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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ML 홈런 단독 1위인데, 트레이드한다고?…日 501억 강타자, 진짜 유니폼 갈아입나 (79.0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올 시즌 도중 유니폼을 갈아입게 될까. 미국 매체 '스포팅뉴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 무라카미 무네타카(26)를 대상으로 과감한 트레이드를 예상해 봤다.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팀으로 이적이 어떨까 싶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스포팅뉴스는 "일부 스카우트들은 무라카미에 대해 잘못된 평가를 내렸을지도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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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삼성 투수, 또 불운에 시달리나…비자책 4실점→팀은 무려 1-17 대패라니 (65.7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불운까지 겹쳤다. 볼티모어 오리올스 우완투수 알버트 수아레즈(37)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경기에 팀의 3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4이닝 2피안타 3볼넷 2탈삼진 4실점(비자책점), 투구 수 59개(스트라이크 34개)를 기록했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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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재팬시리즈 우승 사령탑' 타카츠 신고 前 감독, 롯데 스페셜 어드바이저로 영입 (61.95)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과거 우리 히어로즈에서 뛰었고, 최근까지 야쿠르트 스왈로스의 사령탑을 역임한 타카츠 신고 전 감독을 스페셜 어드바이저로 영입했다. 롯데는 3일 "선수단의 체계적 육성과 팀 방향성 논의를 위해 타카츠 신고를 스페셜 어드바이저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타카츠 신고 어드바이저는 1990년 드래프트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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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삼성 떠나 고생이네…4년 54승 외인 투수, 탬퍼링 논란→감독 사과→대만서 또 계약 완료 (44.6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BO리그에서 사랑받았던 외국인 투수 데이비드 뷰캐넌(37)이 새 행선지를 확정했다. 대만프로야구(CPBL) 타이강 호크스는 지난 28일 구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뷰캐넌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타이강 구단은 "1월 10일 스프링캠프를 시작해 2월 13일부터 실전 경기를 시작했다. 외국인 선수들이 연이어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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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계약인 줄 알았더니, 거품 확 빠진 일본 거포…102패 약체가 손 잡았다 (38.72)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LA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 시카고 컵스의 스즈키 세이야. 모두 거포 본능이 있는 일본 출신 타자들입니다. 오타니는 55홈런, 스즈키는 32홈런을 해냈습니다. 이들의 뒤를 이을 기대주는 일본 프로야구(NPB) 야쿠르트 스왈로스의 무라카미 무네타카. NPB 통산 892경기 타율 0.270, 홈런 246개에 출루율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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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SSG 외국인 교체 승부수! MLB NPB 경력자 페드로 아빌라와 40만 달러 계약 (30.08)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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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쓰러트린 '공포의 스윙' 제도로 막는다…이제 방망이 놓치면 경고, 맞으면 퇴장 (26.4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가 시즌 중 새 규칙을 도입했다. 타자가 방망이를 놓치는 '위험 스윙'에 벌칙을 주기로 했다. 주심이 타자의 방망이에 맞아 쓰러져 의식을 잃는 충격적인 사고가 벌어진 뒤 한 달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나온 조치다. 지난달 16일 사고를 당한 카와카미 타쿠토 심판은 아직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 NPB(일본야구기구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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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日 심판 두개골 함몰→살인스윙 규정 신설, KBO도 위험스윙 제재 도입된다 "다음주 규칙위 논의" (22.3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리그에도 일본프로야구와 마찬가지로 '위험스윙'과 관련된 규정이 신설된다. 이미 실행위원회 보고사항으로 올라갔고, 다음주 규칙위원회의 검토를 앞두고 있다. 지난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맞대결에서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2회말 무사 1루에서 SSG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휘두른 배트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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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억 日 거포, 진짜 이번 주말 ML 복귀하나…"더는 팀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 (19.10)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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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보다 낫다"-"백지 수표 가져와" 510억 거포 향한 극찬…벌써 19홈런째라니 (15.9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괴력을 발휘 중이다. 시카고 화이트삭스 무라카미 무네타카(26)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5타수 1안타(1홈런) 2타점을 선보였다. 다만 팀은 연장 11회 접전 끝 3-5로 석패했다. 무라카미는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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