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탄 발언 "아스피날 계약 해지해달라" 에이전시 UFC에 요구…"받는 금액 역겨워" 저격까지 (194.0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영국 복싱 프로모터 에디 헌은 30일(한국시간) 공개된 iFL TV 인터뷰에서 화이트 UFC 대표를 향해 “오만하고 현실감 없는 사람”이라고 직격하면서 아스피날의 UFC 계약 해지를 공개 요구했다. 헌은 “데이나 화이트가 계속 나를 공격하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그가 그러는 동안 나는 계속해서 그의 실체를 보여줄 것”이라고
2026-05-30
-
"시릴 간, 또 반칙하더라" 아스피날 일침→9월 오퍼 수락…UFC 헤비급 통합 타이틀전 임박 (191.2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부상으로 오랜 공백기를 보내고 있는 UFC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널이 오는 9월 프랑스 파리에서 재대결을 원한다는 시릴 간의 제안에 흔쾌히 응했다. 다만 간이 또 다시 반칙을 저질렀다는 의혹을 동시에 제기했다. 간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열린 UFC 프리덤 250 공동 메인이벤트에서 알렉스
2026-06-17
-
"아직 복귀 못해" 엄살 논란 UFC 챔피언 충격 근황…"눈 찌르기 고의였다" 여전한 불만 (181.8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날의 UFC 복귀가 또 다시 미루어지는 분위기다. 심각한 양쪽 눈 부상 여파 때문. 아스피날은 여전히 상대였던 시릴 간의 고의성을 의심하고 있다. 아스피날은 지난해 10월 열린 UFC 헤비급 타이틀 1차 방어전 이후 아직 옥타곤에 서지 못하고 있다. 당시 프랑스 출신 간과 맞붙었던 아스피날은 1라운
2026-05-23
-
'엄살 논란' UFC 챔피언, 진짜 눈 밖에 났나…"왜 초대하지 안 했나" 충격받았다 (168.9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영국 격투기 팬들의 기대를 모았던 UFC 런던 2026에 정작 주인공으로 꼽혔던 파이터가 빠지면서 뒷말이 이어지고 있다. 현 UFC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날이 현장을 찾지 않은 이유가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아스피날은 최근 몇 년간 영국 내 UFC 흥행을 이끌어온 핵심 스타. 그런데 지난달 런던에서 열린 대
2026-04-16
-
'피지컬:100' 프랑스판에 은가누 뜬다…장호기 PD, 토르소 공개 "최고의 선수들" (163.97)
2026-07-10
-
"4분 동안 세 번 눈 찔렸는데 우연인가" 두 차례 수술대 오른 아스피날, 복귀 예상보다 늦어진다 (153.5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UFC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날의 복귀 일정이 다시 늦춰졌다. 안구 부상 회복이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면서 당분간 옥타곤 복귀가 어려워졌다. 영국 '더 선'이 23일(한국시간) "UFC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날의 복귀가 예상보다 더 늦어질 전망이다. 안구 부상 회복 과정에서 추가 진단 결과가 나오면서 당초 계획했던 복귀 일정
2026-05-25
-
아스피날과 2라운드까지 갔던 유일한 선수…전 UFC 헤비급 챔피언, 2090만 유튜버에게 도전장 (117.00)
2025-11-10
-
"UFC 선수 중심적이지 않아" 저격, '로우지·은가누 출전' 넷플릭스 초대박에 도전장 던졌다 (109.9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7~10년 뒤라면 가능하다" 유튜버 제이크 폴이 만든 단체 MVP(Most Valuable Promotions)가 UFC 정조준에 나섰다. 단순 이벤트성 흥행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종합격투기 판도를 바꾸겠다는 선언이다. MVP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나키사 비다리안은 21일(한국시간) USA투데이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언젠가
2026-05-21
-
충격, "UFC 백악관 대회 취소될 수 있어" 화이트 대표 인정…낙뢰+강수 확률+벌레까지 문제다 (109.0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가 사상 최초로 열리는 ‘백악관 UFC 대회’가 악천후로 취소될 가능성을 인정했다. UFC는 오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특별 이벤트 ‘UFC 프리덤 250’을 개최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80번째 생일에 맞춰 열리는 역사적인 행사다. 이번 대회는 백악관 잔
2026-06-10
-
“턱 부러져도 좋다” 광기 고백…'2800억 돈벼락' 제이크 폴, 12월 링 복귀 선언→‘영장류 최강’ 은가누·우식과 "초대형 쇼" 시동 (68.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의 유튜버 복싱 스타인 제이크 폴(29)이 올해 안에 사각링 복귀를 도모한다. 부러진 턱이 완전히 회복되는 대로 스파링을 재개한 뒤 오는 11월께 '빅게임'을 치른다는 구상이다. 가장 강력한 맞상대 후보론 '영장류 최강' 프란시스 은가누(39, 카메룬)가 꼽힌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 스타
2026-03-2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