㎞인데 무려 108㎞ 질주…日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결국 징역형, AG도 못 뛴다
2026-09-11
-
英 BBC “아스널, 아르테타 감독 재계약 체결…축구계 역대 최고 연봉”
2026-09-11
-
세계 1위 됐는데 축하도 안 했다…中 정친원 또 '1초 악수' 눈살→팬들 "패배하는 법 배워라"
2026-09-11
-
채프먼급 퍼포먼스! 이런 선수가 KBO에 있었다니…롯데 재계약 실패→ML 데뷔→ERA 1점 대 철벽 불펜 '대반전'
2026-09-11
-
'패스트푸드점 근로자보다 낮은 수준' 치어리더 충격 보수 공개…'평일엔 간호사' 이중생활 이유 있었다
2026-09-11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