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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또또 7연패' SSG 결단 내렸다, 베니지아노 전격 방출 "신규 외인 영입, 절차 마무리되면 발표" (51.95)
▲ 앤서니 베니지아노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3연패를 겪은 뒤 또 7연패의 늪에 빠져 있는 SSG 랜더스가 결단을 내렸다. 아직 시즌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앤서니 베니지아노를 방출한다. SSG는 4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메이저리그에서 3시즌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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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악 먹튀 퇴출→정작 미국 가서 무실점 역투… 한국서 10억 벌며 육성받다 갔다? (49.52)
▲ KBO리그 최악의 외국인 투수였지만 정작 퇴출 이후 트리플A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앤서니 베니지아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올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선수 한 자리 확정에 어려움을 겪었다. 미치 화이트, 기예르모 에레디아와 재계약을 했지만, 당초 영입 예정이었던 드류 버하겐이 신체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돼 새로운 선수를 뒤늦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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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못 던질 줄은 몰랐다… 최악의 외인 투수 일단 감독 방으로, 교체는 안 하나 못하나 (44.28)
▲ 올 시즌 리그 최악의 외국인 투수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고 있는 앤서니 베니지아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좌완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29·SSG)는 뜯어 놓고 보면 여러 매력을 가진 선수다. 좌완에 장신이고, 시속 150㎞ 이상의 빠른 공을 던진다. 특히 좌타자를 상대로 한 스위퍼 등 몇몇 변화구는 구종 가치가 괜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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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길은 없다” 송영진이 2년의 시행착오에서 느낀 것… 좌충우돌 올해 끝낸다 (0.06)
▲ 캠프 시작부터 한결 나아진 구위를 보여주며 SSG 5선발 경쟁을 리드하고 있는 송영진 ⓒSSG랜더스 ▲ 2023년과 2024년 2년간 시행착오를 겪은 송영진은 그 교훈을 발판 삼아 올해는 시즌을 완주하겠다는 강한 의지로 뭉쳐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딱 작년 이맘때, 미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에서 열린 SSG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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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30홀드→38홀드→25억 대박…41세 노장 신화, 벌써 143km 씽씽투 "느낌 너무 좋았다" (0.06)
▲ 노경은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홀드왕에 이어 FA 대박까지 쳤다. 40대 노장 신화는 계속된다. SSG '홀드왕' 노경은(41)은 벌써 40대의 나이에 접어들었음에도 전성기 못지 않은 활약으로 많은 선수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2021시즌을 끝으로 롯데에서 방출되면서 선수 생활을 마감할 위기에 몰렸으나 2022년 S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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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은 입으로 말하지 않는다… 김광현-노경은이 가장 먼저 뛴다, "준비 잘했네" 시작부터 솔선수범 (0.04)
▲ 김광현은 직구,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 총 30구를 던졌으며, 전체적으로 다양한 구종과 몸 상태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 ⓒSSG랜더스 ▲ 노경은은 이날 직구, 포크, 슬라이더, 투심, 커브 등 총 48구를 투구했으며 최고 143km가 나오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같은 캠프를 진행하지만, 베테랑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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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타임 Q&A] “선수들 보직은 무엇인가요? 제대 선수들은요?” 팬들이 물었다, 이숭용 감독이 답했다 (0.00)
▲ 플로리다 1차 캠프 성과에 대해 큰 만족감을 드러낸 이숭용 SSG 감독 ⓒSSG랜더스 ▲ 이숭용 감독은 대만 2차 캠프까지 치열한 경쟁은 유도함은 물론 즐거운 팀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미 플로리다주 베로비치 재키 로빈슨 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팀의 1
202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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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 우산을 자처하며 품은 각오… 추신수-김광현, SSG 두 기둥 건재 과시할까 (0.00)
▲ 후배들과 함께 2년 연속 미니 캠프를 꾸린 김광현 ⓒ곽혜미 기자 ▲ 후배들을 자택으로 초청해 훈련 장소를 제공하는 추신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여러 성향들이 다 모인 단체 생활에서 리더의 몫은 누차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때로는 거칠게, 때로는 부드럽게 선수들을 끌고 가야 한다. 외풍을 막아주는 후배들의 우산이 되기도 해야 한다.
202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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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3G 연속포→홈런 공동 선두… "수베로 감독님, 행복했어요" (0.00)
▲ 노시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고유라 기자] 한화 이글스 내야수 노시환이 전임 감독을 떠나보내며 성장을 다짐했다. 노시환은 1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경기에서 4-2로 앞선 9회초 솔로포를 날리며 팀의 5-2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노시환은 이 홈런으로 2019년 프로 데뷔 후 처
202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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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베로 감독님 계실 때는"…정은원은 왜 문책성 교체됐나 (0.00)
▲ 정은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전에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님 계실 때는 아웃이 되더라도 상황과 상관없이 그린라이트를 주셨다. 내가 처음 왔을 때 선수단에 내가 뛰어도 된다는 사인을 줬을 때만 그린라이트로 가고, 말라면 뛰지 말라고 했다." 최원호 한화 이글스 감독이 16일 대전 롯데 자이언츠전에 앞서 2루수 정은원을 지난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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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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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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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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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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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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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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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