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닝닝, 이렇게 과감했나…아찔한 브라톱에 퍼재킷 '시선집중' (20.08)
2026-11-08
-
中 축구 슬픈 현실…'옐로카드 마스터'가 국민 스타 됐다→"북중미 그라운드 누비는 유일한 중국인 인기 폭발" 6회 연속 월드컵 탈락국의 씁쓸한 반전 (7.85)
2026-06-21
-
한국에선 '절대 권력' K-심판, 세계 무대에선 '존재감 ZERO'...2026 북중미 월드컵 차출 0명 (5.6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한국인 심판의 모습은 볼 수 없게 됐다. 월드컵 역사상 최대 규모의 심판진이 꾸려졌지만, 한국은 단 한 명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FIFA는 10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할 심판진 명단을 공개했다. 주심 52명, 부심 88명, 비디오 판독(
2026-04-10
-
"중국도 3명인데 한국은 0명"…월드컵 심판 '24% 확대'에도 전멸 굴욕→4회 연속 불명예 "2002 이후 주심 실종" 국제 경쟁력 경고등 (5.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게 현주소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한국 심판은 끝내 '휘슬'을 불지 못하게 됐다. 참가국 확대와 함께 심판 규모도 역대 최대 수준으로 늘어났지만 그 넓어진 문은 한국엔 열리지 않았다. FIFA는 10일(한국시간) 미국·캐나다·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2026 월드컵 심판진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2026-04-10
-
미친 기록 떴다! 말이 안 되는 中, 한달 만에 2초 단축 → "美 스케이팅 신을 꺾었다" 닝중옌, 빙속 1500m 대이변 금메달 (3.7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빙판 위 절대강자로 군림하던 미국의 스피드스케이팅 천재 조던 스톨츠가 중국의 닝중옌에게 덜미를 잡혔다.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압도적인 격차를 보였는데 정작 올림픽에서 닝중옌이 역사적인 레이스를 펼쳤다. 닝중옌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
2026-02-20
-
[NBA] 마이클 조던이 중국 출신의 궈아이룬을 선택한 이유 (0.00)
2017-08-28
많이 본 기사
-
“노시환, 한국으로 돌아갈 것” 이렇게 무시당할 선수인가… 日 거포와 이런 온도 차이라니
2026-11-08
-
한국에서 안세영 잡아봤다…"몇 번이고 도전할 것" 日 야마구치, 다시 안세영과 결승 격돌 → 지난해 우승했던 코리아오픈서 재도전
2026-11-07
-
미야지 대구 잔류 확정! 선수들 간곡한 부탁 통했다…"내일도 와!" 5차전도 삼성 같이 응원한다
2026-11-08
-
다저스 유니폼 입었던 前 롯데 좌승사자 KBO리그 복귀 추진해보나…美도 "주목할 만한 마이너 FA" 조명
2026-11-06
-
[현장 REVIEW] 2002 한일월드컵 더비…차두리의 화성, ‘버저비터 PK’로 설기현의 김해 1-0 제압…플레이오프 진출권 사수
2026-11-07
-
'독박투어' 김준호, "내년 2월에 두릅이 건강하게 만나길" 베트남 '소원배'에서 김지민 순산 기원...'훈훈'
2026-11-08
-
삼성 KS 우승 노리는 팀 맞나…충격의 1이닝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 허용, 가을야구 불명예 신기록 고개 숙였다
2026-11-07
-
손흥민 대기록 점점 멀어진다, ‘킥오프 1분 만에 실점’ LAFC 충격적인 경기력…시애틀에 0-2 끌려가는 중
2026-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