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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백에서는 '국대 하차' 비판, 포백 돌아가니 달라졌다…설영우, UCL 첫판 풀타임 맹활약 → 즈베즈다 4-0 대승 기여 (25.06)
▲ 설영우가 월드컵에서는 대표팀 전술 속에서 좀처럼 장점을 살리지 못했지만, 소속팀으로 복귀해 4백 시스템의 오른쪽 풀백으로 나서자마자 존재감을 마음껏 뽐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 무대로 돌아간 설영우(28,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익숙한 자리에서 자신의 가치를 다시 증명하고 있다. 즈베즈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북아일랜드 란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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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쏘니가 진짜 잘 따랐는데' 스페셜 원은 이제 없다...끝없이 추락하는 무리뉴, 페네르바체에서도 전격 경질 (2.4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명장의 추락이 계속된다. 이제는 튀르키예에서 경질되는 신세다. 튀르키예 수페르리가의 페네르바체는 2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조제 무리뉴 감독이 팀을 떠나게 됐다. 지금까지 팀을 위해 헌신한 그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 큰 행운이 따르기를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무리뉴 감독은 지난해 여름, 페네르바체의 지휘봉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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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 두 번 울린 브라질 캡틴 카세미루 "큰 위협 못 되도록 막겠다" (2.16)
▲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카세미루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상암, 신인섭 기자] 주장 완장을 차고 브라질을 이끌 카세미루가 빈틈을 내주지 않겠다는 각오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랭킹 23위)은 오는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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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축구 '설영우 효과' 누리나…세르비아 명문 즈베즈다 "06년생 산둥 유망주 영입" 초읽기→1군 합류 조건, UCL 뛰는 중국윙어 탄생 임박 (2.00)
▲ '소후'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공식전 43경기에 출전해 6골 8도움을 작성하며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최정상급 풀백으로 올라선 설영우(26) 영입 효과에 고무된 것일까. 최근 2년간 황인범과 설영우를 차례로 품에 안아 큰 폭의 전력 상승을 실감한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중국 20세 이하(U-20) 국가대표 윙어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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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대표 ‘설영우 풀타임’ 즈베즈다, 뒤집어야 챔스 간다…PO 1차전에서 파포스에 1-2 패 (1.7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설영우(26)가 올시즌에도 ‘별들의 전쟁’을 경험할 수 있을까. 소속팀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는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을 위한 마지막 관문에서 일격을 맞았다. 즈베즈다는 20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라이코 미티치 경기장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플레이오프(PO) 1차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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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있었으면 큰일날 뻔' AFC의 근본 없는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월드컵 4차 예선 경기는 카타르+사우디에서" 형평성은 어디로 (1.6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무리 돈이 중요하다지만, 형평성이 완전히 사라졌다. 한국이 껴 있었으면 정말 아찔했던 상황이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7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4차 예선 조 추첨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 추첨은 총 6개 국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앞선 3차 예선 3개 조에서 각각 3,4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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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클린스만 父子에게 한 방 먹이나?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韓 역대 최악 감독' 클린스만의 아들, 미국 대표팀 승선 (1.23)
▲ ⓒ뉴욕타임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예상치 못한 인물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경기에 등장할까. 홍명보 감독의 한국 축구대표팀은 내달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미국을 상대로 국제 친선 경기를 치른다. 이어 10일에는 테네시주 내슈빌로 이동해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를 상대할 예정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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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새 역사' 이강인의 마법 같은 왼발이 또 빛났다...홍명보호 에이스 다시 한번 '입증' (0.61)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다시 한번 마법 같은 왼발이 빛났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이라크 바스라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9차전에서 이라크에 2-0으로 승리했다. 한국은 전반전에 나온 이라크의 퇴장으로 수적 우세를 맞이했지만, 전반전에는 답답한 모습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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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이동국, 게토레이 글로벌 풋살에서 노익장(?) 과시, 후배들은 세계 대회 4강 큰 경험했다 (0.60)
▲ 게토레이 레전드 풋살에 참가한 이동국이 끌로드 마케렐레, 로베르 피레, 카푸 등과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게토레이 코리아 [스포티비뉴스=뮌헨(독일), 이성필 기자] "힘들어요." 한국 축구의 전설도 세월 앞에서는 장사가 없다. 세계 축구를 호령했던 끌로드 마케렐레, 로베르 피레, 카푸 등과 축구가 아닌 풋살을 했어도 마찬가지다. 1일 오전(한국시간)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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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ISSUE]토트넘-PSG만 잭팟 터진 게 아니야, 결승전 한 판의 엄청난 경제 효과…놀라운 스포츠 컨벤션 (0.53)
▲ 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주관 클럽대항전 우승팀. 유로파리그(UEL) 토트넘 홋스퍼(사진 맨 위),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첼시(사진 가운데), 챔피언스리그(UCL) 파리 생제르맹(사진 맨 아래) ⓒ연합뉴스/AP/AFP ▲ 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주관 클럽대항전 우승팀. 유로파리그(UEL) 토트넘 홋스퍼(사진 맨 위), 유로파 컨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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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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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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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