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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V8, 메카톤·퍼렐 윌리엄스 손 잡았다…타이틀 곡은 '싱어송' (283.43)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세븐틴 새 유닛 V8(디에잇, 버논)이 독일 DJ 메카톡(Mechatok)과 손을 잡았다. 타이틀 곡 '싱어송(singasong)'을 통해 두 사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전한다는 목표다. V8은 16일 세븐틴 공식 SNS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에 미니 1집 'V8'의 트랙리스트를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신보에는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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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디에잇·버논, 새 유닛 ‘V8’ 결성…끊임없이 질주하는 추진력 담은 이름 (258.6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세븐틴 멤버 디에잇, 버논이 'V8'이라는 이름의 유닛을 결성,오는 6월 29일 첫 앨범을 발표한다. V8은 디에잇(THE 8)의 ‘8’과 버논(VERNON)의 ‘V’를 조합한 이름이다. 강력한 가속을 만들어내는 8기통 엔진처럼, 독창적인 감각을 동력으로 삼아 끊임없이 질주하는 이들의 추진력을 표현했다고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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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76.45)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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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톱8' 대이변→BMW 첫 우승…WEC에 지각변동 몰려온다 (42.1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WEC(세계내구선수권대회)가 올해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9일(한국시간) 벨기에 스파-프랑코샹 서킷에서 열린 2026 WEC 2라운드 '스파-프랑코샹 6시간' 하이퍼카 클래스에서 #20호차 로빈 프라인스(BMW M 팀 WRT)가 우승을 차지했다. 프라인스는 팀 동료 셸든 반더린데-르네 라스트와 BMW M 하이브리드 V8을 몰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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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공백 안 무섭다…'유닛' 돌파구 찾은 세븐틴, 군백기 활용의 좋은 예[초점S] (33.25)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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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은 잠시일 뿐, 33분 만에 끝낸 여제 안세영…V8 향해 거침 없는 출발 (29.78)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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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 허수봉-8억 강소휘, V리그 최고 보수 주인공 등극…남녀부 톱5 면면 살펴봤더니 (24.28)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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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루키 일내고 있다" 제네시스, 르망 24시 데뷔전서 존재감 폭발…12시간 생존+톱10 조준→"가장 인상적인 장면 중 하나" 호평 (19.3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최고 권위의 내구 레이스 대회 '르망 24시'가 반환점을 돈 가운데 하이퍼카 클래스에서 극적인 변화 움직임이 꿈틀대고 있다. 제네시스의 역사적인 첫 도전과 타이어 전략 싸움, LMGT3 클래스의 초박빙 승부까지 더해져 제94회 르망 24시 우승 경쟁이 안갯속 국면에 돌입했다. 세계 3대 모터스포츠 행사이자 올 시즌 국제자동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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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혼자론 부족하다…中 천위페이에 0-6, 1-8 절대 열세→우버컵 V3 열쇠는 '복식'에 있다 (18.4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의 우버컵 통산 3번째 우승 분수령은 '복식'이다. 복식을 이겨야 정상에 오를 확률이 높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4강전에서 인도네시아를 3-1로 격파했다. 결승 상대는 중국이다. 중국은 같은 시간 열린 일본과 대회 4강전에서 3-0 낙승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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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완치' 박미선 "빨리 못 걸어"…투병 후 달라진 몸상태 고백 (17.05)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방송인 박미선이 암 투병 이후 현 상태를 고백했다. 9일 방송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는 이봉원과 박미선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봉원은 걷는 것을 좋아하는 아내 박미선을 위해 맞춤형 데이트 코스를 준비했다. 이봉원과 함께 공원을 걷던 박미선은 "공원을 둘이 온 게 처음인 것 같다. 나는 공원 오는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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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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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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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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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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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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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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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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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