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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105.24)
▲ UFC 베테랑 심판 허브 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를 대표하는 베테랑 심판 허브 딘이 또다시 판정 논란에 휘말렸다. 이번엔 경기를 직접 중단시킨 뒤 비디오 판독을 거쳐 다시 시작시키는 보기 드문 상황을 만들었고, 그 결과 사실상 승리를 눈앞에 뒀던 선수의 운명까지 뒤바뀌었다. 논란은 UFC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얼티밋 파이터(The Ult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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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이즈 백…코너 맥그리거 라스베이거스 입성 (0.00)
▲ 코너 맥그리거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UFC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코너 맥그리거(34, 아일랜드)가 UFC 파이터로 활동을 재개한다. TUF(디 얼티밋 파이터) 시즌 31 촬영을 위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입성했다. UFC는 17일(한국시간) 정장을 차려입은 맥그리거가 TUF 31 촬영 장소인 UF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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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맥그리거 UFC 복귀전 상대는 챈들러…올해 하반기 맞대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코너 맥그리거(34, 아일랜드)가 옥타곤으로 돌아온다. 올해 하반기 마이클 챈들러(36, 미국)와 대결한다. 데이나 화이트 대표는 5일(이하 한국시간) "맥그리거와 챈들러가 TUF(디 얼티밋 파이터·The Ultimate Fighter) 새 시즌의 코치가 됐다"고 깜짝 발표했다. TUF는 UFC 진출을 노리는 16명의
202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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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UFC 파이터 티오도루, 간암 투병 끝에 사망 '향년 34세'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UFC 파이터 엘라이어스 티오도루(캐나다)가 암 투병 끝에 12일(한국시간) 세상을 떠났다. 1988년 5월 31일생으로 향년 34세. 종합격투기 뉴스 사이트 BJ펜닷컴 등 여러 매체는 "티오도루가 안타깝게도 최근 진단받은 간암 4기를 극복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티오도루는 2011년 프로로 데뷔해 지난해 12월
20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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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퍼거슨 웰터급 도전…9월 UFC 279에서 리징량과 대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토니 퍼거슨(38, 미국)은 4연패 수렁에 빠져 있다. 부활을 위해 변화를 줬다. 최근 전통의 명문팀 잭슨 윙크 아카데미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잭슨 윙크 아카데미는 미국 뉴멕시코 앨버커키에 있는 종합격투기 팀이다. 조르주 생피에르, 안드레이 알롭스키, 라샤드 에반스, 카를로스 콘딧, 존 존스 등이 이곳을 거쳤다. 존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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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중국인 챔피언 재탄생?…장웨일리 타이틀 도전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UFC 여자 스트로급 챔피언 장웨일리(33, 중국)가 타이틀에 재도전한다. 장웨일리가 오는 11월 12일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리는 UFC 281에서 챔피언 카를라 에스파르자(34, 미국)와 맞붙는다. 에스파르자는 19일 인스타그램으로 "공식 확정됐다. UFC 281에서 싸운다"고 알리며 자신과 장웨일리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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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도 놀란 야수성…제레미 스티븐스의 기습 공격 (0.00)
▲ 제레미 스티븐스(왼쪽)는 드래커 클로스에게 붙더니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장면을 연출했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코리안 좀비' 정찬성(34, 코리안좀비MMA)은 2017년 UFC 주최 행사에서 제레미 스티븐스(34, 미국)가 자신에게 한 말을 기억한다.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사석인데 다짜고짜 '내가 널 죽여 버릴 거야'라고
202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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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8/27)] 옥타곤 링아나운서 25년 근속…"10년 더 거뜬하죠" (0.00)
10년 더 근무UFC 링아나운서 브루스 버퍼는 1996년부터 옥타곤에 섰다. 무려 25년째 활동 중이다. 그런데 앞으로 10년은 더 쌩쌩하다고 자부한다. "열정이 사그라들면 그땐 은퇴를 선언해야 한다. 그러나 적어도 10년은 끄덕없다고 말하고 싶다. 여전히 건강하고 컨디션이 좋다. 이 일을 할 수 있다는 건 행운"이라고 말했다. 1957년생으로 만 63세인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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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앤더슨 실바 11월 은퇴전?…UFC 대표 "마지막 될 것" (0.00)
▲ 앤더슨 실바(왼쪽)와 유라이아 홀이 오는 11월 1일(한국 시간) 맞붙는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스파이더' 앤더슨 실바(45, 브라질)는 2006년 6월 UFC에 데뷔했다. 크리스 리벤을 1라운드 49초 만에 KO로 이기고 역사를 써 내려갔다. 미들급 타이틀 10차 방어를 포함해 2012년 10월까지 16연승을 달렸다. 2013년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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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퇴출 직전에서…주먹 한방으로 '대역전승' (0.00)
▲ 유라이아 홀은 이긴 직후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눈물을 흘렸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유라이아 홀(34, 미국)은 2013년 디 얼티밋 파이터(TUF) 17에서 준우승한 실력자다. UFC에 입성해선 데뷔 2연패 5승 1패로 날아올랐다. 티아고 산토스, 게가드 무사시 등을 잡으며 미들급 강자로 자리매김했다.하지만 현재 위상은 정반대다. 홀은 201
201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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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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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