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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국대' 투수 떠오르네? 150km 투심 던지는 롯데 루키의 쇼케이스…'타율 3위' 타자도 혀 내둘렀다 (21.54)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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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이번엔 메디컬 체크까지 마쳤다…버하겐 계약 해지→새 외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 영입 (20.4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새 외국인 선수를 선발했다. SSG 랜더스는 20일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와 총액 85만 달러(연봉 75만 달러·옵션 10만 달러)에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당초 SSG는 지난해 12월 6일 새 외인 투수 드류 버하겐을 총액 90만 달러에 영입했다. 버하겐은 힘 있는 패스트볼과 다양한 변화구, 장타 억제 능력, 안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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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중원에는 MLB 플러스 수비수가 있다… 5성급 수비 퍼레이드, ‘FA 甲’ 확정이요 (19.82)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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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선수들 얼굴에 ‘피곤하다’고 써 있다… 암흑의 7연패, SSG 앞이 안 보인다 (19.53)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SG 주장인 오태곤은 당초 2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 선발 출전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몸 컨디션이 좋지 않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가뜩이나 최근 연패로 머리가 아픈 SSG는 경기 전 급히 라인업을 수정해야 했다. 이숭용 SSG 감독은 24일 경기 전 “오태곤이 어제 경기가 끝나고 들어가서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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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 등장하자 LG 팬들이 술렁… 공은 잘 보인다, 이제 안타가 나올 일이 남았다 (19.41)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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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역대 최악인가, 24경기 연속 QS가 없는 팀이 있다니… 팀이 제대로 돌아갈 수가 없다 (18.87)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최근 선발 투수들의 기본 임무는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라는 하나의 기준이 있다. 기본적으로 6이닝을 던졌다면 선발 투수의 책임 이닝을 다했다는 것이고, 6이닝을 3실점 이하로 막았다면 경기를 만들어줬다는 의미로는 충분한 측면이 있다. 팀 로테이션의 선발 투수가 매일 6이닝을 던질 수는 없겠지만, 그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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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빠진 SSG, 주말 최정부터 복귀 스타트! 지원군 속속 돌아온다, 연패부터 끊을 수 있나 (18.59)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최근 7연패에 빠지며 시즌 초반 벌어놨던 승패 마진을 모두 까먹고 승률이 5할 아래로 떨어진 SSG가 본격적인 재정비 모드에 들어간다. 이번 주말부터 최정을 시작으로 부상자들이 속속 돌아온다. 앞으로 보름을 어떻게 버티느냐가 시즌 운명을 좌우할 수 있다. 이숭용 SSG 감독은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삼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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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맹타, 1군 투수들의 반등과 재조정… SSG 2군 어떻게 움직이고 있나, 콜업 후보들 있다 (18.3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 벌어놨던 승패 마진을 점차 깎아먹고 있는 SSG는 현재 로스터 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미치 화이트의 부상으로 가뜩이나 어려웠던 선발진 구상이 더 꼬인 가운데, 타선에서도 부진 및 부상 선수들이 나와 시즌 전 구상했던 정상적인 구성은 아니다. 이런 가운데 1·2군 순환도 점차 활발해지는 양상이다. 마운드에서 여러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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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SSG 랜더스 홈 경기 직관 이벤트 실시…추첨 통해 사인 유니폼도 증정 (18.3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NH투자증권이 연금자산 17조원 돌파를 기념해 SSG 랜더스와 함께 'NH투자증권 연금 카카오 채널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7월 5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연금 투자와 스포츠 관람을 결합한 이색 프로모션으로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과 실질적인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KBO 리그 인기 구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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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억까’했는데 이렇게 태연하다니… 괜히 감독할 멘탈 아니다, '긍정왕' 시계는 더 빠르다 (18.1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초반 SSG를 넘어 리그 전체적으로 봤을 때도 가장 핫한 젊은 타자는 고명준(24·SSG)이었다. 팀의 중심 타자로 성장할 수 있다는 팀의 기대감을 가상을 넘어 현실로 만들어내고 있었다. 시범경기부터 홈런 페이스가 심상치 않았던 고명준은 시즌 첫 17경기에서 타율 0.365, 4홈런, 12타점, OPS(출루율+장타율)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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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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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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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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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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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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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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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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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