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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의 기다림이 캠프 MVP를 만들었다… 확신을 가진 방향성, SSG 우타 거포 출현 알린다 (48.3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우타 거포 유망주이자 2025년 신인드래프트 지명자인 이원준(20·SSG)은 고교 재학 당시 아마추어 최정상급의 파워를 가지고 있는 타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다부진 체구, 그리고 그에 못지않은 다부진 고교 성적이 이를 충분히 증명하고 있었다. 그런데 정작 프로에 와서는 그 가진 힘을 전혀 보여주지 못하고 있었다. 아직 경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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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이 인천과 점점 가까워진다… 코칭스태프 예상 무색, 유니폼 다시 꺼낼 준비하세요 (45.93)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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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인데 “몸은 20대 선수보다 더 뛰어나다”니… 방출된 야생마, 마지막 기회는 있을까 (37.21)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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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두 개의 심장은 지금 더 강해지는 중… 레전드 이즈 백 개봉박두, 건강하게 만나요 (35.51)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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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 오가더니, 롯데 천재타자 결자해지! "수비 쉽지 않네요, 못 쳤으면 큰일 날 뻔" (33.75)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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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 배영수’를 다시 만났다… 어쩌면 예정된 변신, 바로 살부터 빼고 달려들었다 (30.12)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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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아닌 징계로 이름 알린 롯데 유망주…"야구 수준 높더라" 명장의 칭찬, 증명할 수 있을까 (28.9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야구 실력보다는 징계로 먼저 이름을 알린 롯데 자이언츠 유망주가 4년 만의 1군 복귀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김세민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8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롯데가 적지 않은 기대를 걸었던 선수. 하지만 김세민은 데뷔 첫 시즌 2군에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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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에 좌절하지 않은 심장… 모두가 인정한 땀방울, SSG에 새로운 소금이 왔다 (28.89)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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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국대' 투수 떠오르네? 150km 투심 던지는 롯데 루키의 쇼케이스…'타율 3위' 타자도 혀 내둘렀다 (28.88)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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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캠프도 못 갔던 선수들, 어떻게 절벽을 기어올랐나… 관심이 역주행 만들었다 (28.79)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 1월 말과 2월 초에 걸쳐 1군과 2군이 거의 같은 시간에 스프링캠프 일정을 시작했다. 시즌을 운영하며 보통 40~50명의 선수들이 필요하다고 볼 때, 2026년 SSG의 전력은 사실상 이 1·2군 캠프 명단에 들어가 있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그런데 1군 캠프는커녕 2군 캠프에도 가지 못하고 강화의 퓨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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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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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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