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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윈도 NCT 떠난다…10년 만에 SM과 전속계약 종료[공식] (130.64)
▲ 그룹 NCT 윈윈.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엔시티(NCT) 윈윈이 10년 만에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SM엔터테인먼트는 8일 "윈윈과 충분한 논의 끝에 2026년 7월 9일부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 이에 윈윈은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연습생 시절부터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당사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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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텐, SM 떠나 새출발…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일리멘트' 공동 설립[공식] (117.00)
▲ NCT 텐. 제공| 일리멘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텐이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 소속사를 공동 설립했다. 6일 텐이 공동 설립한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일리멘트가 공식 출범했다. 일리멘트는 음악과 문화, 비주얼 아트, 패션, 오리지널 콘텐츠, 브랜드 파트너십을 아우르는 크리에이티브 허브다. 공식 출범과 함께 일리멘트는 공동 설립자인 텐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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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윈 "좌절도 있었지만 소중한 추억"…직접 밝힌 NCT 탈퇴 심경 (88.86)
▲ 그룹 NCT 윈윈.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엔시티(NCT) 출신 윈윈이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 종료와 함께 팀을 떠나는 가운데, 직접 심경을 밝혔다. 윈윈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2016년부터 2026년까지, 어느덧 10년이라는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렀다. 지난 10년을 돌아보며 진심을 담아 이 글을 쓴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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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에반·은상, 홀로서기 나선 아이돌들…팀 떠나 솔로로 2막[초점S] (82.49)
▲ 마크, 에반, 은상(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최근 남자 아이돌들이 팀을 떠나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출발에 나서고 있다. 팀 활동으로 자신의 이름을 알린 뒤,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기 위해 홀로서기에 나서고 있는 것. 가장 눈길을 끈 인물은 마크다. 그는 지난 4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자신이 속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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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3분기 영업이익 482억원…전년 동기 대비 261.6%↑ (20.5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대표: 장철혁·탁영준)가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3216억 원, ▲영업이익 482억 원의 경영 실적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2.8%, 영업이익 261.6% 증가한 수치로, 당기순이익 또한 1107% 증가한 447억 원을 기록하며 전 부문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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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준강간 구속' NCT 출신 태일, 오늘(17일) 항소심 첫 공판 (14.18)
▲ NCT에서 퇴출된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특수준강간 혐의로 구속된 그룹 NCT 출신 태일에 대한 항소심이 열린다. 서울고등법원 제11-3형사부는 17일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진행한다. 태일은 지난해 6월 공범 2인과 함께 술에 취해 의식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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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특수준강간 구속' NCT 출신 태일 항소심도 7년 구형 "죄질 불량" (12.56)
▲ NCT에서 퇴출된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출신 태일의 특수준강간 혐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태일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17일 오후 서울고등법원 제11-3형사부 심리로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 항소심 공판이 진행됐다. 이날 공판에서 검찰은 "범행이 매우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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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클래식스, K팝 오케스트라 콘서트 개최…8월23·24일 롯데콘서트홀 (7.56)
▲ 'SM 클래식스 라이브 2025 인 서울' 공연이 8월 23일과 24일 열린다.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클래식&재즈 레이블 SM 클래식스가 K팝 오케스트라 콘서트 ‘SM 클래식스 라이브 2025 인 서울’을 8월 23일과 24일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SM 클래식스 라이브’는 SM 대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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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준강간 구속' NCT 출신 태일, 징역 3년 6개월에 불복…항소장 제출 (5.32)
▲ NCT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특수준강간 혐의로 구속된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이 1심에 불복하고 항소했다. 태일은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6형사부(다)에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 1심 판결에 불복하는 항소장을 제출했다. 태일 외에도 함께 재판에 넘겨진 2명 역시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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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인정' NCT 태일, 1심서 징역 3년6개월…법정구속 (4.90)
▲ NCT에서 퇴출된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를 받는 그룹 NCT 출신 태일이 법정구속됐다. 10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6형사부는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에 대한 1심 선고기일에서 태일 등 3명에 대해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또 40시간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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