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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중국에 또 졌다 '세리머니 굴욕'까지…U-16 대표팀, 36초 만에 실점 → 2-4로 대패 (349.4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청소년 축구가 중국에 계속 상처를 입고 있다. 한국 16세 이하(U-16) 축구대표팀은 최근 중국에서 열린 후허하오터 국제축구대회 최종전에서 중국에 2-4로 완패했다. 앞선 두 경기에서 타지키스탄을 7-0, 우즈베키스탄을 4-1로 연달아 대파하며 막강한 화력을 과시했던 한국은 골득실에서 8골이나 우위를 점해 중국전 무승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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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아 오랜만이야" 韓 국가대표 기다린 '친구'가 있었다…2선 경쟁자 바에나 9년 만에 다시 한솥밥→U-16 대표팀 시절 시너지 재현할까 (324.65)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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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초대박' 뮌헨이 韓 골키퍼 품었다!…"제주 SK 허재원 6개월 임대 영입" U-19 전격 합류→"매우 흥미로운 최장신 수문장" 공개 극찬 (93.83)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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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뒤를 이어 조국 대표했다...호날두 장남 호날두 주니어, U-16 대표팀 데뷔전 소화 (83.36)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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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긴 그림자 넘어서야"…日 최고 유망주도 피할 수 없었다! 발렌시아 "제2의 LEE" 지목→5년 전 최악의 실수도 재조명 (76.03)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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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 어시스트 우연 아니다…'190cm' 호날두 주니어, 포르투갈 청소년 대표팀에서 멀티 득점쇼 → 아빠처럼 놀라운 헤더골 (69.0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니 호날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어(16)가 아버지처럼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폭발적인 득점력을 뽐냈다. 글로벌 스포츠매체 'ESPN'에 따르면 23일(한국시간) "포르투갈 16세 이하(U-16) 대표팀이 브라간자에서 열린 그리스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며 "그 중심에 등번호 23번을 달고 선발 출전한 호날두 주니어가 있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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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기성용' 키운 우승청부사...韓 U-16 사령탑 선임 (64.0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한국 16세 이하(U-16) 남자 축구대표팀의 새 사령탑으로 김태엽(54) 협회 전임지도자를 선임했다. KFA는 21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이사회를 열고 김태엽 감독 선임안을 최종 심의·의결했다. 이번 선임은 기술발전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위원회는 연령별 대표팀의 유기적 연계와 선수 육성 연속성을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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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16살 괴물 공격수 떴다"…호날두·피를로 배출한 몬테규컵 출격→'182cm 비야레알 유스' 류카이위안 시선 집중 (63.7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16세 이하(U-16) 축구대표팀이 해당 연령대 대회 중 54년 역사를 자랑하는 몬테규컵에 나설 출전 명단을 발표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안드레아 피를로(이탈리아), 게오르게 하지(루마니아), 티에리 앙리(프랑스) 등 기라성 같은 레전드가 유소년 시절 이 대회서 활약을 발판으로 유럽 축구계 내 인지도를 높였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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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김연경' 손서연, 배구협회 최우수선수 선정…이승여 감독은 최우수지도자상 (59.7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제 2의 김연경'으로 불리는 손서연(16)이 배구협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대한배구협회는 오는 28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와 2026년 배구인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서울올림픽파크텔 4층 베를린홀에서 진행되는 정기대의원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실적 및 결산에 대한 심의, 정관 개정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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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골골골골골골…日 피눈물, U-16 독일에 1-8 참패 충격→"우리가 동경하던 일본축구 맞나" 中매체도 발칵 (56.7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16세 이하(U-16) 축구대표팀이 연이은 참패로 고개를 떨궜다. 히로야마 노조미 감독이 이끄는 일본 U-16 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알가르베에서 열린 4개국 토너먼트(4 Nations Tournament) 독일과의 2차전에서 1-8로 대패했다. 앞서 포르투갈과 대회 1차전에서 0-3으로 패한 데 이어 이번 경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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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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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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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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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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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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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