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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 허수봉-8억 강소휘, V리그 최고 보수 주인공 등극…남녀부 톱5 면면 살펴봤더니 (221.93)
▲ 허수봉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2027시즌 V리그 무대를 밟게 될 선수들이 모두 등록을 마쳤다. 남녀부 최고 보수 주인공은 각각 현대캐피탈 아웃사이드 히터 허수봉과 한국도로공사 아웃사이드 히터 강소휘다. 남자부에서는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었던 허수봉이 13억원(연봉 8억원+옵션 5억원)으로 보수 1위에 올랐다. KB손해보험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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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준우승팀 각성…김연경, 승부수 띄웠다('신인감독 김연경') (66.28)
▲ 출처|MBC '신인감독 김연경' 예고편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신인감독 김연경'의 도전이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다. 언더독의 반란은 일어날 수 있을까.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 8회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와 2024-2025 V리그 준우승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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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6번째' KB 비예나-'통산 2번째' GS 실바, V리그 1라운드 남녀부 MVP 선정 (62.70)
▲ KB손해보험 안드레스 비예나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진에어 2025-2026 V리그 1라운드 남녀부 MVP가 공개됐다. 남자부에선 KB손해보험 아포짓 스파이커 안드레스 비예나(등록명 비예나), 여자부에선 GS칼텍스 아포짓 스파이커 지젤 실바(등록명 실바)가 영광을 안았다. 비예나는 기자단 투표 34표 중 22표를 획득했다. 삼성화재 아포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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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이재영-이다영 자매, 심경 밝혔다…나란히 아제르바이잔 이적→한 팀서 뛴다 (58.98)
▲ 흥국생명에서 함께 뛰었던 이재영(왼쪽)-이다영 쌍둥이 자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V리그에서 활약하다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여 한국 무대를 떠난 아웃사이드 히터 이재영, 세터 이다영(이상 30) 쌍둥이 자매가 한 팀에서 다시 뭉친다. 둘은 각각 소감을 밝혔다.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투란VC는 지난 4일 구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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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세터 이나연, 김연경의 원더독스 떠나 '흥국생명' 입단…V리그 복귀 성공 (50.65)
▲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이 베테랑 세터 이나연을 영입했다. ⓒ흥국생명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전력을 보강했다.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은 24일 "올 시즌 세터진의 안정감을 확보하기 위해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이나연을 영입했다. 이나연의 합류로 경기 운영의 밸런스가 한층 강화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나연은 2011-2012시즌 신생팀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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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드디어 새 '타이틀 스폰서' 찾았다!…KOVO, 진에어와 1+1 계약 체결 (42.23)
▲ 한국배구연맹이 진에어와 V리그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타이틀 스폰서를 구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30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진에어와 프로배구 V리그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1+1으로 2025-2026시즌부터 2026-2027시즌까지 최대 2시즌 동안 동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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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SOOP, 창단 첫 선수 보강 이뤘다…아웃사이드 히터 전새얀+송은채 영입 (41.06)
▲ 전새얀(왼쪽)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SOOP이 8일 "자유신분 선수 전새얀(30)과 송은채(20)를 영입해 창단 첫 시즌을 위한 선수단 보강을 이어간다"고 공식 발표했다. SOOP은 "이번 영입은 즉시 전력과 미래 자원을 함께 확보하기 위한 결정이다. 풍부한 V리그 경험을 갖춘 베테랑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젊은 선수가 합류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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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중국·미국·일본 3개국 배구팀 초청해 훈련+연습경기 펼친다 (39.73)
▲ 현대캐피탈 선수들이 세리머니하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알찬 비시즌이다.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은 11일 "다가오는 2026~2027시즌을 준비하며 중국, 미국, 일본의 배구 명문팀을 초청해 8월 28일부터 9월 23일까지 약 한 달간 초청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 훈련은 중국, 미국, 일본팀과 차례로 공동 훈련 및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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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함의 대명사' 임명옥, 여자부 최초 600경기 출전 대기록 눈앞…"자랑스럽고 뿌듯하다" (14.45)
▲ IBK기업은행 베테랑 리베로 임명옥이 여자부 최초로 600경기 출장을 눈앞에 뒀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살아있는 역사다.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의 베테랑 리베로 임명옥은 V리그 여자부 역대 최초 600경기 출전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임명옥은 지난 4일 현대건설전에 출전하면서 599경기를 채웠고, 7일 흥국생명전에 나서면 60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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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점? '김연경'이 없다는 것"…GS 레이나가 밝힌 '친정' 흥국과의 첫 맞대결 후일담은 (13.81)
▲ 레이나 도코쿠 ⓒKOVO [스포티비뉴스=장충, 최원영 기자] 옛 동료들과 적으로 만났다. GS칼텍스 아웃사이드 히터 레이나 도코쿠(등록명 레이나)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 1라운드 흥국생명과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공격에선 블로킹 2개 포함 22득점(공격성공률 48.78%)을 올렸다. 범실은 3개로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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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