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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팬 성희롱 발언→고개 숙인 1715억 타자 "선 넘었던 것 같아, 내 발언에 실망 후회" (42.2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여성 팬이 먼저 시비를 걸었지만, 해당 팬을 향해 성희롱 발언을 한 시카고 컵스 피트 크로우-암스트롱(PCA)이 결국 고개를 숙였다. 미국 'ESPN'에 따르면 PCA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 홈 맞대결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통해 전날(18일)의 행동과 발언에 대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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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스 최초 역사 쓴 PCA, 6년 1722억원 돈방석 앉는다! WBC 美 대표→연장계약 '겹경사' (41.2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카고 컵스가 피트 크로우-암스트롱(PCA)와 연장계약에 합의했다. 이번 봄 미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으로 발탁되더니, 돈방석에 앉는 겹경사를 맞았다. 미국 'ESPN'의 제프 파산은 25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시카고 컵스의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이 6년 1억 1500만 달러(약 1722억원) 규모의 연장 계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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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발동 걸린 컵스 미쳤다…간판타자 1731억에 잡더니, GG 2회 수상자도 1506억 연장계약 (28.5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 차례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탄탄한 수비력을 탐내는 구단들로 인해 이번 겨울 수많은 트레이드설의 중심에 섰던 니코 호너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MLB.com'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컵스가 니코 호너와 6년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컵스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스토브리그가 끝났는데, 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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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2회 수상자 돈방석 앉는다! 2128억 연장계약→ML 2루수 역대 4위…거침없는 컵스 행보 (10.2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카고 컵스와 골드글러브 2회 수상자 니코 호너의 연장계약 규모가 구체적으로 공개됐다. 전날(27일) 6년 1억 달러(약 1509억원) 규모로 전해졌던 계약은 보다 컸다. 'MLB.com'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니코 호너와 6년 1억 4100만 달러(약 2128억원)의 연장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호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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